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5.0 작품

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3.6 (117)

[독점연재]얼굴이면 얼굴, 노래면 노래, 작곡이면 작곡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아이돌 지망생 선우주그에게 어느 날 기적이 찾아왔다!"누구보다 반짝이는 스타가 되겠어."지독한 춤 실력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마침내 모든 것을 다 갖춘 준비된 아이돌지금 연예계에 괴물 신인이 등장한다!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국정원 요원 천재배우로 환생
2.66 (25)

배우를 꿈꾸던 국정원 요원.낯선 소년의 몸으로 환생했다.새롭게 얻은 삶, 새로운 시작."···너 연기 천재구나?""제가요?"평생 스파이로 살다보니 어느새 연기를 마스터했다.

회귀자 멱살 잡고 데뷔합니다
3.47 (15)

처음 회귀했을 때, 강하진은 드디어 인생을 바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했다.'지금 회귀한 새끼 누구야?'4번씩이나 강제로 회귀 당하기 전까진!-[ Single Quest 01.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꼬여버린 실을 가장 빠르게 푸는 법은 실의 시작점을 찾는 것. 기간 내에 아이돌 연습생이 되어보자.잔여 기한 57일. (기본 60일)성공 보상 : 회귀 추적을 위한 단서 열람권실패 페널티 : 5회차 회귀 발동 가능성 45% 증가-다섯 번이나 인생 백스텝 밟을 수는 없다.회귀 탈출을 위해 아이돌이 되어보겠습니다.

내 새끼 데뷔시키려다 내가 데뷔하게 생김
3.55 (29)

평범한 직장인 여성 윤혜성은 서바이벌 탈락 후 연습생으로 돌아갔던 최애 나연우의 데뷔가 또 엎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방구석에서 오열하다가 잠든 혜성은 이미 1년 반 전에 끝난 서바이벌 방송에 참가하는 꿈을 꾸게 되는데…….[지금부터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수락하시겠습니까?]눈앞에 그 창이 나타났다.망상이 현실화된 지금,내 새끼를 데뷔시키기 위한 눈물겨운 뒷바라지가 시작된다.#여덕출신여주 #한풀이쇼 #연애안함#여돌물 #서바이벌 #성장물 #노맨스

초심 잃은 아이돌을 위한 회귀 백서
3.48 (26)

그럭저럭 잘나가는 2군 아이돌로 살다가동태눈깔 장착과 예술병까지 온 8년 차 아이돌 윤이든[3만 번째 팬이 당신에게 실망합니다][조건을 충족하셨습니다][초심 잃은 아이돌을 위한 초심 되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팀 탈퇴 하루 전초심을 찾으라고 망돌이었던 데뷔 초 시절로 보내졌다[※초심도가 0이 되면 다시 시작합니다!][※프로젝트의 완결을 위해서는 필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3만 명의 팬들을 실망시킨 당신, 3천만 명의 팬들을 기쁘게 만들어라!(0/30,000,000)]심지어 무한 회귀를 멈추기 위해서는1군 아이돌이 되어야 하는 극악 조건!“시발, 내 청담동 집! 내 억대 저작권료! 내 적금 통장! 내 페라리!”[비속어가 감지되었습니다][초심도 –2]숨만 쉬어도 깎이는 초심도와 끊임없이 쏟아지는 팬 사랑 퀘스트, 그리고 미완수 페널티까지!업보 제대로 맞은, 초심 잃은 아이돌의 반지하 숙소부터 시작하는 업보 청산기!

이 집안을 일으켜세우겠습니다!
2.36 (14)

세계적인 기업, 삼전 그룹의 회장으로 취임하기 하루 전날,갑작스런 심장 마비로 사망한 전성국.깨어나 보니 갓난아기의 몸?그런데 집이 왜 이렇게 좁아?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사태를 파악해보니 단칸 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이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하지만 걱정 없다.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집이 가난해?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면 되지!

