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를 죽일 수 잇단 말인가. 천하제일고수 신검 위진천의 타살에서 비롯된 일련의 사건들. 살인자를 쫓는 청부추적자 철면호리 위지관과 청부의뢰자인 위진천의 스승 만박왕. 그들 속에 감추어진 과거와 뒤얽히는 현재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미래. 긴장감으로 달려가는 반전의 소용돌이에 숨조차 쉴 수가 없다!
전생만 백 한번 째다!이번 인생은 판타지? 또 판타지냐? 실망하고 있을 때. 엄마의 중얼거림을 듣는다.내가 계승권 없는 막내 왕자라고?아무도 내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아싸! 이번 인생은 개꿀이다.더 이상 세계를 구하던가. 야망을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는건 질렸다.내가 바라는건?오직 꿀 빠는 것 뿐!
소드마스터까지 단 한 발자국만을 남겨뒀던, 왕국 제일 검 아놀드 스톰소드.역모의 계략에 빠져 처형당하다.“무능한 폭군의 기사, 아놀드 스톰소드에게 ‘참형’을 명한다.”……분명 그랬는데, 무려 22년이란 세월을 거슬러 올라왔다고?18살 신입 수습기사보 시절로 돌아오게 된 소드마스터 직전의 아놀드."전생을 바탕으로, 모조리 씹어먹어 주마!"
자신이 집필했던 판타지 소설, [루그니스 전기]의 세계로 보내졌다. 하지만 전생한 대상은 소설속의 주인공도 아니고, 하물며 인간도 아니라고...?! 오크와 엘프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잡종이라 불리는 오크 이스타가 되어버린 주인공. 용신(龍神)을 죽이고 LV306이 되어버린 대륙 패자의 일대기가 시작되다. 연재주기: 매주 월/화/수/목/금 #이세계 #먼치킨 #전생
두 개의 몸, 두 개의 신분.힐링과 사이다를 사람들에게 선사해야 원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상한 시스템.다른 세상에 떨어진 권강호는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종횡무진 활약하는 그의 행보에 열광하는 사람들.웃기면서 시원하고 감동적인 모험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