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팔아버린 싱글 게임 소울 리버스.세상을 지배하는 가상현실 온라인 게임이 되어 돌아왔다!전직 프로게이머, 전직 ‘소울 리버스’의 개발자.현직 돈 많은 백수인 주혁진에게 어느 날 걸려온 내기.이기기 위해서는, 고인 물 게임이 되어버린 소울 리버스에서 후발주자로 시작하여 2년 안에 최고가 될 것!“보통은 힘들겠지만. 나한테 이건… 완전 꿀인데?”프로게이머의 피지컬에, 원본 게임 개발자의 지식까지.게임도 즐기고, 내기에서도 반드시 이긴다!그러기 위해서는…….“치트 써도 되죠?”
21세기 중반 한국 청년의 무림 환생기...가 아니다. "환생은 개뿔!" 내게 일어난 일은 환생 같은 신비로운 일이 아니었다. 거기다 이건 무슨 소리? - 리퍼(reaper)의 권한이 부여됩니다. -초극 고수의 무공을 수확하십시오. 그러니까 내가 왜 그 고생을 해야 하는데? 몸 안에서 깨어난 농꾼과 현대지식을 지닌 흑도 무인 이도연의 무공 수확행이 시작된다.
처형대 위에 선 8서클 대마법사 헨리 모리스.친구였던 선대 황제가 죽자 그의 아들은 귀족들의 꼭두각시가 되어 버렸다.그리고 이어지는 반대세력의 숙청작업.헨리는 목이 떨어지는 그 순간까지도 황제와 귀족들을 증오했다.그리고 죽었다고 생각한 순간, 헨리는 동명의 검사로 환생하고 말았다.검사로 환생한 대마법사.이번에는 두 가지 힘으로 복수를 다짐한다.
“환우갑자공은 개뿔! 이건 그냥 환갑공이잖아!”모태노안 노운.예기치 않은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한 노인을 사부로 모시게 된다.“젊어지셨네요?”“그렇단다. 30년 정도 젊어졌다고 보면 될게다.”“제가 이 무공을 익힐 수 있을까요?”“허허, 그래. 이 무공을 익히기에 너만한 아이는 없지…….”그러나 환우갑자공을 완성하자노운은 60세 노인이 되어버리고…….환우갑자공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노운의 무림 모험기가 시작된다!"
사막의 뜨거운 바람 불어와 열병이 기승하고한여름 중천 아래에 물길 하나 찾기 어렵다.북풍한설이 휘몰아 만백성 신음하고얼어붙은 대지에 어두운 몽환만이 그득하다.보이지 않는 군웅들이 할거(割據)할 세상 밖으로약자들의 나락이 지상 위로 기지개를 켠 지옥의 이 시대에천하를 방랑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백보의 신무협 장편소설『천마지존』소중한 사람을 다시는 못 본다는 생각 그 한없는 약자의 무기력함…… 다시는 그런 감정에 빠지고 싶지 않다! 무가장의 하인보다 못한 신세에서 천마신교 교주의 두 번째 제자가 된 무진 “더 이상 잃느니 싸우다 죽는 편을 택하겠다! 무림이여, 나를 원망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