세 번 사는 악녀의 소소한 복수 플랜
5.0 (2)

하얀 숲의 가호를 받는 시간술사.베르텔 제국 역사상 다시 없을 악녀.모두 아릴레티 카디스, 그녀를 지칭하는 말이었다.'하지만 멍청하기 짝이 없었지.'모시는 황자들을 위해 목숨을 바쳐 일했건만, 두 번씩이나 배신 당했으니까.어차피 이번 생도 시한부 신세.인적 없는 설원에서 조용히 눈을 감으려 했는데…"저기 사람이 있습니다! 몸집이 조그만 걸 보니 아이인 것 같은데요?""가까이 가서 보고 와. 살았나, 죽었나.""예, 소가주님."전생에 자신이 죽인 남자에게 주워졌다?심지어… 어려졌어?!* * *그렇게 원치 않게 끌려온 헤제이트 영지는…….문제가 많아도 너-무 많다!시도때도 없이 살수들의 위협에 시달리질 않나.극심한 가난에 찌들어 있질 않나.천혜의 대자연을 품고도 전혀 활용하질 못하지 않나!“헤제이트는... 안 돼. 이러케 해서는 될 것도 안 돼!”갑갑한 마음에 아주 조금 도움을 줬을 뿐인데.사실 이곳이 노다지였다?! 게다가 이 사람들, 호구처럼 마음씨들은 또 어찌나 좋은지. [아프면 안 돼요, 애기님. 얼른 나으면 삼촌들이 북극 탐험 시켜 주지!][눈이 그쳤어, 꼬마 선생님. 고맙다.]이 바보처럼 강직한 사람들과 함께라면, 다른 두 황자xx들에게 보란듯이 복수할 수 있을지도 몰라. 그렇게 아릴레티는지난 두 번의 생에서 얻은 정보와 지식들을 몽땅 끌어 모아, 복수 플랜을 짜기 시작한다.지난 생들보다 악랄하게, 영악하게, 집요하게. 더더욱 지독하게!과연 그녀는 지난 생들에 대한 복수를 마치고, 3황자를 황제로 만들 수 있을까?달슬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세 번 사는 악녀의 소소한 복수 플랜>#킹메이커 #회귀 #악녀여주 #영지경영 #유쾌발랄 #하지만 복수는 소소하지않음

무림세가 전생랭커
2.69 (21)

[독점 연재]최강의 길드 그리핀!그에 홀로 맞섰던 SSS급 랭커 강태하!치열한 싸움 끝에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그런데…….“……이 돼지가 나라고?”눈을 떠 보니 무림?난 백운표국의 망나니, 유신운이라고?정신 차릴 틈도 없이 혼란한 상황 속.들이닥치는 죽음의 위기 속에!“니들이 아직 내가 누군지 모르는구나?”전생의 사령술.현생의 무공.두 가지를 손에 쥔 그가!이제 강호의 운명을 뒤흔든다!

무림세가 천대받는 손녀 딸이 되었다
3.72 (54)

여기 무협지 속 거만한 남주인공을 가르치다 죽음으로 그를 깨우치는 참스승이 있다.잘생기고 선량하고 정의롭고 강하고...하여튼 개쩌는 남주인공 스승에겐 한 가지 큰 흠이 있었는데,하나뿐인 딸이 욕심만 그득하니 멍청하다는 것이다.남주인공 발목을 사사건건 잡지만스승의 딸이라 버릴 수도 없는 끈질긴 악역조연.읽는 내내 그 딸을 그렇게 욕했다. 나라면 저렇게 안 살 거라고.'그렇다고 되고 싶은 건 아니었어!!!'심지어 이미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내 평판은 최악.하는 수 없이 도망쳤는데... 죽었다.그런데 눈을 뜨니 아버지가 살아계신다?'그렇다면 이번 생은 아버지를 꼭 살리겠어!'그런데…"내 손녀딸을 노리다니! 그것들을 모조리 쳐 죽이겠다!"소설 내내 몇 번 등장하지도 않던 할아버지는 왜 이렇게 자주 보는지."혼인? 안 된다. 연이는 평생 내 곁에서 산다고 말했다."뭔가 살짝 이상해진 아버지까지.게다가,"왜 자꾸 날 피해? 아, 이것도 내 착각인 건가?"주인공은 갑자기 나한테 집착하질 않나."원래라면 난 죽을 운명이었겠지. 네가 있기 전까진."시한부인 놈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질 않나."네 앞에 있을 때만큼은 내가 버러지가 아닌 것 같아."내 목을 날렸던 흑막은 뜬금없이 회개하려 든다.이거 이대로 괜찮은 거 맞나?마루별 작가의 장편 소설, <무림세가 천대받는 손녀 딸이 되었다>

손만 잡고 잘게
4.03 (18)

