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라 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 사건을 말로 풀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같은 장르, 비슷한 설정이더라도 등장인물이 다르고 성격, 고민, 갈등이 다르니 별개의 작품이라 본다. 근데 이 소설은 1/2이 홀로 수련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주인공이 얻은 경지의 무공 설명으로 채워져 있다.
... 이 소설 속 하이엘프는 왕국을 건국하여 아래 하위 엘프들을 다스린다. 사회 과목 시간에 지역과 기후에 따른 문화 차이, 나라 별 문화 차이, 사회 구조에 따른 문화 차이 등을 배운다. 이에 각 엘프 왕국에 위 문화들을 접목하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이 든다.
소재와 설정은 정말 취향임 영원을 사는 먼치킨 주인공이 은둔하면서 무도를 만들고 신화를 쓰고 인연을 맺고 종국에는 인간과 수인문명에 영향을 끼치면서 수많은 이야기들을 남기는 것 그런데.... 소재와 설정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정말 매력적인 전개와 이야기들이 떠오르는데 여기 작가는 그걸 써먹을 줄 모름 그냥 존댓말캐릭터+관찰자 이게 주인공을 대변하는 전부임 매우 아쉬운 소설
밈미밈 LV.30 작성리뷰 (73)
수련이랍시고 아스퍼거마냥 자작설정만 늘어놓으면서 방안에 처박혀있다가
때되면 나가서 힘자랑 한번씩 해주는게 끝.
도인이니까 그게 당연하다고? 그럼 뭐하러 이걸 소재로 소설을 쓰나?
돗가비 LV.20 작성리뷰 (37)
근데 이 소설은 1/2이 홀로 수련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주인공이 얻은 경지의 무공 설명으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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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속 하이엘프는 왕국을 건국하여 아래 하위 엘프들을 다스린다.
사회 과목 시간에 지역과 기후에 따른 문화 차이, 나라 별 문화 차이, 사회 구조에 따른 문화 차이 등을 배운다.
이에 각 엘프 왕국에 위 문화들을 접목하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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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LV.111 작성리뷰 (764)
영원을 사는 먼치킨 주인공이 은둔하면서 무도를 만들고 신화를 쓰고 인연을 맺고
종국에는 인간과 수인문명에 영향을 끼치면서 수많은 이야기들을 남기는 것
그런데.... 소재와 설정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정말 매력적인 전개와 이야기들이 떠오르는데
여기 작가는 그걸 써먹을 줄 모름
그냥 존댓말캐릭터+관찰자 이게 주인공을 대변하는 전부임
매우 아쉬운 소설
dirtyface LV.44 작성리뷰 (180)
잘 아는맛인데도 맛있게 잘비벼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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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네개에서 3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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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로 변경 및 하차
Koaijru법법 LV.13 작성리뷰 (15)
* 평범한 주인공이 오랜 시간에 걸쳐 더 강해지는 이야기
* 과도하게 흥분하지 않고 차분하고 성숙한 태도를 가진 주인공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헐퀴 LV.29 작성리뷰 (74)
허나 작가가 구상을 안해두고 생각나는대로 쓰다가
수동적인 주인공 성격때문에 전개가 막혔는지
샛길로 빠지더니 그걸 꾸역꾸역 쓰기 시작할때부터 슬슬 소리 나오다가
결국 작품이 아예 붕괴되어버리고, 댓글란은 아재들의 성토로 가득하더라
퓨전 선협 서양판타지 장르섞기 시도한건 좋았었는데
춤선생 LV.26 작성리뷰 (57)
수수깡대 LV.19 작성리뷰 (36)
딱 무료전까지만 보고 하차한다면 꽤 재밌는 소설이었다는 좋은 기억으로 남길 수 있을 것이고 후반부까지 따라간다면 와 어떻게 이렇게까지 떡락할 수가 있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노잼이 된다.
hyo j LV.44 작성리뷰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