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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위저드 스톤
3.84 (319)

헌터 마을의 로이. 위저드 스톤을 얻고,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철수를 구하시오
4.03 (663)

(서술형)철수는 지구에서 소행성 라마를 관찰하고 있다. 소행성 라마는 17.5km/s의 속도로 지구에 접근하고 있으며 가속 중에 있다. 이 때, 철수를 구하시오(4점)

화산귀환
3.35 (1510)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전생하고 보니 크툴루
3.95 (603)

해가 뜨지 않는 19세기 영국. 그곳에서 다시 태어난 나는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자네가 꼭 도와줬으면 하는 일이 있네. - 자네의 오랜 벗으로부터」 이 세계는 악으로 가득 차 있다.

드래곤 라자
4.43 (1489)

<드래곤 라자 세트> * 한국 100만 부, 일본 40만 부, 대만 30만 부 판매 기록 * 판타지 소설로서는 출간작마다 1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유일한 작품 『드래곤 라자』는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1998년 출간되어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한국 판타지 출판 시장을 확장시켰다. 일본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현재까지 40만, 대만에서 두 번의 교정쇄가 출간되며 30만 부(출간중)가, 중국(홍콩)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었다. 『드래곤 라자』는 설정은 대부분 기존의 판타지 설정을 그대로 따름으로써 탄탄한 환상 세계를 구축하는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계속 독자의 의표를 찌른다. 그리고 전권에 걸쳐 일관된 주제를 추구하는데, 그 주제는 '인간성'에 대한 탐구로서 정통적인 소설의 질문을 진지하게 고수하고 있다. 작가는 '인간 외에도 지성을 가진 종족들이 함께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그림으로써 인간이 과연 무엇인지, 본질적인 인간성을 탐구해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12권에 이르는 이 방대한 작품은 뛰어난 재미와 짜임새 있는 구성력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전체 줄거리를 이끄는 핵심 설정은 '드래곤 라자'라는 존재의 정체에 달려 있는데, 드래곤 라자란 인간과 드래곤을 이어주는 중개자를 말한다. 드래곤 라자가 없는 드래곤은 인간과 대화하고 소통하거나 우정을 나누지 않고 완전한 이종족으로 취급하여 무시한다(인간이 벌레를 대하는 것처럼). 그러나 드래곤 라자의 자질을 가진 사람이 드래곤을 찾아가 계약을 맺으면 그때부터 그 드래곤은 인간과 교류하게 된다. 전쟁에 얽힌 음모, 몇 백 년 전의 비밀, 국가 권력층의 암투와 몬스터들의 공격으로 거친 모험을 겪으며 17세의 소년 후치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찾아가는 것은 드래곤 라자와, 드래곤 라자의 존재로 상징되는 '타인과의 교류'가 갖는 의미이다. 이 작품의 또다른 특징은 이처럼 심각한 주제를 쉬운 문장에 녹여냈다는 점이다. 『드래곤 라자』의 문체는 대단히 활달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다. 책 전체에 걸쳐 배를 잡게 하는 유머와 위트가 넘쳐나고 1인칭 화자인 주인공의 콕콕 찌르는 독설과 풍부한 입담이 거침없이 펼쳐진다.

소시민, 재벌 되다.
2.0 (1)

김준혁, 3억분의 1 파워볼에 당첨되다. 그 상금이 일억, 십억, 백억, 천억, 일조... 아니, 잠깐만 단위가 뭐 이래? 내 계좌 잔고, 이거 꿈 아니지?

치타는 웃고있다
3.72 (139)

목숨 걸고 한번 달려 봐라. 기다려 줄 테니까...

의사가 회귀를 숨김
2.7 (5)

로얄의 일에 관여했다가, 결국 목숨을 잃은 외과의사 장태섭 숭고한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잊지 않았다. 먼저, 사람부터 살리고 보자! 그리고 찬란한 복수까지 #의사#시스템#특성#레벨업#정치#재벌

회귀자의 성공 라이프
2.33 (3)

퇴사만 하면 꽃 길이 펼쳐져 있을 줄 알았다. 퇴사만 하면 성공할 줄 알았다. 퇴사만 하면 다 잘 될 줄 알았다. 하지만 세상은 그리 만만하지 않았다.

독일군 원수가 회귀했다!
3.65 (10)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패배하고, 후회와 절망 속에서 눈을 감은 프리드리히 파울루스 원수. 다시 눈을 뜨자 그는 1940년으로 돌아와 있었다. 바르바로사 작전이 시작되기 전, 바로 그 순간으로.

VVIP 영주님의 품격
3.33 (3)

현질을 하지 않고도 최고가 될 수 있는 게임이라며? 신현우는 P2W로 변해버린 게임에 분노하며 돈을 쓰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공략을 게시한다. 그런데 내가 왜 VVIP죠?  떠나려던 유저들 발길 돌려 게임 매출은 급상승. 게임사는 마케팅을 위해 신현우에게 VIP등급을 넘는 VVIP등급을 준다. 그렇게 처참히 실패한 복수에 속이 상해 술 한잔 했더니 갑자기 게임 속 엑스트라 영주 아인으로 빙의? 아무리 봐도 게임처럼 전쟁 터지기 일보 직전인데 어디에도 의지할 곳이 없다. 빙의한 몸에 따라온 고객 만족 서비스의 끝판왕, VVIP 혜택을 제외하고는! - VVIP 출석 체크가 완료되었습니다. 살아남고 싶다면 VVIP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명심해라 P2W, VVIP는 절대 패배하지 않는다! VVIP의 품격을 깨닫게 해주마.