영원히 잠든 황태자를 깨우기 위해손만 잡고 자겠습니다. 꿈에서나마 소원을 이뤄주는 꿈 장인 소니도르.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황태자 마르멜을 깨우라는 황제의 특명으로 그의 꿈속으로 들어가게 된다.하지만 다정하고 온화하다 소문난 황태자의 꿈속은 어딘가 이상하다.무채색 황량한 그의 꿈속 세계.귀여운 동물의 모습으로 마르멜의 무의식에 스며든 소니도르는 그가 잠든 이유를 하나하나 찾아 나가는데…….마르멜은 과연 영원의 잠에서 깨어날 수 있을까?일러스트ⓒ추혜연

한입에 꿀꺽
4.12 (8)

흉측한 괴물 모습을 하고 태어난 귀족 영애, 에일리 화이트.해가 저물어가는 오후, 자신을 혐오하는 다섯 귀족 영식들의 손에 의해 춥고 어두운 숲속에서 화살에 박혀 서서히 죽음을 맞이한다.꼼짝없이 죽은 줄만 알았던 에일리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마주한 것은, 마족― 루피안.“널 처음 보는 순간 알았지.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고, 내 본능이 말했어.”“그럴 리가…… 난 괴물이었어요.”죽음의 고비를 넘긴 에일리는 루피안에 의해 울룩불룩 튀어나온 몸, 삐죽삐죽 튀어나온 이빨. 괴물 모습이 아닌, 밤하늘을 담은 것 같은 머리카락과 보라색 눈, 도자기처럼 하얀 피부의 아름다운 소녀의 모습을 가진 ‘반마족’으로 각성하여 다시 태어난다.“보라색은 마족의 색이지. ―진짜 괴물이 되니, 기분이 어때?”그래, 나는 괴물이 되기 위해 태어났던 거야.아름다운 장미가 가시를 숨긴 것처럼,아름다움 속에 복수를 담은 몽환적인 로맨스 판타지![일러스트 : 비얌][로고 및 레이아웃 : 기갈]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 외전
4.5 (3)

아리아는 계약 결혼을 제안했다.그것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발렌타인의 대공자에게.자신을 지키고, 그를 지키기 위해서.[나와 결혼해.]아리아는 단풍잎 같은 손으로, 쪽지와 함께 혼인 서약서를 내밀었다.[계약 결혼이니까 10년 뒤에 이혼…….]그러자 어린 대공자는 쓰고 있던 쪽지를 빼앗아 쫙쫙 찢으며 말했다.“그래서, 도장은 어디에 찍으면 되지?”***“크면 이혼해주겠다고 했잖아.”어느새 훌쩍 자란 악마 대공이, 그녀의 머리카락 위에 경건하게 입을 맞추며 말했다.“어른이 되었으니 어른의 계약을 해야지.”[회귀/ 계약결혼/ 악마 대공자 남주/ 악마 대공 시애비/ 여주가 힘을 숨김/ 폭군들이 다 집착한다/ 치유물/ 성장물/ 초반 육아/ 남주 초반 츤데레→ 이후 광기색기집착다정]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
3.91 (92)

[독점 연재]아리아는 계약 결혼을 제안했다.그것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발렌타인의 대공자에게.자신을 지키고, 그를 지키기 위해서.[나와 결혼해.]아리아는 단풍잎 같은 손으로, 쪽지와 함께 혼인 서약서를 내밀었다.[계약 결혼이니까 10년 뒤에 이혼…….]그러자 어린 대공자는 쓰고 있던 쪽지를 빼앗아 쫙쫙 찢으며 말했다.“그래서, 도장은 어디에 찍으면 되지?”***“크면 이혼해주겠다고 했잖아.”어느새 훌쩍 자란 악마 대공이, 그녀의 머리카락 위에 경건하게 입을 맞추며 말했다.“어른이 되었으니 어른의 계약을 해야지.”[회귀/ 계약결혼/ 악마 대공자 남주/ 악마 대공 시애비/ 여주가 힘을 숨김/ 폭군들이 다 집착한다/ 치유물/ 성장물/ 초반 육아/ 남주 초반 츤데레→ 이후 광기색기집착다정]<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 작품의 제목이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로 최종 변경되었습니다.작품 이용에 혼란이 없도록 독자님들 참고 부탁드립니다.

