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
콘티 LV.37
받은 공감수 (20)
작성리뷰 평균평점

불사자에게는 수호령이 있었다
3.8 (5)

백 년을 넘게 산 불로불사의 죄인은 기본적으로 마음이 약했다. 그렇기에 자식처럼 여기던 제자가 저를 기만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는 분노보다 슬픔을 더 크게 느끼며 복수 대신 잠적을 택했고. 그렇게 10년이 지났다. 문제는 그의 제자가 한 명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 “네 제자들을 찾아가라.” 죽음은 씩 웃었다. 방금 레이븐의 제자들이 한곳에 모여서 창문 없는 방의 디자인을 구상하고 있는 걸 봤지만, 뭐 어떤가. 다 자업자득이지.

천재 배우, 이름을 얻다
4.0 (1)

타고난 연기력과 반짝거림. 그야말로 배우가 천직. 천재 배우 무명인(無名人), 이름을 얻다!

회귀자는 끝내고 싶다

하늘에 걸린 별만큼 무수히 많은 삶을 살았다. 아무리 죽고 죽어도, 과거로 돌아가 부활하였기에. 늘어가는 건 나태와 절망, 그리고 죽이는 기술뿐이었다. 이제 그만 끝내고 싶다.

빌어먹을 아이돌
3.5 (20)

닳고 닳아 버린 뮤지션, 한시온그는 절망했다[피지컬 앨범 2억 장 판매][미션에 실패했습니다. 회귀합니다.]최고의 재능을 모아도, 그래미 위너가 되어도언제나처럼, 열아홉 살 그때로무한한 세월, 끝도 없는 회귀질식하기 전에 도망쳐야 한다『빌어먹을 아이돌』여태껏 하기 싫었던K-POP 아이돌이 되어서라도그렇게 또다시, 열아홉이 되었다

천재 흑마법사의 종말방송
3.25 (6)

멸망한 대륙에서 살아가는 인간은 나 혼자뿐. 죽기 전, 나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방송을 시작했다. 그런데. 내 시청자들이 심상치 않다. (성좌물아님, 인방, 아포칼립스물)

프랑스 왕가의 천재가 되었다
3.55 (54)

18세기 격동의 제국주의 시대로 떨어진 대학원생.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왕족. 모든 사망 플래그를 씹어먹고 정점까지 올라갈 남자. 그게 바로 나다. [단두대] [혁명] [궁중암투]

재능 삼킨 마법사
1.38 (8)

[독점연재]엘릭 메르빙거.마도명문의 유일한 후계자.천부적인 재능을 타고 났지만, 오히려 넘쳐흐르기에 마법을 익히지 못했던 그에게,선조들이 남긴 가문의 안배가 열렸다!「마를 먹으라.」「마를 삼키라.」「마를 마시라.」「그리하여 모든 마를 네게 담고 또 담아라. 그리하여 새로운 마를 올려라!」높이 일어서리라.어느 누구도 닿을 수 없을 만큼 아주 높은 곳에.

자고나니 세상이 게임으로 바뀌었다!
2.5 (8)

[현대판타지], [게임요소], [성장], [회귀], [사이다] 지구의 대변화 이후 밑바닥 인생을 굴렀던 치욕의 11년!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던 그 순간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 다시 한 번 주어진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자!

마수 사냥꾼이 살아가는 법
2.75 (4)

이 세계가 다크판타지라고? 오히려 좋아.

선협식 수련에 드래곤 하트를 더하면
2.92 (25)

내 각성 능력이라면 온갖 세계의 지식과 보물을 다 얻을 수 있다. 그리하여 내가 선택한 성장법은, 파워 밸런스가 미쳐 날뛰는 선협식 수련에 사기 먼치킨의 대명사인 드래곤 하트를 더하는 것이었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
3.97 (461)

무당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 욕심을 버리고 신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 한다. 관상과 사주로 운명을 꿰뚫어 보는 최영훈. 과연 평범한 회사원이 될 수 있을까?

절대회귀
3.74 (229)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우주천마 3077
3.41 (93)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그림자 서약
3.79 (7)

윤현승 작가의 새 정통 판타지 소설적장을 암살해 전쟁을 끝내 버린 노예소년 람, 북부의 대족장 제드리크, 남부의 왕자 데미온, 공작의 딸 샤를론, 그들이 맺은 피의 서약이 끝난 줄 알았던 전쟁을 혼돈 속으로 밀어 넣는다.

