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본 블러드 [독점]

배드 본 블러드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컬렉션

평균 4.44 (465명)

3대500티모
3대500티모 LV.33 작성리뷰 (57)
괜히 평점 높은 게 아니다. 스릴 넘치고 재밌음
2025년 7월 15일 8:1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치킨무
치킨무 LV.10 작성리뷰 (9)
소설을 많이 안 읽어본 일반인 입장에서 표현하자면 그냥 왜인진 모르겠는데 뒷내용이 궁금하고, 거슬리는 문장? 문법? 같은 거 없이 술술 읽힌다. 아마 이런게 글을 잘 쓴다는 것이겠지? 정말 재밌게 읽었다.
2025년 8월 8일 6:5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멍뭉미
멍뭉미 LV.34 작성리뷰 (89)
재미있게 봤는데 이게 최고다까지는 모르겠음
2025년 8월 20일 10:48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박지수
박지수 LV.85 작성리뷰 (499)
잘 모르겠다. 분명 볼 만은 한데 읽히지를 않는다.
2025년 10월 14일 10:56 오후 공감 0 비공감 4 신고 0
Licht
Licht LV.45 작성리뷰 (177)
광고작인 것도 중간에 알 정도로 아무 위화감없이 신나게 읽음. 오랜만에 마주한 명작
2025년 10월 23일 12:1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Kanghyun Noh
Kanghyun Noh LV.6 작성리뷰 (4)
ㅈㄴ ㄴㅈ
2025년 10월 30일 11:55 오후 공감 0 비공감 4 신고 0
초콜릿36319
초콜릿36319 LV.6 작성리뷰 (3)
최고의 sf
2025년 11월 7일 2:1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sibal
sibal LV.5 작성리뷰 (2)
백수귀족의 커리어하이
2025년 11월 9일 12:0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니가
니가 LV.5 작성리뷰 (2)
.
2025년 11월 9일 12:06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장근주
장근주 LV.19 작성리뷰 (19)
최고의 인생작
sf 장르 안 보는데도 끝까지 달렸네요 sf안보시는 분 들은 웹툰으로 시작 추천해요 웹툰으로 먼저 보고 보니 캐릭터들도 계속 그려졌네요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들
단 한 번도 지루하지 않은 전개
작가님이게 천재라는 단어도 부족하게 느껴지는 작품
2025년 11월 9일 2:01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쏘
LV.16 작성리뷰 (24)
보통 결말이 해피엔딩이면 찜찜하진 않아도 여운은 안남는데 이건 종종 생각날 듯
2025년 11월 15일 7:1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oo0oo
oo0oo LV.24 작성리뷰 (59)
필력이 쩐다 쩔어.다만 흐름상 1부와 2부정도로 나눌수 있는데 2부는 1부에 비해 좀 아쉽다.
2025년 11월 27일 10:0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김정현 (행정보급관)
김정현 (행정보급관) LV.6 작성리뷰 (3)
개ㅈ같이 재밌네 그냥
2025년 12월 4일 3:52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뿌다다닥
뿌다다닥 LV.3 작성리뷰 (1)
웹소설 goat
솔직히 웹소설이란 틀에 갇히기에는 아깝다
2025년 12월 6일 11:50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ffg df
ffg df LV.15 작성리뷰 (20)
재밌음
2025년 12월 14일 2:5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별똥별슝
별똥별슝 LV.18 작성리뷰 (31)
읽는 내내 명탐정 루카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판타지 성장물. 가상의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하면서 매우 깊은 사유의 힘을 뽐낸다. 그렇다고 무게만 잡지 않는다. 경쾌한 타격감이 계속 이어지고 자잘한 반전이 정교하게 깔려 있는 꽤 흥미로운 진행이다. 더구나 결말도 정형화된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불만꺼리를 대부분 덜어냈기 때문에 편안한 감상을 보장한다.
2026년 1월 8일 1:2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홍장어
홍장어 LV.85 작성리뷰 (671)
백수귀족은 웹소설계의 아이돌이다
아이돌의 노래에는 고유한 경쾌감이 있어서 좋은 평을 듣고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도 쉽게 접하고 신나하듯이
백수귀족의 소설에는 백수귀족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시원한 면이 있어서 정해진 틀 안에서 독자가 해당 세계관에서 봤으면 좋겠다며 원하는 장면들을 잘 보여주나 단점과 한계 또한 명확하다
아이돌이 홀로서기에 성공하여 본연의 정체성을 드러내듯이 이 작품에서도 그러한 편린은 보이지만 아이돌이 아닌 솔로 가수나 아티스트로 평하기는 어려운 그런 응원하고 싶은 마음과 애매함과 안타까움을 같이 느꼈다
이 작품에서 보이는 투박함을 좀 더 섬세하게 다듬고 누군가가 만든 것이나 원래 존재하던 것들의 재조합이 아닌 좀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고유한 세계관을 만든다면 진일보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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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4일 11:2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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