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아기 의원이 천재인 걸 안 숨김

친구의 최애 육아물에 빙의했다.시한부지만 알고 보니 힘숨찐인 꼬맹이로.죽었다가 회귀하던 걸 반복하던 중,“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저는 이곳을 떠납니다!”엔딩이 코앞이었는데……!또 이 거지 같은 세계에 남겨지다니!그래서 결심했다.나, 이제는 힘숨찐으로 안 살래!그리고 그 첫 걸음!“아뺘, 당신의 기억을 찾는 걸 도와줄게. 날 도와!”천재의원으로 살기 위해선 날 지킬 최고의 무사, 최고의 인재!내 아빠가 필요하다!정신차리거라, 아비야!* * *기억 찾는 걸 도와주는 대가로 아빠와 계약을 했다.학대받는 여주도 도와주고,작은아빠도 구해 주고.심심하면 폭주하는 광증 걸린 큰아빠와사촌 오빠도 구해 주었는데.“아, 집에 갈 거라고!”“흐어엉, 가지 마, 언니이이!”“야, 내 딸이 울잖아. 그러니 이참에 가지 말도록.”“아, 갈 거라고!”글쎄, 세상에! 이번에는 집으로 가지 말라고 붙잡는다.내가 만든 의원도 가문도 때려치우고 갈 거야!갈 거라고!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가문경영물, #착각계, #사이다물, #시한부여주, #뽀짝물, #의원여주, #여우남(?)#힘을 숨긴 천재 여주가#어쩌다 보니 가문을 삼킴#친척들을 치료해 줬는데 하나같이 살짝 돌아버림#그리고… 아비야 정신차리거라!표지 일러스트 : 팦프롤로그 웹툰 : 사담삽화 : 에아트리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3.27 (623)

그렇다고 망나니로 살 순 없잖아?

내 대영제국에 괴식은 없다
4.29 (7)

세계대전 전기, 벨 에포크 시대. 살아남기 위해 전생의 요리를 했더니 미래 역사가 바뀌기 시작했다.

창원도

*이 작품은 我吃西红柿의 소설 <沧元图(2019)>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요괴가 도사리는 세상 요괴들은 끊임없이 인간 세상을 침략하여 인간을 학살한다 맹천은 요괴의 습격으로 어머니를 잃게 되고 복수를 결심한 맹천은 수련을 거듭한다 천하에서 가장 오래된 수행의 땅이자 신비로운 곳인 원초산 강한 신마가 되기 위해선 원초산으로 가야 하고,  원초산 입문 시험 날은 점점 가까워진다 원초산 입문 시험의 난이도는 높고 시험 참가자들의 수준도 높다 여러 시험을 치르며 많은 이들과 경쟁하여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 과연 맹천은 시험을 통과해 원초산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이세계 마법사가 농사를 잘 지음
2.91 (11)

얼레벌레 자연인이 되었다.

평화로운 먼치킨 영지
3.58 (6)

모든 게 먼치킨인 그들이 온다! 세계 최강의 소드마스터이자 대마법사 아인 하스터. 그가 마왕의 심장을 뽑아내고 나니 그를 기다리던 것은 잃어버린 가족이 있던 과거의 시간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먼치킨 라이프! 아인도, 가족들도, 농사 짓는 오크들도, 강아지 우컁이까지 모두가 먼치킨. 이보다 평화로울 수는 없다! 『평화로운 먼치킨 영지』

호감 받고 성공 더!
2.96 (12)

어느 날 내 눈에, 사람들의 호감도가 보이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과 친해질수록 내가 점점 멋져진다. 안여돼에서 킹카로, 아무 능력 없는 잉여에서 만능인으로! 안여돼 김두찬의 인생 역전기!

올 마스터 네크로맨서
3.0 (8)

탑.세상이 격변을 맞이하고 나타난 미지의 곳.그곳에서 600층 도전을 함께한 이들에게 배신당해 쓸쓸하게 죽었다.그로부터 10년.지구, 그중에서도 고향인 한국에서 청년의 몸으로 환생했다.“내 뒤통수 친 놈. 그 위에 있는 놈. 모조리 씹어 먹어주마.”네크로맨서로서 정점에 오르고, 그보다 한 단계 위의 직업인 스피릿 마스터로서도 정점에 오른 존재.[차진혁]그가 올 마스터의 이름을 달고 다시금 네크로맨서(스피릿 마스터)로서 복수를 위해 탑을 오른다.

너네 스킬 다 내꺼!
2.46 (27)

적정 재능 등급 S.개화할 줄 알았던 재능은 끝까지 발아하지 못했다.과거로 돌아온 내게 주어진 건, 타인의 스킬을 복사하는 ‘기연’.평생을 준비만 하며 살았던 삼류인생.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날 무시했던 세상아, 제대로 보여주마.

재벌4세 유튜버
3.08 (6)

재벌 아버지가 죽고 나에게 거액의 유산이 남겨졌다면? 회귀 없고, 상태창 없고, 유산만 있어? 유튜브 해야지. 재벌 서자가 '출생의 비밀'을 딛고 유튜버로 성공하는 이야기.

