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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필드의 고인물
3.75 (387)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홈플레이트의 빌런
3.96 (557)

홈을 지키는 악당으로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의 전설. 종횡무진 통쾌한 메이저 리그 정벌이 시작된다!

마운드의 짐승
3.83 (241)

투수들의 무덤으로 굴러들어온 패스트볼 성애자.

슬기로운 문명생활
3.46 (157)

신이 되어 판타지 문명을 건설하는 게임 "로스트 월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자 랭킹 1위 최성운은 지금까지의 플레이가 실전을 위한 연습 게임에 불과했음을 알게 된다.

작가님은 만능입니까
2.17 (6)

무려 999번의 환생 이후 돌아온 첫 번째 삶. 그의 정신, 육체는 인간을 초월해 있었다. 더 이상 흥미롭지도, 새롭지도 않았다. 같은 길을 걸을 때 얻게 되는 공허함. 그 뒤로는 매번 새로운 무언가를 찾았다. 새로운 무언가를 갈망하는 그! 그는 운명처럼 자신의 반복된 삶과 비슷한 내용의 글을 읽게 된다! ‘재미있어.’ 회귀 이후 처음으로 느끼는 설렘. '이번 생은 작가가 되는거야!'

악마는 클래식을 듣는다
0.5 (5)

나의 연주는 환상을 보여준다.

스페셜 원 : 가장 특별한 감독
1.5 (1)

피치 위의 마스티프. 그라운드의 투견. 가장 유별나거나, 혹은 가장 특별하거나. 원지석. 그가 특별한 감독이 되기까지.

마스터 캐슬
2.3 (5)

20살의 최연소 합격자.게이트 관리부는 엄청난 타이틀이었다.그런 나를 나락으로 떨어트린 것은 마스터로의 각성이었다.아니, 주목을 끌며 성장을 했을 때까진 더 큰 미래를 보았다.대기업들이 스폰서 계약을 제시했고,한국의 3대 길드에서 일제히 좋은 조건으로 합병을 제안했다.전부 거절하고 더 큰 미래를 보았다.악몽은 그때부터 시작이었다.붉은색의 몬스터 게이트.푸른색의 마스터 게이트.“이대로 끝내지 않을 거야. 꼭 살아서 다시 올게.”그것은 나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이었다.난 지옥으로 갈 생각이었다.

골대 앞의 망나니
2.42 (19)

"골키퍼는 왜 안정감'만' 있어야 해? 튀면서 안정적일 수도 있는 거잖아." "보통 회귀한 사람들은 망나니가 모범생으로 바뀌던데... 나는 완전히 정반대네?" 개성을 거세당한 골키퍼, 다시 주어진 기회에 폭주를 시작한다.

그라운드의 철벽
2.06 (9)

"지금은 축구가 제일 즐거워요. 이젠 이게 제 꿈이에요." 그저 노력 하나만으로 성장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 골키퍼 정세현의 함성이 지금 그라운드에 울려퍼진다.

환생 콜롬비아에 마약은 없다
0.5 (1)

마약을 극도로 혐오하는 대한민국 마약수사관!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카르텔 말단 조직원으로 1981년의 콜롬비아에서 환생하다.

주인공이 존잘임
3.5 (3)

[존 못 이네.ㅋ]불운의 미대 입시생 강지훈이 꼬마한테 들은 한마디.그리고 가진 그림의 기회.상태창에, 레벨업, 스킬까지선하나 제대로 못 긋던 존못 인생선긋기부터 다시 시작하는 존잘인생."그려"

영주가 되는 방법
3.17 (6)

물리학자의 기억을 가진 시골 영지의 소영주. 과학이 없던 세상에서 과학 문명을 꽃피우는 영주가 되는 방법. #영지 #환생 #영주 #경영

무한전생-아서 허트
2.83 (26)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무한전생자의 이야기

무한전생-더 빌런
3.27 (148)

오우~ 씨부럴! 살기 좋은 세상이군! 한 번 편하게 살아보자. 아! 눈에 거슬리는 것들은 빼고.