로열 셰프 영애님
3.0 (51)

[완결]작은 기사 식당의 요리사였던 나는 황제도 두려워하는 권력가의 천덕꾸러기 막내딸이 되었다.여비를 모아서 도망치려고 했는데…….이상하다.“네게 미안하다고 하면 염치가 없는 건가.”“그야 내가 네 오빠니까.”“할애비와 산책해 주지 않는 거냐.”다들 갑자기 왜 잘해 주는 거지?“너를 보는 놈들의 눈알을 죄 뽑아 버리고 싶은 건 왜일까요.”도망치려는 나와 붙잡는 사람들.요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러는 거람…….[그녀가 예뻐 죽는 가족들 / 도망치고 싶은 그녀 / 여주 한정 머슴들의 등장]

이 3세는 악역입니다
3.42 (42)

‘빙의물에 빙의를 시키는 게 어디 있어...!!’<빙의했는데 흑막의 손녀였다>라는 빙의물 소설의 원작 여주, 즉 진짜 여주를 괴롭히는 악녀로 빙의해버렸다!주인공에게 온갖 나쁜 짓을 하다가 엄청나게 고통받는 악녀 역할이라니?나도 모르는 새에 내 인생 장르가 피폐물로 결정 되다니!이렇게 살 수는 없어!‘살려 주세요!’그런데 여주가 나타나기도 전에 눈 앞에서 알짱거리는 것들이 많다.“더러운 피. 맞지? 뭐 하나 받아먹으려고 아양 떨고 다닌다면서. 거지새끼처럼.”“…….”‘다 죽었어.’난이도 최강이라는 피폐 소설 악역에 빙의된 3세, 에릴로트.내 살 길 찾으면서 원작 내용을 이용해 가며 열심히 살아가는데.‘으응?’흑막 공작이라는 할아버지가 왜 나한테 잘해주시는 거죠?할아버지에게 미움 받아서 멀리 있다는 아빠는 또 왜 갑자기 나타났고? 오빠들은 또 왜 이렇게 귀찮게 굴어?게다가.‘이게 뭐야.’[에릴로트 지구 뿌셔ㅠㅠㅠㅠㅠㅠ][아ㅠㅠ 빙의 전에 모르는 척했다고 욕해서 미안해ㅠㅠㅠ 이런 사정이 있었구나ㅠㅠㅠ][피폐물 인정ㅠㅠ 이 집안 사정 거의 아포칼립스급 아닙니까]ㄴㄹㅇㅋㅋㅠㅠ[떡밥이 여기 깔려있었네... 쿠키가 독인 거죠?]나는 홀로그램처럼 눈앞에 뜬 창을 쳐다봤다.‘이거 코코넛페이지 댓글 창인 거 같은데.’대체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사천당가 막내딸은 천재 명의랍니다
3.83 (3)

나만 없으면, 모두가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했다.명문 무가인 사천당가.촉망받는 소가주의 딸로 태어났지만, 가짜로 의심받아야 했던 막내딸 당가혜.스스로 단전을 폐하고, 가문을 떠나 의원으로 살았음에도 살수들에게 쫓겨 살해당하고 말았는데......“너무 억울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제자야, 나는 한 번도 네 그릇을 채우라고 하지 않았느니라.네 큰 그릇으로 악인의 뚝배기를 깨라는 말이었느니라.너를 괴롭힌 자들을 모조리 패 주고 오너라.]스승님 목소리에 눈을 떠 보니, 실종됐던 내가 집으로 돌아온 바로 그날이었다.***이번 생에서는 행복해지고 싶어!무가에서 인정받으려면 무공에 재능이 있어야 하는 법.자신 있는 건 의술뿐이라, 어려울 거라 생각했지만...“천재로구나. 나를 닮았어.”천재요? 제가요?그것도 무공과 의술을 아우르는 천재 중의 천재라고요?아버지와, 할아버지에게 인정받고.가문의 중심이 된 것까지는 정말 좋다 이거야!“약속하지 않았더냐. 때가 되면, 내가 직접 너를 내 집으로 데려가겠다고.”나를 황궁으로 모셔가려고, 아니 훔쳐가려고 하는 황손 조환이 집착하지 않나.“포기하시죠. 저와 당소저는 이미 정혼 이야기를 나눈 사이입니다.”전생에 내 정혼자였던 하남 갑부 아들 위정천의 선물 공세는 끊이질 않고.“힘으로 겨룹시다. 남자는 힘, 아니겠습니까!”황보세가 후기지수 황보암이 두 사람 앞에서 바위를 두 동강 내버렸다.이제 어쩌면 좋지?

