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노쇼를 했다고 또 회귀했다. 삐뚤어지겠다.
'두 유 노 클럽'에 가입하고 싶다.
투수 김찬용. 그의 귀에 갑자기 '딸깍' 소리가 들려온다.
"축구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테크니컬 존 가까이에 있던 감독이 내 훈수를 듣고는 화를 내며 말했다. "XX 같은 새끼야! 그러면 네가 뛰어봐!"
단 한번의 기회. 사커 매니저의 시스템으로 월드클래스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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