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수석 졸업, 세계 최연소 랭커, 각성자부대 ‘청뢰’의 리더,장이현.그가 수십 년만에 나타난 4성급 던전에서 눈과 능력을 모두 잃었다.“내 눈… 가져가. 내 눈, 뭔지 알잖아?““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그’를 찾아. 그분이라면 네게 큰 힘이 되어 줄 테니까!”형이 물려준 눈, 화안금정을 가지고 ‘그’를 찾아 던전을 돌아다닌지 4년.드디어 '그'가 봉인된 던전을 찾는데 성공하는데…….“너는 누구냐? 왜 내 사도의 힘을 갖고 있는 거지?”이현은 과연 눈의 주인, 제천대성 손오공의 인정을 받고,힘을 되찾아 흩어진 부대원들을 다시 모을 수 있을까?“저는 당신의 후계자가 되길 원합니다, 제천대성.당신의 자리를 제게 주십시오.”
『강철 마법사』, 그리고 『기갑마도사』의 강찬! 그의 기갑 판타지가 또다시 진화한다! 마왕이라 모함 받은 흑마법계의 절대자, 세이먼. 억울한 누명 끝에 죽음을 맞지만,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 이 악문 집념 끝에 삶을 되찾게 되었지만, 그 실상은 잔혹할 만큼 처절했다. 오백여 년 만에 눈을 뜬 세상에서 소드 엠페러인 ‘원수 같은 놈’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이다! 박복한 인생을 비관하다 결심 끝에 운명에 순응하려 하지만, 와인 병 코르크마개 하나 못 따는 병약함이라니……? "뭐야, ‘그놈’의 후손이란 녀석이 뭐 이렇게 약해?" 희망이 변질되어 버린 세계에 던지는 찬란한 외침! 비틀린 세상, 소멸의 세계에서 강철대제, 루크 드 라칸의 창조가 시작된다!
신들도 골치 아파하는 최악의 해골왕이 있었다.“우리 일을 대신 해 주면 인간으로 만들어 주마.”하지만 신들에게 사기 계약을 당하고 봉인당해 버렸다.“해골왕도 사라졌으니 마족을 전부 없앱시다.”“마족 퇴치도, 포교도, 우리 대신 소중한 <성자>에게 맡기죠.”“시건방진 해골왕 놈은… 평생 고문하며 벌레 안에 가둬 놓고요.”분명히 그랬는데.“어머나, 성자님. 일어나셨나요?”성자가 되어 버렸다?그것도 신들을 먹여 살리는 신성제국의 공작가 아들로?그럼, 이 나라를 멸망시키면 신들도 같이 멸망하는 거 아냐?“어머, 아기 성자님이 왜 이렇게 기분이 좋으시지?”“성자님, 여기 증오스러운 해골왕의 장난감이에요. 한번 부숴 보실래요?”“위대한 신들은 분수도 모르고 신에게 도전한 해골왕의 모든 것을 환수하셨답니다.”…없애자, 이 나라.신들의 등골을 빼먹으며 없애 버리자.
“드디어 은퇴다!”평생 은퇴만 바라보며 일해온 마족 루인.그리고 드디어 은퇴할 수 있다고 생각했건만.“자네 집이 용사 아카데미가 되어 버렸어.”……예?“즉, 자네의 전 재산이 거기에 묻혀 있다는 소리지.”“……….”평생 모은 돈이 적국 아카데미에 묻혔댄다.“젠장, 내 돈 가지러 간다.”욕을 머금고 아카데미에 잠입했다.전 재산을 찾기 위해서.그런데."내 사위가 되어 주게.”“황실의 부군, 아니 비선실세가 되어 주게.”"용사로서 말하지. 지휘관이 되어 줘."잠입 교수 일을 지나치게 잘해버렸다.“……돌겠네!”…퇴직은커녕 승진만 하고 있다.
인류를 집어삼킨 미궁. 그들에게 주어진 네 개의 선택지.누구나 살아나갈 수 있는 이지 모드.살 사람만 살아나가는 노말 모드.1%만 살아남을 수 있는 하드 모드.그리고 단 한 명 만이 살아남은 얼론 모드.인류 최강의 귀환자. 강태산은 이지 모드 플레이어였다.그가 수없이 들었던 말들.“네가 하드 모드를, 하다못해 노말 모드라도 골랐으면 어땠을까?”나약했던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며 멸망 속에서 죽어가던 그때, 다시금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이번엔 잘못 선택하지 않겠어.”최강의 이지 모드 플레이어. 그가 돌아왔다.
"난 오늘만 준비했어. 그러니까 네가 이해해라."최강의 플레이어 이수혁은 탑 공략 중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한다.이로인해 동료들을 모두 잃고 죽음을 맞이하는 수혁.하지만 어째선지 20년 후 눈을 뜨게 되는데."전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안 돼."더 빠르게.더 압도적으로 강해져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포인트가 필요했다.일찍 포인트를 벌 방법을 궁리하던 수혁의 결정."이수혁 코스프레 방송이 유행이라고?"20년의 시간이 지나, 전설이 되어버린 이수혁.방송은 잘 모르지만, 이수혁을 따라하는 거라면 자신 있다.내가 바로 이수혁이니까.['이수혁'님이 방송을 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