1953 맨손 재벌
3.94 (64)

먼저 간 아내와 아들을 만나기 위해 1953년으로 회귀했다. 처음부터 재벌이 될 생각은 없었는데 사업이 흥한다.

참을성 강한 마법사
3.67 (20)

물에 손을 넣으란 마법사의 이야기에 조심스레 손을 담갔다.그 순간 일어나는 잔물결.“합격.”마법사의 재능, 그 일말의 희망이 보인다. '내가 진짜 재능이 있는 게 맞나?'노예에서 마법사 수련생까지 왔다. 그렇다면…….‘마탑에서도 살아남을 거야. 어떤 짓을 해서라도.’

재벌에서 광복군까지
3.06 (9)

2044년. 대만과 북한을 흡수한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 중화제국은 대한민국의 합병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중화제국의 절대 권력자 진샤오핑은 며칠 뒤 있을 한국의 국민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쾅! 거대한 폭발에 휩쓸린 핵물리학자이자 기계공학자인 백강인 박사. 정신을 차려보니 어째서인지 1931년 남만주다. 우리 손으로 해방을 이루지 못해 외세에 휘둘리다가 결국 113년뒤에 다시 다른 나라에 합병당하는 치욕의 역사를 알고 있는 백강인 박사. "그래! 기왕 이렇게 된 것.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역사를 바로잡아 보자." 하지만 돈이 있어야 뭐래도 해볼 수 있는 것이 현실. 끼니 걱정을 하면서 무슨 독립운동을 한다는 말인가. 그래서 일단 돈부터 벌기로 했다.

디스토피아 페르소나

핵전쟁 이후 300년만에 깨어났다. 그런데 대체 이 염병할 세상은 뭐지?

칭찬스티커 받는 단종
2.88 (16)

[세종 이도가 칭찬스티커를 선물합니다.] [문종 이향이 칭찬스티커를 선물합니다.] [수양대군 이유가 칭찬스티커를 선물합니다.] ……. [칭찬스티커북을 완성했습니다. 원하는 선물을 말씀해주세요.] [추상적인 선물은 받을 수 없습니다. ex) 동생 만들어주세요.] [한 손으로 들 수 없는 선물은 받을 수 없습니다. ex) 핵무기] "영조표 게장?"

K-문화의 제왕
3.67 (24)

1998년으로 돌아왔다. 모든 게 끝난 것 같은 IMF 사태가 한창인 지금, 오직 나만이 미래의 한국 문화가 얼마나 찬란하게 피어날지 안다.

흡수능력으로 광부에서 신선까지
1.9 (5)

식칼 하나로 세상을 압도하는 한 사내의 일대기 #선협 #현대선협 #무협 #성장형먼치킨 #압도적우위

게임 속 신선으로 살아남기
1.75 (5)

세이브 기능도 없는 극 하드코어 게임 중천. 눈떠보니 그 안이다. 가장 중요한건 생존이다. 어? 근데 남들은 세개뿐인 특성이 나는 더 많네?

귀환만 일곱 번째
1.5 (2)

규칙1. 게이트가 열리면 10분 안에 정해진 인원이 들어가야 한다.규칙2. 10분을 초과하거나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몬스터가 출몰한다.불명예 전역을 하던 날, 성웅의 앞에 나타난 게이트.고생 끝에 귀환했지만 무슨 이유인지 그가 가는 곳마다 연속으로 게이트가 열리기 시작하는데...게이트에서 귀환만 일곱 번한 성웅.아무것도 정립되지 않은 게이트와 몬스터 시대를 개척하기 시작한다.

천중용문
3.31 (13)

군주의 신무협 장편소설 『천중용문』 더없이 병약했던 소문주, 용화린은 큰 후회를 간직한 채 살아왔던 삶의 마지막에서 영영 만날 수 없으리라 여겼던 과거와 조우하다. 이제 초라하기 짝이 없었던 순간으로 다시금 돌아온 그가 갈기갈기 찌어져 넝마가 된 가슴에 굳게 다짐한다. 운명은 그의 손에서 새로이 태어나리라. 그리고 전율하라. 강호를 질타할 흑룡이 한바탕 광풍처럼 휘몰아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