콘티
콘티 LV.37
받은 공감수 (20)
작성리뷰 평균평점

회귀한 엑스트라가 천재가 됨
3.37 (72)

소설 속에 떨어지고 조용히 살던 김선우.어느 날 소설 속 주인공이 죽었다.“……이걸 나보고 믿으라고?”과거로 돌아왔다.그것도 소설 속에 떨어졌던 첫날로.

작전명:귀향
3.36 (8)

과거로 떨어진 최신예 잠수함 SS-083 도산 안창호함 그들이 과거를 떠돌면서 알아낸 한가지 희망은 바로 집으로 돌아갈수 있다는 것. "우리는 기필코 집으로 돌아간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과연 그들은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외교] [첩보] [성장] [루프]

용사가 돌아왔다
3.38 (8)

동료들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이유는 모른다. 내가 되살아난 이유도 모른다. 확실한 건 내가 돌아왔다는 사실뿐이다.

지구를 멸망시키러 왔단다
3.47 (19)

2부 - 게이트 물로 전환된 세상 속 아이돌. 1부 - 거창한 제목과 달리 평화로운 아이돌 일상물. [#지멸단] - 어떤 끝이 다가오는지 모른 채 하루하루를 사는 이곳 사람들처럼, 서한율의 삶을 살겠다. 이건 ‘그날’을 맞이하기 전 스스로에게 주는, 가식으로 둘러싼 휴식이자 유희. * 표지는 기량 작가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D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그룹, 단체, 작품, 프로그램,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랭킹 1위 용사가 세상을 지키는 방법
3.64 (18)

10년 전, 갑자기 다른 세계로 떨어져 세상을 구하는 용사가 되었고죽을 고생을 한 끝에 드디어 세상을 구했다.이제 여기서 잘 먹고 잘 살 일만 남은 줄 알았는데……어찌된 일인지 나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버렸다.갑자기 돌아온 것도 억울한데,심지어 현대 한국에서 던전이요? 몬스터요?[당신의 신체 상태가 스킬을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아 스킬의 사용이 중지됩니다.]심지어는 내가 고이 쌓아 온 능력치마저 리셋되었다.[랭킹은 업적치를 기준으로 선정됩니다.][1위 : 방랑하는 구도자(求道者)]그런 주제에 쌓아 온 업적치만 인정해 줘서 랭킹은 1위가 되어 버렸네?그러니까 지금, 내가 랭킹만 1위인 허접 깡통이다, 이거야?………X발, 그게 뭐 어때서.저 빌어먹을 시스템이 아무리 나를 절망시키려 한들,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내게 중요한 건 그런 게 아니었다.중요한 건 언제나, 내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가.답은 정해져 있었다.나는 용사고,용사는 세상을 구하는 법이니까.

오직 나만이 마스터다
2.57 (34)

만년 프로게이머 지망생 김시현.시즌2로 회귀하다.모든 미래를 알고 다시 시작하는 인생.목표는 로드 오브 로드(Lord Of Lords)의 신(神).*본 작품은 전체이용가로 편집되었습니다.

스페이스 히어로
2.38 (4)

인류 최강이자 최후의 생존자였던 강지후는지구를 침략한 외계인에 맞서지만,“해탈(解脫)급 능력자 강지후에게 사형을 선고한다.”결국 지구의 멸망과 함께 죽음을 맞이했다.그러나 그에게 기적 같은 기회가 찾아왔으니.‘정말 과거로 돌아온 것이라면…… 이번엔 무조건 지킨다.’눈을 뜨니 15년 전.이번엔 다를 것이다.

조율사(Tuner)
2.67 (6)

"당신은 튜너(Tuner), 즉 조율사입니다." "조율사요?" "네. 피아노 음을 조정하는 조율사 아시죠? 그와 비슷한 거예요." "하지만 저는 악기를 다를 줄 모르는데요?" 그녀가 싱그러운 미소를 지었다. "당신이 조율해야 하는 것은 악기가 아니라 이 세상 자체입니다. 물론 당신 자신을 포함해서요."

마왕성의 땅문서는 누구의 것일까?
3.56 (16)

서부를 개척하고 지주가 되어보세요! 깃발을 꽂으면 땅이 공짜!필요한 건 깃발과 용기!당신도 지주가, 영주가, 왕이 될 수 있습니다!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2.87 (71)

[완결]플레이어가 될 자격을 갖춘 자들에게만 전해지는 탑의 초대장.나는 18살의 나이에 초대장을 받았다.선택받은 자들의 특권이라는 고유능력도 생겼다.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내 레벨은 아직도 1이다.

게임 속 시한부 천재 마법사가 되었다

나 같은 즐겜유저에게 어나더 월드는 너무 가혹했다.그래서 치트키를 썼다. 아니, 들이부었다.[마나감응천재], [마나의 친구], [엘더 엘프의 축복]. [드래곤 하트].그렇게 나는 게임 속 사기 캐릭터가 됐다.그런데 시한부를 곁들인.

폐급 엑스트라 빌런의 생존법
2.98 (33)

주인공을 괴롭히다 참교육 당하고 퇴장하는 폐급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원작의 내용을 알고 있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문제는 이 소설 속 세계가 곧 멸망한다는 것. 이 빌어먹을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방법은 단 한 가지. 어떻게든 주인공을 도와 멸망을 막는 것뿐이지만 모두들 경멸 가득한 시선으로 날 바라볼 뿐이다. ‘하, 이제와서 설정을 바꿀 수도 없고….’ 그래, 까짓거 혼자면 어때. 악당에게는 악당의 방식이 있는 법이니까. 주인공이고 뭐고 나는 나만의 방식대로 살아남아 주마.

