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신기에 무당조차 될 수 없는 운명. 신기를 발휘하면 감당해야 할 반동에 평범하게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너 방송해 볼 생각 없냐?" 친구의 제안으로 시작한 방송. '가상현실에서는 반동이 없어?' 예리해진 감각, 다가오는 위협과 득템의 순간까지 모두 알 수 있다! 억눌렀던 신기가 발현되며 그의 재능이 깨어난다. 하늘이 내려준 재능. 개인방송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삶. 천재의 신들린 게임방송이 시작된다!
말년 휴가를 며칠 앞둔 취사병 병장 신영준에게 멸망이 찾아왔다. 삽시간에 아비규환이 되어 버린 대대. 끊어져 버린 연락망.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하나. [각성을 축하드립니다!] [직업 : 신입 요리사 Lv.1] 차라리 전사, 암살자 같은 직업이었다면 홀로서기라도 시도해 보았을 것을. 그에게 주어진 것은 누가 봐도 서포터 직업인 요리사.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지금부터 니들은 내가 먹여 살린다.'
【품질적합도=98.5%】 【시장경쟁력=95.7%】 【예상수요=현재주문량의3배】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아버지. 승현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자그만 섬유공장을 물려받게 된다. 막대한 빚은 물론이고 당장 대금 결제와 직원들 월급을 처리해야 하는데, 원단을 만지면 품질과 시장성까지 다양한 정보가 물밀듯이 밀려들어 온다!
단 한 번의 임무도 실패하지 않았던 최고의 스파이음지에서 활약하며 나라를 지켰지만, 그 끝은 동료의 배신이었다.만약 내게 다시 한번 삶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평범하고 행복 가득한 삶을 살고 싶다...."한울아, 너무 긴장하지 마! 가자, 오디션 우리 차례다."새로운 세상에서 미치도록 잘생긴 몸으로 깨어났다.모든 걸 얻은 전직 스파이는 연기가 너무 쉽다.
소방관.그들은 늘 죽음 곁에서 삶을 위해 싸운다.강태건.처음엔 그저 남들처럼 평범한 소방관이었다.그러나.그 사건 이후 변했다.살기위해서 아니 살리기 위해서 늘 죽음과 대면한 최전선에서 두려움을 가지고 용기를 찾았다. 일상에선 웃음과 여유를.사고현장에서는 냉철함과 인간미를 가지고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위해서 최선 아니 그 이상을 보여줬다.목숨을 결코 두 개가 아니다.하지만 단 하나이기에 더 간절할 수 있다. 그 하나를 위해 오늘도 출동사이렌을 맞이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