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 신무협 장편소설 『구천마제』 자유를 얻으려면 백 번의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그것이 사신들에게 주어진 숙명과도 같은 명제! 하나 여태까지성공한 자들은 아무도 없었다. 오직 죽음만 있었을 뿐. 하지만 '그날' 이후, 연호랑에게는 기회가 생겼다. 그리그 그를 죽이려는 음모와 귀계 역시 찾아드는데……
<사도신검> 도해의 신무협 장편소설 『사도신검』 묘한 웃음과 함께 갑자기 출현한 공동파 최고의 원로도사. 그로 인해 음모와 계획은 조금씩 틀어지고 상상도 못했던 도가 수행이 시작된다. 수련을 가장한 폭행은 보법이 되고, 족보도 없는 도경은 심신수양이 되느니. 그는 과연 신교의 전설이 될 것인가 공동의 날개 될 것인가.
눈을 뜨면 다른 세상이다. 언제나 그렇다.죽어도 다시 태어나는 무한한 생.이번 생은 무공이 있는 세상의 거지 소년인가.“아, 씨바. 뺑이치게 생겼네.”소년에게 사람들이 붙여준 이름 소광(小狂).'귀찮은데 그냥 콱 뒈져 버릴까?'소광은 과연 몰려드는 귀찮은 세상만사에서 벗어나 그가 기대하는 대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
위세를 잃고 몰락해 가는 설씨세가 그곳에 수상한 무술 교관이 들어왔다 최후의 전투를 끝으로 산화했다고 알려진 무림 제일의 검대, 귀면피풍대의 대주이자 전장의 검귀(劍鬼) 장연우. ‘다시는 내가 정을 준 이들을 데려가지 마시오.’ 험난한 비정강호, 마지막 안식처를 지키기 위해 그가 검을 들었다!
백보의 신무협 장편소설 『천마행』 완전기억능력을 소유한 천마신교의 인재 진천우. 가족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그에게 내려진 특명. 월광초월대법으로 삼십 년 전의 강호로 가서 현 백도맹의 기둥들이 성장하기 전에 죽여라! 하지만 세작의 방해로 인해 대법은 실패하고, 찬란한 빛과 함게 그와 그의 동료들이 떨어진 곳은 정과 사의 대립이 극에 달한 시기, 천마신교는 존재하지도 않던 삼백 년 전의 무림이었다.
신무협의 거장 북미혼의 대표작! “이 사부는 도가 얕아 학은 커녕 고니도 못 봤다. 무한아! 너는 꼭 신선이 되어 구름을 타고 다니거라. 그러다 혹시 학이라도 한 마리 보이거든… 날 위해 가져오고…” “걱정마세요. 무한이 꼭 신선이 되어 사부님을 위해 꼭 학을 데려오겠습니다.”
북미혼의 신무협 장편소설 [매화검수]대협, 그 목표를 위해 정진하는 한 소년의 성장기."커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아버님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매화검수가 되고 싶으냐?""예,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대협이 되고 싶습니다."자신을 사랑하는 사부를 위하여, 자신을 키워 준 화산을 위하여,오늘도 문인걸은 최선을 다한다.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포천망쾌]!내 이름은 유성탄! 이세상에 나보다 멋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이 세상에 나보다 말 잘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이 세상에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 있으면 나와봐!이 세상에 나보다 강한 자 있으면 나와봐!이 세상에 나보다 여자한테 인기 많은 남자 있으면 나와봐!지금까지 이렇게 유쾌한 무협은 없었다!코믹, 호쾌, 통쾌한 무협의 진수를 경험하라!
억울하게 살인죄를 쓰고대도의 지옥이라 불리는 감옥,절옥관에 수감된 강인영.감옥에 숨어 지내던 절세기인 등 노인의 눈에 띄어 무공을 전수받고그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다며 현령도 나섰지만……돌아온 건 차디찬 배신.그에 반쯤 미쳐 버리고 더불어 무공도 고강하니'광룡' 강인영의 앞을 가로막는 건 아무것도 없다![연재주기 변경안내]5월 30일(금)부터 주4회에서 주3회 "월,수,금" 연재로 변경되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악의 집합체 사악련에 맞선 정파강호의 상징 신군맹.신군맹이 키운 비밀병기 십이귀병, 그들 중 최강의 실력을 지닌 적호. “우리가 세상을 얻기 위해 자식을 죽일 때… 그는 자식을 위해 세상과 싸우고 있어. 웃기지?”신군맹 후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대공자와 삼공녀의 치열한 암투 속에서오직 딸을 지키기 위한 적호의 투쟁이 시작된다.“맹세컨대, 내 딸을 건드리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거야.”
합마의 신무협 장편소설.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천산마도의 하늘이 무너지던 그날 비로소 진정한 마도의 신화가 시작되었음을. 마교가 무너지고, 대종주가 사라졌다. 그리고 나타난 건 허름한 몰골의 패전무사 섭표산? "무슨 소리야? 천하제일인 대가리 찍고 왔다니까!" 그는 과연 오갈 데 없는 패전무사인가, 천산마도의 대종주인가.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창』철혈로 점철된 전장. 그곳의 유일한 생존자, 단천극. 그가 지옥 같은 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시금 돌아온 고향은 차라리 절망이었다. 애타게 바랐던 달콤한 미래는 꿈일 뿐이었다. 맹세하겠다. 너희로 인해 그들이 털끝이라도 상한다면 나는 너희의 죽음 위에서 기꺼이 한 마리 귀신으로 다시 태어나리라! 껍데기에 불과한 거짓 강렬함에 작별을 고할 때가 왔다! 오감을 쥐고 흔들 섬세한 쾌감에 열광하라!
영문도 모르고 반값에 산 게임 속에 빠져든 주인공. 신과 마법, 온갖 괴물과 악귀들이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 그러나 원래 세상과 별 반 다르지 않은, 결국은 누구라도 자기 두 발로 서서 걸어 나가야 하는 땅. 발리안이라는 새 몸을 뒤집어 쓴 그는 수많은 괴물과 악마, 때로는 사람들을 죽이며 살아나간다.
"소교주를 지키기 위해 강해지라 했다. 그것이 소교주를 지키는, 그림자의 숙명이라했다. 한 평생 그것을 위해 살았다. 그런데 내가 죽던 그 날, 천마가 말했다. 너는 너무 강해졌다고. 그것이 내가 죽어야 할 이유라고. 헌데 무슨 조화일까. 천마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며 눈을 감은 내게, 새로운 삶이 열렸다. 삼류문파의 소문주로. 서생과 다름없는 한심한 몸으로. 하, 실로 빌어먹을 하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