나는 이 빙의를 끝내려 한다
4.31 (8)

'다나에 윈저'의 몸에 빙의한 연다나.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은 차원의 문을 통과하는 길뿐이다.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울며 매달렸기에 돌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말았다.100년에 한번 열리는 문을 앞두고.***3년 후.다나를 붙잡았던 모든 이들이 돌변했다."난 너와의 결혼을 깰 생각 없다. 다만 그녀와도 결혼할 생각이다."당당하게 불륜을 저지르는 약혼자,"그냥 장난으로 잡은건데요? 설마 진짜 안 돌아갈 줄은 몰랐습니다."이제 와서 장난으로 붙잡았다고 고백하는 남동생,"누가 널 억지로 묶어서 못 떠나게 막기라도 했니?"무책임하게 조롱하는 사촌 오빠까지.“차원의 문은 닫혔어. 다나 넌 이제 못 떠나!그러니 얌전히 이 세계에 적응해!"그러나 다나는 알고 있다.이 빙의를 끝내고 돌아가는 방법을.사랑에 배신당해 슬퍼하던 것도 잠시, 다나는 분노에 불타오르며 복수와 탈출을 준비한다.'이 개자식들이 날 속였다는거지.'정말이지.이번만큼은 착하게 살아보고 싶었는데.'너넨 사람 잘못 건드린거야.'그녀는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기로 결정한다.그들이 다나가 영원히 곁에 머물거라고 믿는 순간에.※ 본 작품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과 여주인공은 혈연 관계가 아님을 밝힙니다.*일러스트 : 유오

마왕은 학원에 간다
3.64 (298)

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살려줘.

괴물 공작의 아내로 살아남는 법
2.75 (2)

[섹슈얼로맨스/할리퀸/집착남] 예지몽을 꾸는 일린은 비플텐 공작과 첫날밤을 보내는 꿈을 꾼다.세상에, 눈이 마주치면 온 몸이 굳어버린다는 비플텐 공작과 부부가 된다고? 게다가 그는 말보다 검이 빠르다는 미친놈이다."원하는 때, 언제든 이 저택에서 나갈 수 있습니다."어두운 초야, 비플텐 공작이 속삭였다. 소문과는 달리 친절한 그는 끝내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그렇게 그와 열 밤을 보낸 일린이 물었다."정말 눈을 마주하면 몸이 굳나요?""아니요.""그렇다면 얼굴을 보여줄 수 있나요?""물론."생각보다 쉬운 답이다. 하지만 얼굴 없는 남편은 말이 잠시 말이 없었다. 그러다가 금단의 열쇠를 물어다주는 악마처럼, 달짝지근하고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하지만 약조해주셔야 합니다.""무엇을요?""제 모습을 보신다면, 두 번 다시 이 성을 나가실 수 없어요, 일린."나도 당신을 놓치기 싫어졌거든."그러니 도망가려면, 지금 도망가요."마음에도 없는 목소리에 집착이 뚝뚝 떨어졌다.*[여주한정다정남/미친놈/집착/절륜남] [예지몽꾸는여주]

최강 패밀리가 왔다!
4.5 (3)

학살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12년의 수감 생활을 마친 남자, 라이언.복수의 칼을 갈며 출소했는데."공자님의 따님입니다.""......개소리야."그를 기다리던 딸이 있었다...?"아, 아빠!""야, 죽을래? 내가 왜 네 아빠야."***"난 아버지에게 복수할 거야."힘을 숨기고 복수하려는 최강자 아빠(?), 라이언과,"제가 도와드릴게요. 복수, 같이 해요."비밀을 숨기고 복수를 도우려는 딸(?), 바니아.가문에게 버림받은 가짜 부녀가 복수에 성공하고,쥐뿔도 없이 시작해 제국 최강 패밀리로 거듭나기까지!<최강 패밀리가 왔다!>

삼촌이 광마임
5.0 (2)

엄마를 잃고 아사할 위기에 처한 은소월.그때 삼촌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겨우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그런데.​"자, 잠깐! 저 사람은 광룡 아닌가!""광룡이라면…… 무패의 해결사잖아!“​삼촌이 그 '광룡'이라고?​은소월은 광룡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전생에서 읽었던 <남궁세가 막내공자의 귀환>의 미친놈이니까!​원작에서 광룡은 잔인하고 무자비한 손속으로 유명했고,끝내는 제 손으로 독고세가를 멸문시키면서'광마'라는 악명까지 얻게 되는 무시무시한 인물이었다. 그리고 그가 미치게 된 이유가 바로 '죽은 조카' 때문이었다.잠깐. 그러면……​'누가 봐도 내가 그 죽은 조카 아냐?!‘​죽음은 이제 사양이다.원작이고 나발이고 일단 살고 봐야 할 것 같다.​“앞으로 또 삼촌한테 못되게 구는 사람 있으면 말해.​이 예쁘고 귀여운 조카가 다 혼내 줄게!”​삼촌! 귀여운 조카가 죽게 내버려 두는 건 아니지?***"아무래도 아이가 절맥증을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절맥증?""예."……나 정말로 살 수 있는 걸까?

