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르타트
아무르타트 LV.53
받은 공감수 (99)
작성리뷰 평균평점

반지성주의 마왕의 세계침략
3.87 (53)

인간이 싫다. 그래서 문명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했다.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43)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정치인이 정치를 너무 잘함
4.27 (15)

인생 4회차에 이른 회귀자 이윤혁은 다시 정치를 시작했다 잘해야 한다. 죽지 않으려면.

정치인이 정치를 너무 잘함
4.27 (15)

인생 4회차에 이른 회귀자 이윤혁은 다시 정치를 시작했다 잘해야 한다. 죽지 않으려면.

목숨 무한 주술사는 저승이 쉽다
3.0 (2)

죽어가는 문명이 머무는 장소 연옥. 금은보화보다 귀한 보물이 넘쳐나는 장소 연옥. 나는 그곳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다.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43)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레드우드
3.45 (91)

잘나가던 사설탐정, 레드우드 백작가의 망나니 공자로 환생하다!

멸망할 세계의 파견 용사
3.6 (5)

========= 간절히 바라면 하늘이 돕는다- 는 말. 한번 쯤 들어보셨죠? 근데 이 '하늘'이라는 분이 워낙 공사가 다망하신 분이라... 듣긴 참 잘 들으시는데 행동력 면에서 좀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디스트로이드 라이프 케어'는 다릅니다! 1대1 맞춤 서비스! 확실한 에프터 케어! 훈련받은 전문 사원의 각별한 서비스를 경험하십시오! 간절했던 그 순간! 뭐든 내어줘도 좋으니 한번만 도와 달라 빌었던 그 순간! 저희가! 바로!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 "사장님." "예?" "근데 우리 회사에 훈련받은 전문 사원 같은 것도 있습니까?" 내 질문에, 사장은 당연하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 "너요." 나였다.

용사의 발라드
3.93 (107)

오직 순수한 영혼만이 가장 밝은 별이 될 수 있으며, 그리고 가장 밝은 별이 가장 파괴적인 법이었다. 어쩌면 마왕과 용사는 크게 차이가 없을지도 몰랐다.

블랙 게이트의 민속학자
2.12 (4)

때는 바야흐로 게이트의 시대. 아무도 클리어할 수 없던 블랙 게이트가 내게만 쉽다?

예언의 아이가 살아남는 법
4.38 (125)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 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 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중생지마교교주
3.77 (193)

의외의 죽음을 맞이한 임엽(林燁). ​미처 공개되지 않은 세 번째 버전의 게임 속 최종 보스인 마교교주 초휴(楚休)로 환생하다! ​ 무협 세계관이 녹아 있는 게임 속 세계로 차원이동한 그. 과연, 산처럼 쌓여 있는 백골을 즈려밟으며 마도천하를 이룩하여 전설을 다시 쓸 것인가? ​ "내 이름은 초휴, 모든 것을 쉬게 만드는 휴다." ​ 원제: 拜见教主大人 작가: 봉칠월(封七月) 번역: 황용, 구서하, 단하

서포터가 다 해먹음
3.01 (49)

1,000명의 S급 영웅을 육성한 'S급 찍어내는 공장.' 졸업생 제조기, 최강의 서포터. 모두 나를 가리키는 단어들이다. 그런데 여기가 게임 속 세상이라고?

전능의 뇌를 얻었다
3.4 (35)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성, 대한민국에 강림.

국세청 망나니
3.57 (51)

어느날부턴가 내 눈에는 탈세액이 보였다. "세상은 참 더럽구나." 그리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국세청 망나니가 칼춤을 추기 시작한다. 일반인부터 고위공직자, 그룹 회장,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그 칼날을 피해갈 수 없다. "나한테 인간은 딱 두 종류입니다. 성실납세자냐, 탈세범이냐. 당신은 어느쪽입니까?"

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3.86 (160)

A급 헌터, 김극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자신이 서울에 핵폭탄 한 발을 터뜨리는 꿈을.

세상은 게임이 아니다
3.73 (131)

[게임 시스템] 자연적으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지성을 가진 누군가가 만들어낸 힘. 게임 시스템을 접한 이들은 남들이 피땀 흘리며 노력할 때, 간단한 퀘스트나 약간의 행동등 '참으로 사소한 대가'를 치르고 엄청난 성취와 영달을 누린다. ...하지만, 진짜로 그 '대가'가 겨우 그 정도인 것일까? 욕망에 취한 이들이 아무런 생각 없이 게임 시스템을 만들어낸 자의 꼭두각시가 되어 움직일 때, 인류가 치르게 될 대가를 막기 위해 움직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 [회귀물], [안티 게임시스템], [어두운 분위기]

송시열이 깔려 죽음
4.0 (10)

조선의 현종이 되었다. 송시열도 있고, 드센 아내(명성왕후)도 있고, 성질 더러운 아들(숙종)도 있다. 정치도 해야 하고, 아내랑 대화도 해야 하고, 육아도 해야 한다. 그런데 10년 뒤 경신 대기근이다.

나혼자 게이트로 꿀빱니다
2.17 (3)

내 방 거실이 판게모니아 대륙 레몽드 왕국의 왕궁 지하실과 연결되며 시작되는 이야기.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4.0 (933)

멸망 이후 이백여년이 지났고, 사냥꾼은 여전히 사냥감을 찾아 세계를 방랑한다.

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3.78 (207)

독기로 오염된 대지, 식인종과 괴물들이 활보하는 세상. 안전지대에서만 사회를 유지할 수 있는 대충 망해버린 판타지 세계. 그 세계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 모험하는 기사 아르센의 이야기. [판타지][약간 아포칼립스][환생][상태창 없음]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2)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망겜의 힐러
3.8 (113)

한 소방관이 눈을 떴을 때, 그는 조그만 소녀가 되어있었고 세상은 게임이 되어있었다. *이 소설은 소위 TS물이라 불리는 장르입니다. 남자였던 누군가가 여자의 몸으로 바뀌고서 시작되는 소설이지요. 이런 내용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TS물의 하위 분류로는 노맨스입니다. 여자가 된 주인공이 정말 여자로서 남자와 연애하지는 않으리란 뜻입니다! TS물을 좋아하는 독자님들은 이 부분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5 (525)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