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석유재벌 리메이크입니다. 중후반 욕먹은 설정만 좀 바꿀 예정이니 다른 작품들 많이 봐주셈) 기술도 없고, 학력도 단절이고, 어쩔 수 없네. 땅이나 파서 벌어야지. 그렇게 귀환한 마법사는 석유나 캐다 팔기로 했다. 클리셰에, 클리셰에 의한, 클리셰를 위한 작품입니다. 각오가 된 자는 가슴에 웅장해질 준비를 하고 들어와라
전생에 나라를 구한 적 없건만 왕족으로 환생했다.신나게 금수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데 아뿔싸!10만 명의 백성과 함께 미궁에 먹혀 버렸다!최소한의 양심이 세금을 내 준 10만 명을 무시할 수 없다고 한다.그간 세금으로 놀고먹었으니 보답해야 할 차례.과연 세레나는 무사히 미궁을 탈출하고, 미궁을 공략해 10만 명을 구할 수 있을까?세레나의 신나는(?) 미궁 모험이 시작된다!#미궁 #회귀 #환생 #인간 뽑기 #가끔 후불제 환생도 있다
파산의 위기 속 망해가는 구단 맨스필드 타운.오로지 강력한 독재자만이 팀을 살릴 수 있었다.유진 피셔, 필드의 독재자. 그가 회귀했다. “팀을 해체하는 정도로 바꿉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언더독을 우승팀으로 만들기 위해,이제 천재 감독의 리빌딩(Rebuilding)이 시작된다!
세상 좀 내 마음대로 뒤엎으면 어때! CIA 국장 되는 길을 갈건데. 대한제국 정보부 제국익문사 요원의 손자 정 한(鄭韓)은 20세기 초를 살아갔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가 가져온 21세기 첩보세계의 지식으로 미래가 바뀌기 시작한다. 이왕 이렇게 된 거 CIA 한번 먹어보자! 아무래도 체질인 것 같다.
이곳은 용과 거인, 요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 열심히 노력해 스마트폰까지 만들었지만 망하고 말았다! 그렇게 대충 망한 시대를 살아가는 세 명의 사나이가 있었으니. 카드로 마법을 쓰는 어둠의 듀얼리스트. 정의구현에 미친 성기사. 키가 3미터일 뿐인 그냥 인간. 그 이름 하여 팀 케스트로스! 이 사고뭉치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도시를 터트리고 마는데……. 답이 없는 삼형제, 기운차게 출격!
가정, 사회, 문명, 세계, 이윽고 우주에 이르기까지.우리의 영역은 점차 넓게 확장해 나갔습니다. 또한 우리가 느끼고, 배우고, 짐작하며 이윽고 알게 된 것들은 더없이 많아졌죠.하지만, 우리가 아는 법칙 외에 다른 법칙에서 존재하는 세계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런 세계에서는 어떤 법칙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을까요?지금부터 직접 확인하시죠
불우한 사건으로 어머니를 여의고아버지와 떨어져 살았던 어린아이 연우.피아노 소리에 귀 기울이며 버텼던 나날.악몽 같았던 외삼촌의 손에서 벗어나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고.차가운 골방에서 듣기만 했던 음악. 처음 손 끝에서 피아노 건반이 눌려 시작될 때-그렇게, 위대한 천재의 음악이 시작됐다.<우리 애가 음악은 남달라서>
『은해상단 막내아들』천하제일의 상재를 타고난 은서호승승장구하던 그를 가로막는 자들“어째서 무림맹이 나를…….”“너무 크게 성장해서 귀찮아졌거든, 그러니까 눈에 거슬린다는 거지.”상단 일을 시작했던 그날로 돌아왔고, 굳게 다짐한다이번 생에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기로“그렇게 네놈들이 깔본 돈으로 무너뜨려 주마.”천재적인 두뇌와 뛰어난 무공 재능까지역사에 남을 위대한 상황(商皇)의 행보가 시작된다!
대륙의 공포- 불사왕이 절망을 불러오고, 신의 뜻을 받드는 빛의 기사가 이에 맞선다. 혼란의 시대에 준동하는 수많은 영웅들. 그리고 갑작스레 지구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강자들까지! 그런데, 그게 전부 나였다. …정확히는 이세계에 보냈던 내 분신들이었다. #본의 아니게 세상의 흑막이 되어간다. #어쩌다보니 마왕도 용사도 전부 나. #1인 n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