버림받은 황자의 유령 신부
3.25 (2)

“신랑, 루시안 오델리온은 한평생 유령 신부를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해 나갈 것을 맹세하십니까?”졸지에 8살 꼬맹이 루시안과 원치 않는 영혼결혼식을 하게 된 300살 먹은 ‘유령 신부’.짜증은 나는데, 매일 감자만 구워 먹는 꼬맹이가 너무 불쌍하다.그래서 몰래 밥도 해 주고 빨래도 해 줬는데, 놀랍게도 이 꼬마.“귀, 귀신이다!”[……너 내가 보여?]자신이 보인단다.“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신부님.”[우리 앞으로 잘 지내 보자, 꼬마 신랑아.]내친김에 루시안은 유령 신부에게 ‘리아’라는 이름도 붙여 주었다.그런데 단순 고아인 줄 알았던 루시안이 알고 보니 황자라고?“언젠가는 리아를 정말 내 신부로 삼을 거야. 그때까지 기다려 줘.”그러나 이별은 갑작스럽게 찾아오고,긴 기다림 끝에 꼬마 신랑이 돌아왔다.“내가 분명 말했지. 언젠가 너를 정식 신부로 맞을 거라고.”그것도 제국의 황제가 되어서.

101번째 고백
2.0 (4)

“헤르윈! 너를 좋아해! 나랑 사귀자!”“거절한다.”단 1초의 고민도 하지 않고 헤르윈은 루시아의 고백을 매몰차게 거절했다.이것으로 루시아의 98번째 고백이 장렬하게 끝났다.루시아는 8살때부터 21살인 지금까지 13년 동안 헤르윈을 짝사랑해왔다.98번이나 고백할 만큼 헤르윈을 향한 루시아의 마음은 늘 한결같았지만, 헤르윈은 아니었다.그 사실이 깊은 상실감을 몰고 오면서도 루시아는 여전히 헤르윈에 대한 마음을 놓지 못했다.그런 그녀에게 부모님은 선자리를 제안한다. 루시아는 부모님의 말을 거역하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헤르윈에게 고백해보겠다고 결심한다.“미안해, 루시아.”99번째의 마지막 고백을 해도 헤르윈은 그녀를 받아주지 않았다.모든 것이 끝났음을 직감한 루시아는 부모님과의 약속대로 선자리를 가지기로 한다.***“루시아, 옆엔 누구셔?”처음보는 남자와 파트너로 들어온 루시아를 보고 친구들이 당황했다.헤르윈도 어지간히 놀랐는지 그의 붉은 눈이 커져 있었다.루시아는 애써 그의 시선을 피하며 말했다.“내 약혼자가 되실 분이야.”

피폐 역하렘 남주들의 막내 처제가 되었다
4.0 (4)

꿈도 희망도 없는 피폐 역하렘 속에 환생했는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여주가 죽어버렸다.원작이 파괴되다 못 해 사라진 충격도 잠시.언니들이 남주들과 이어지기 시작했다.장난기 많은 집착 황제에게는 어른스럽고 다정한 큰 언니가.무뚝뚝한 세계관 최강자 검사에게는 발랄한 둘째 언니.바람둥이 천재 마탑주에겐 시니컬한 막내 언니.나? 나는 이제 여섯 살이라 러브라인을 가졌다간 철컹철컹이다.아무튼 언니들은 남주들과 잘 맞는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런데…….“릴리아나. 오빠라고 불러봐.”막내형부가 화려한 환상마법으로 내 환심을 사로잡으며 부탁한다.“형부들 중에 내가 제일 좋지?”소드마스터인 작은형부가 나를 무등 태워주며 슬쩍 묻는다.“황명이야. 막내 처제는 황궁에서 공주 대접을 받으며 살 거다.”황제인 큰형부의 말에 큰언니가 당연하다며 고개를 끄덕인다.나는 그냥 언니들과 넷이 살던 때로 돌아가고 싶은데요?#육아물 #부둥물 #이능력 #쪼물딱여주 #소꿉친구남주#세상에서제일멋진언니들 #형부도 셋#형부1(황제) #형부2(소드마스터) #형부3(천재마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