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적절하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소설. 너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고 더함도 없다. 필력도 무난하고, 엔딩도 무난하게 해피엔딩이었음. 회수 못한 떡밥도 없고, 캐릭터 조형도 나쁘지 않은 편이었음. 말만 들으면 완벽한 작품인 것 같은데, 적절하고 무난하다고 평가하는 이유는 치고 올라오는 한 방이 없기 때문인듯...
1권 후기: 못 볼 정도는 아닌데, 그렇게 흥미가 생길 정도는 아니다. 중간중간 논리 비약이나 인물들의 멍청함도 잘 보이는 편이다. 딱 무난한 양판소 정도인데, 평가를 보면 후반에 안 좋다 해서 여기서 하차한다. 지금도 더 볼까 말까 망설여지는 수준인데, 이것보다 안 좋으면 볼만한 책은 아닐 듯.
The ragarty LV.13 작성리뷰 (13)
상당히 재밌음
작가 다음작품은 찾아볼듯함
에피메테우스 LV.33 작성리뷰 (99)
처녀작치고는 상당한 작품이라 생각. 정판이란 점도 호감이였음
완성형 평작. 3.5점
휘 LV.30 작성리뷰 (88)
쓸데없이 고평가 된 재미없는 소설들 보다 좋다
다재다능 LV.43 작성리뷰 (161)
브로맨스충 몰살되라 제발 LV.49 작성리뷰 (191)
후반 급전개 하는게 보인다.
에필로그에서도 쥔공의 목적은 완전히 이뤄지진 못한 상태
FURY LV.28 작성리뷰 (73)
정통 판타지물로써 엄청 재밌다기는 뭐하지만 읽은게 전혀 후회되진않은 작품
중서무 LV.59 작성리뷰 (343)
큰 기복 없이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막힘 없이 풀어나감.
완결만 먹는 누렁이 LV.28 작성리뷰 (63)
준교수 LV.21 작성리뷰 (42)
아무르타트 LV.53 작성리뷰 (215)
SUN LV.15 작성리뷰 (18)
무난하게 안타는 꾸준히 치지만 홈런은 못치는?
하지만, 각종 글자 쓰레기들이 난무하는 중 당당히 추천해줄만 하다.
거북이찬스 LV.35 작성리뷰 (117)
B급달궁이 LV.36 작성리뷰 (118)
깔끔하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대단하다. 끝나면 왠지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작품들이 있는데 이 작품이 그러하다.
자무스89 LV.19 작성리뷰 (36)
세피아 LV.32 작성리뷰 (91)
과하지도,
그렇다고 모자라지도 않은.
무난하게 재밌다는 평이 딱 알맞다.
jljivim155 LV.31 작성리뷰 (88)
너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고 더함도 없다. 필력도 무난하고, 엔딩도 무난하게 해피엔딩이었음.
회수 못한 떡밥도 없고, 캐릭터 조형도 나쁘지 않은 편이었음.
말만 들으면 완벽한 작품인 것 같은데, 적절하고 무난하다고 평가하는 이유는 치고 올라오는 한 방이 없기 때문인듯...
도현아빠 LV.20 작성리뷰 (37)
이학민 LV.28 작성리뷰 (73)
초반부부터 정말 재밌는데
후반에 땅굴파트중반부부터 다소 루즈해짐
그래도 수작
소울95320 LV.19 작성리뷰 (34)
하찮은 제목에 재밌는 내용
2부 나와도 괜찮을거같은데 ...
텁텁한소다 LV.29 작성리뷰 (80)
재밌음.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