무한회귀 기사전
2.93 (7)

나는 도망자였다.감히 대적하기 어려운 두려움으로부터,항상 도망쳐왔으니까.조부로부터 도망쳤으며,부모님의 주검 앞에서도 도망쳐야했다.그래서 죽음을 쫓았다.죽음이야말로 삶에 대한 도망이었으니,죽기 위해 살아가기 시작하였다.하지만 마침내,그토록 원하던 죽음이 찾아왔을 때.“이게 무슨…….”난 죽음으로부터 도망쳤다.아니, 죽음이 나에게서 도망치기 시작했다.

마크
3.0 (2)

어느날 자주가는 장르문학 사이트에서 날아온 설문조사에 참여한 수호. 다른 세상의 마크의 몸에서 눈을 떴다. 이 모든게 설문조사로 인한 것. 그러다 설문 조사에서 원하는 직업을 마법사에 체크한 것을 기억해낸다. 마법을 익혀 강해지고 스토리를 완수하면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이제부터 마크의 모험이 시작된다!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3.85 (64)

< 감독 이야기 2부 : 재건의 시작 > 스코틀랜드에 혁명을 일으켰던 감독, 안토니오 델 레오네. 기적의 여정을 끝마친 그를 맞이한 새로운 무대는, 더 강한 리그, 더 약한 팀, 그리고 드러나지 않은 적과 맞서야 하는 전쟁터였다.

십전살수 오십호
3.35 (24)

잠든 사이 팔려 가 살수 훈련생이 되었다. 눈에 띄는 것도 싫고 훈련도 싫다. 딱 중간만 하려 했지만…. 결국 십전살수가 되었다. 그를 살수로 만든 집단은 몰랐다. 대상이 자신으로 향할 것이라는 걸.

전설급 파일럿은 천재 게이머
3.5 (1)

마지막 전투 이후, 10년을 잠들어 있었다. 실업자가 된 김에 게임을 시작해 봤다.

팽가무신

절맥에 걸린 총군사, 하북팽가 막내 공자로 환생하다. 그런데…. 어째 이 망나니 녀석의 몸 상태도 조금 이상하다. “도련님이 드신 영단은 약왕단(藥王丹), 신선청(神仙淸), 만독단(萬毒丹), 자소단(紫蘇丹), 태청단(太淸丹)….” “명호야, 그 많은 걸 내가 다 처먹었다는 말이냐?” “아직 반도 읊지 않았습니다. 음양과(陰陽果), 인형삼(人形蔘), 독각사주(毒角蛇酒), 화리(火鯉)의 내장….” “아니, 잠깐. 그만! 그만!” 영약을 너무 많이 먹어 죽기 직전인 시한부 인생이라고? 아니, 영약이니까 많이 먹이면 아무튼 몸에 좋을 줄 알았다고? "어쩌면 이건… 기연일지도 모른다." 복수를 위한 최고의 기연일지도.

슬기로운 무림 생활
1.0 (1)

“대협. 내공이 뭔데요?” “매우 심오한 질문이오만, 무공의 근간이 되는 힘이오.” “연료로군요.” 혈교에 납치된 소년의 사차원 무림생활!

황제의 특급 호위무사

권왕 단우백, 검후 한서경의 진전을 이은 이진금. “제자야 황궁으로 가거라. 그곳이 너의 새로운 고향이 될 것이다.” 사부님의 뜻을 따라 만난 황제는 대신들의 꼭두각시에 불과했다. “그대를 나의 호위장으로 임명하겠네. 부디 새로운 세상을 위해 나에게 힘을 보태줄 수 있겠는가?” 황제를 이용하고 나라를 뒤엎으려는 악의 무리들. “이제부터는 그대들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야!” “푸하하하. 감히 일개 호위장 따위가 무언가 할 수 있을 듯하냐?” 이진금은 과연 악의 무리로부터 황제를 지키고 나라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 특급 호위무사의 파란만장한 일대기가 펼쳐진다.

블루멘크란츠
3.94 (8)

냉병기의 시대가 가고, 화약이 도래한 시대. 청년 기병 장교 엘라. 가난한 집안으로 인해 모든 걸 빼앗긴다. ​ 그렇게 변경으로 좌천되고. 권력에게 이용당하더라도. 그는 다시금 지휘봉을 잡으려 한다. 모든 걸 극복하고 승리하기 위하여!

전략 게임에서 빌런으로 살아남기

‘악마의 후손’ 특성을 얻어 ‘매력’ 스탯에 몰빵했다! 게임 속 몰락한 망나니 황족으로 빙의한 ‘나’. 예정된 죽음과 내전을 막고 어떻게든 살아남겠다!

천재영주가 제국을 건설함
0.5 (1)

어떻게 잡은 금수저인데. 부러지게 놔둘 수 없다.

회귀 금융재벌
3.38 (12)

죽은줄 알았더니 뜬금없이 회귀한 천재투자자. 이왕 다시사는거 후회없이 살아보자!

우주에서 날아온 재벌님
2.62 (4)

격동의 2001년이 시작되고 먼미래의 우주에서 제일의 재벌이 회귀했다.

지옥에서 돌아온 게임 디렉터
3.33 (9)

[2023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대상] 지옥에 떨어진 날, 나는 생각했다. 이 세계를 게임으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