나 혼자 메카네크
2.09 (13)

죽었다 살아나니 메카닉 네크로맨서가 되었다!게이트가 열리고 몬스터가 쏟아지며 각성자들이 나타나는 세계.F급 네크로맨서로 각성한 김진후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살아가던 중, 정부의 대토벌로 인해 살해당하고 만다.그 순간 눈앞에 나타난 정체 모를 기계의 별.김진후는 강철 괴물로 부활하게 되고,메카닉 네크로맨서가 된 주인공은 헌터로써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그런데 주인공의 정체를 수상하게 여기는 대길드의 추적과 함께 자신의 존재를 느낀 게이트 너머의 진정한 적들이 그의 앞길을 가로막기 시작하는데.이제껏 숨어 살던 삶은 이제 그만,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평화로운 일상을 회복하고 말겠다. 모든 것을 파괴해서라도.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5 (300)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거대 인공지능 키우기
2.82 (11)

때는 2598년. 기술만능주의시대. 대기업의 비밀프로젝트로 초월적인 인공지능을 완성해냈다. 하지만 완성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세상을 적으로 돌리고 말았다. 끊임없이 위로 올라가야 한다. 언젠가, 세상이 내려다보일 때까지. [디스토피아 느와르][성장][기업][정치][범죄]

낙인의 플레인워커
3.14 (51)

나 빼고 다 레벨업? 내가 너희들의 사냥감이라고? 절망한 이들을 골라 이계로 보내는 사신,' 페이스리스'그 페이스리스의 제안을 거절한 지구인 위건우에게 사냥감의 낙인이 찍힌다.다른 이계인들을 위한 이벤트 몹 신세가 된 위건우.그러나 그는 보통 이계인이 아닌데..... 사냥감의 낙인이 찍혔지만 사냥하는 것은 나다! 공돌이의 힘과 압도적인 피지컬로!존엄을 위해 사신에 대항하는 장절한 투쟁의 막이 오른다.

고종, 군밤의 왕
3.74 (157)

가진 재주라고는 군밤을 기막히게 굽는 재주뿐인 군밤장수 김귀남 옹 (86, 노점상). 군밤을 원없이 먹게 해 달라 소원을 빌던 철부지 소년과 몸이 바뀌게 되는데... 회춘한 것은 참 좋지만 문제는 그 소년이 망국의 군주 고종이다. 일신의 능력도, 미래에 대한 지식도 보잘것없는 한 평범한 사람이 어지러운 시대에 일으킨 파문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게 되는데...

번아웃 헌터 생존기
2.83 (3)

'삶이 무료하고 지긋지긋하다. 그렇다고 게이트가 열리길 바란 적은 없었는데.세상이 멸망하면 번아웃도 치료가 될까?'...

이세계의 드루이드가 되었다
2.83 (6)

'강대리님! 드루이드는 비추 직업인데요.'아아, 이 빌어먹을 유사 중세 랜드에 떨어지게 될 줄 알았더라면!하지만 후배의 경고와 달리 <드루이드>는 절대로, 비추 직업이 아니었다."드루이드가 아니었다면, 진작에 죽었을지도 몰라."이제는 평범한 회사원 강태오가 아니다!강력한 <드루이드> 테오도르로 이세계에서 살아남기!

재능 독식자의 회귀는 특별합니다

“사냥개는 버려지기 마련이라네.”“도대체 왜……?”“명석한 녀석은 양날의 검과 같거든.”나는 전 대륙을 지배하는 태양신교의 절대자에게 배신당했다.그저, 머리가 너무 좋다는 이유만으로.그래서 뼈에 새기듯 다짐했다. "욕심은 과해야 해. 그 누구도 나를 내려다볼 수 없을 때까지."이번 생은, 내가 1인자다.

아카데미 피폐 교관으로 빙의당했다
3.38 (8)

10년을 애독한 소설의 끝은 파국이었고. 나는 참지 못한 채 마음의 편지를 써서 작가의 메일에 꽂아 넣었다. 그리고....... "인생 진짜." 나는,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 속 피폐 착각계 교관으로 빙의당했다. 메일 보내지 말걸.

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
3.3 (110)

평생을 목줄 맨 개로 살았다.새롭게 얻은 삶.목줄은 끊어졌고, 분노는 남았다. 이젠 내 의지로 살고, 내 발로 걷겠다. 앞을 막는다면 신이라고 할 지라도 베어버리리라.

붉은 늑대
3.55 (14)

탐욕스럽게 살아온 용병, 하이에나 루페스.뒤늦게 가족을 만나기 위해 고향을 찾았으나백골과 재만 남은 마을을 보게 되는데…….분노와 후회만으로 가득한 삶의 마지막 순간,루페스에게 벌어진 불가사의한 기적!‘우리 집? 그럴 리가? 마을은 다 타 버렸는데?’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되돌려진 그의 시간.다시 찾은 인생, 다시 만난 가족."내 새로운 인생에 '전장의 하이에나'는 필요 없어."‘전장의 붉은 늑대’로 다시 태어난 루페스!포스 컨트롤과 투기를 동시에 지닌 자!지금, 붉은 늑대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명군이 되어보세!
2.69 (78)

"할아버지, 도대체 무슨 물건을 물려주신 거예요?!" 가문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던 보물. 이게 뭐라고? “진짜일 리가 없지. 이게 진짜라면 4백 년 동안 아무도 성공 못 했을 리가 없어. 다 거짓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일 뿐이야. 그리고 13대조 할아버지는 뭐 그리 간이 작담. 적어도 왕 자리에 오르고 싶다는 소원 정도는 빌어야지.” 세상에, 내가 이걸 진지하게 믿었으면 이런 소원 빌지도 않았을 거라고요! * 연재는 매일 0740에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