천재 흑마법사
3.9 (820)

마법과 산업의 시대. 한 이름 없는 광산 마을. 그곳에 한 천재가 있었다.

무한전생-나는 히어로인데 우리 형은 무한전생자
3.34 (128)

과거, 현재, 미래.많은 세상을 겪고,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는 삶.무한전생으로 삶에 대한 모든 것을 초월한 척준현은 게으르다.그것도 아주 엄청나게.그리고 이번 생에는 그런 그에게 동생이 하나 있었으니.“준경아, 언제부터 히어로질을 한 거냐?”히어로와 빌런이 있는 세상.그곳에서 히어로 동생의 세상 귀찮은 평범한(?) 형으로서준현은 동생의 뒤치다꺼리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43)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낙향무신록
1.0 (1)

무공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가출을 단행한 단현우.하지만 죽을 뻔한 위기에서 목숨을 구해 준 황태자를 위해 황궁에 몸담는다.북쪽 대국이 일으킨 북천대전 전장을 누비고, 정마대전을 일으킨 고금 제일의 흉(凶), 천마신교 혈야천마 마흑풍까지 제거하여 대전을 끝낸 후.“집이 너무 그립군. 이제 해야 할 일도 마쳤으니, 돌아가도 되겠지.”이젠 황제가 된 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만류하는 그를 두고 향한 고향 항주.그러나 도착한 집엔 예전 모습은 없었다. 흉가처럼 변한 집. 그리고 굶주리고 병든 가족. 검을 놓으려 집으로 향했건만, 집을 풍비박산시킨 놈들을 처단하기 위해 다시 검을 든 단현우.힘과 음모로 집안을 삼키려 했던 일당은 쓰러트리고 빼앗긴 돈을 회수하던 중, 그들이 가진 돈이 부족한 걸 알게 된다.돈이 없다고?“그럼, 종놈이 되어야겠군. 각기 금원보 이만 냥씩 갚아라.”구룡파 흑도 두목 전악관. 그리고 사혈련 고수 유수천.평생 일해도 갚을 수 없는 거금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끄덕인다.‘이 인간 완전 괴물이잖아. 나중에 도망가든지 하고, 일단 대가리부터 끄덕여!’종놈이 된 집안을 망하게 한 놈들은 항상 생각한다. 언젠간 꼭 도망가리라. 아니면 네놈을 죽이든지.하지만 단현우는 담담하기만 하다. 어디 도망가려거든 한번 해 보든지?악당이었던 종놈들과 단현우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이혼 후 S급 여배우와 동거함
0.5 (1)

재벌집 막내딸과 이혼으로 68억원이라는 위자료를 받았다. 이젠 자유의 몸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탑 여배우의 동거남이 되어버렸다.

성자님의 베이커리
4.0 (1)

3년간 식물인간으로 살다가기적적으로 눈을 뜬 환자, 성시헌하지만 사람들은 모른다그가 보낸 시간이 고작 3년이 아니라는 걸[총아여, 이곳이 그대가 말하던 세상인가?]“오랜만이네요, 주신님.”악신을 토벌한 성자의 귀환!그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제빵?성수로 만든 단팥 앙금에 성화로 구운 크루아상,신성력으로 반죽한 사과 파이까지!신들의 총애를 받는 성자의 빵집이오는 6월, 대망의 오픈!

게임 속 무명용사가 되었다
2.25 (2)

모두에게 잊혀진 캐릭터에 빙의했다.

죄수 부대의 불사자는 착각당한다
2.33 (6)

생존률 극악의 형벌 부대, 141 그냥 불사라 죽지 않는 것 뿐인데 멋대로 오해들을 사기 시작했다

멸문한 가문의 서자가 돌아왔다
3.5 (3)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 노예로 팔려갔다가 이십 년 만에 복수를 위해 대한제국으로 돌아온 구도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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