재벌 잡는 회장님
1.7 (5)

받은 만큼 갚아준다. 선의는 10배로, 악의는 100배로!

내 남자 주인공의 아내가 되었다
3.71 (17)

세계를 구하는 남자 주인공에게 처참한 죽음을 맞이하고,말 그대로 죽어서 영혼까지 고통 받게 되는 최후 악역 ‘피오나’의 몸에 빙의했다.심지어 가족에게는 밥버러지 사생아 취급당하며원작이 시작하기 6년 전인 열세 살의 나이부터 전쟁터로 내몰리기 까지!다행히 작중 최강 악역의 몸이라 엄청난 마법 천재이긴 하지만…마물이 들끓는 전장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게다가-그러는 와중에 전쟁터 한 가운데서 구르다 못해숨이 넘어가기 직전인 유년시절의 남자주인공과 마주쳤다. ……얘가 왜 여기에 있을까.어쨌든 남자 주인공이 벌써 죽으면 세계가 멸망하니, 우선 구해주자.겨울잎 장편 로맨스판타지 <내 남자 주인공의 아내가 되었다>

광마회귀
4.26 (1879)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아카데미 천재 마학자가 되었다
2.41 (11)

해피 엔딩 한 번 보겠다고 10년을 달렸다가 끝내 뒤통수를 맞은 날. 자고 일어나보니 꿈도 희망도 없는 그 게임 속이었다. 아무리 썩은물이라지만, 아무것도 없는 일반인의 몸인데 여기서 나보고 뭐 어쩌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내 눈에 특별한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악은 삶을 바란다
2.22 (18)

루덴베르크 라반테는 천재였다. 고귀한 혈통의 그는 모두의 칭송을 받았으며, 그의 앞날은 밝기만 하리라 여겼다. 신이 그를 버리기 전까지는. 솔레뉴트 제국의 누구나 각성하는 신력을 각성하지 못한 루덴베르크. 그 이후로 자신에게서 등을 돌린 자들로 인해 타인을 불신하게 된 그는, 어느 날 꿈속에서 자신이 악의 운명에 먹힐 거라고 이야기하는 정체불명의 여자를 만난다.루덴베르크는 꿈에서 깨어났다. 알 수 없는 꿈에 혼란스러워하던 그는 날짜를 확인하고, 표정을 찌푸렸다.오늘은 그가 제국학교, 솔레뉴트 아뎀에 입학하는 날이었다.표지 일러스트 작업은 GYU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
2.6 (29)

용사의 성공이 아닌 실패를 담은 소설 플로시마르 용사 연대기.“형편없군.”세상을 집어삼킨 황제는 짤막한 감상과 함께 책을 덮으며 눈을 감았다.그러나 다시 눈을 뜬 순간, 연대기 속 단 몇 줄.등장과 함께 죽음을 맞이하는 유폐 황자가 되어 있었다.

세상도 구해본 놈이 잘 구한다
1.98 (23)

지구로 돌아가겠다는 일념하에 이세계를 구원했다. ​ 고생 끝에 돌아온 지구의 꼴을 보니, 여기도 정상이 아니다. ​ "옆집에 난 불을 끄고 돌아왔더니, 우리 집에도 불이 났네!" ​ 아이고 이걸 어쩌나, 달리 방법이 있나. 내가 또 꺼야 할 판이다.

레드우드
3.45 (91)

잘나가던 사설탐정, 레드우드 백작가의 망나니 공자로 환생하다!

당문전생
2.33 (3)

천하제일세가 당문의 차기 하독처주.비범한 열세 살 소년 당찬일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그것은 열 살이 되던 해 떠오른 전생, 당문 비천대장 유평월의 기억.모종의 암살 임무 중 죽음을 맞은 그는, 자신의 죽음이 당문 최고위층과 연관되었음을 알게 되는데…'하고 많은 문파 중에 하필 당문에서 환생하다니!''이왕 이렇게 된 거, 내가 당문을 접수할까?'그는 과연 치열한 후계 구도에서 살아남아 과거의 죽음을 파헤칠 수 있을까?천하제일세가를 접수하려는 소년 당찬일의 여정이 시작된다!

단목세가의 역대급 망나니
2.52 (22)

망나니짓을 일삼던 단목세가의 도련님. 그의 몸에 역대급 무공 천재가 빙의했다.

다 잘하는 히어로
2.34 (19)

지금은 2020년대 대한민국. 그런데 나에겐 2082년식 전투지원 AI가 있다. 난 누구? 여긴 어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낭선기환담
2.77 (32)

바람처럼, 구름처럼 떠도는 신선을 우리는 낭선이라 부른다.

남궁마제
2.41 (11)

순리가 틀렸으니 하늘마저 바꾸겠다는 귀천성(歸天城).그에 대항해서 질서를 지키겠다는 정사연합.그 속에서 비참한 희생양이 되었던 남궁세가(南宮世家).꽃같이 보배롭게 자라길 바랐던 남궁세가의 어린 공자는 시간을 거슬러 두 번째 기회를 잡았다!고운 얼굴에 흉한 심계를 숨기고,아름다운 자태 속에 번뜩이는 번개를 품었다.광마제의 제물이 되었던 운명을 바꾸기 위해,남궁세가를 구하기 위해,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그 무엇이든 될 것이다.설혹 그게 악마라 할지라도!평생 그를 사로잡고 있던 공포에서 벗어나 족쇄를 푸는 순간,하늘마저 깨부술 번개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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