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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광마회귀
4.26 (1869)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총통님 미국 가신다!
3.0 (4)

1918년의 히틀러에 빙의했다. 이렇게 된 이상 미국으로 간다!

투수가 싸움을 잘함
3.6 (25)

만년 마이너리거 한상민. 마침내 메이저 무대에 올라 인생 빛 좀 보려나 싶었는데 머리에 투수 강습 타구를 맞아버렸다. 어? 근데 뭐지? 이 양반들 왜 도심에서 갑자기 총질을 하는 거지? 격동의 1992년. 20년 후 미래에서 온 야구 중년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향해 달린다. 수많은 약물 타자들과 함께.

슬기로운 문명생활
3.46 (157)

신이 되어 판타지 문명을 건설하는 게임 "로스트 월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자 랭킹 1위 최성운은 지금까지의 플레이가 실전을 위한 연습 게임에 불과했음을 알게 된다.

회귀한 C급 탱커가 죽지 않아!
3.67 (10)

“가, 같이 가! 제발! 그러지 마!” 초이는 히든 던전에서 파티원들에게 버려진다. 눈앞에서 가차 없이 닫히는 문과 찾아온 어둠. 그리고 득실거리는 몬스터들. 그녀는 도망쳤다. 그리고 도망친 길 끝에서 '히든 아이템'을 얻는다. [기생의 반지] + 착용자의 몸에 기생합니다. 반지의 능력은 착용자의 몸에 기생해 착용자를 끝끝내 살려두는 것. 초이는 환호했다. 이것만 있으면 살아서 나갈 수 있었으므로. 그러나 반지의 능력은 그것뿐이었다. 초이는 히든 던전에서 몬스터에게 살을 뜯기고 또다시 재생되는 생지옥을 겪는다. 그 빌어먹을 히든 아이템 덕에 죽지도 못한 채. 그렇게 고통 속에서 각성한 초이는 몬스터를 모두 찢어 죽이고 혼자 힘으로 던전을 나온다. 자!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떡하긴, 그 개 같은 XX들을 다 씹어먹어 버려야지!

전생자가 헌터로 사는 법
1.25 (4)

"당신에게 능력 '마탄'을 드리겠습니다. 대가는 1발당 수명 1년입니다." 자칭 총의 여신에게 강제로 전생당했다.

신마의선
2.56 (9)

정파의 신의.사파의 마의.전설적인 두 의원이 혼인을 했다?아빠는 신의. 엄마는 마의.부모님의 의술을 물려받은 단악선 앞에 나타난 절대고수.그 운명적인 만남은 어린 단악선을 강호로 이끄는데…….

돈으로 약혼자를 키웠습니다
3.5 (30)

결혼식을 앞두고 약혼자가 바람을 피웠다.그래서 파혼하려고 새로운 약혼자를 구했는데……, 약간 문제가 있다.‘살인귀라며?’‘성격 파탄자라는 말이 있던데.’‘대화하다가 무서워서 기절한 사람도 있다더라.’일리아는 온갖 나쁜 소문을 다 끌고 다니는 새 약혼자를 바라보았다.조그마한 강아지를 품에 안은 카르한이 야단맞기 직전처럼 눈을 내리깔았다.“일리아……. 밖에서 비를 맞고 있길래 데리고 와 버렸습니다.”……이 약혼 괜찮을까?***저번에 사 둔 오르골 가게로 걸어가던 길이었다.일리아는 엄청나게 긴 줄을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뭐지……?”뭔가 신제품이 나왔나?그것도 아니면 한정판매로 물건이 풀리기라도 했나?일리아는 강을 거스르는 연어처럼 줄을 따라 천천히 걸었다.알고 보니 줄의 근원지는 바로 일리아의 오르골 가게였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한적했는데?’당황한 일리아는 주위를 둘러보다가 한 사람을 붙잡고 물었다.“다들 줄 서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그러자 젊은 남성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이번에 인기 배우가 오르골에 반지를 넣어서 청혼했거든요. 소문이 쫙 나서 오르골이 청혼 필수품이 되었어요.”이럴 수가.또 대박 치고 말았다.[재벌 여주/돈지랄 여주/후원자 여주/황금손 여주][호구 남주/악당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착한 남자에서 나쁜 남자 되려고 애쓰는 남주/박복한 남주/권력자 될 남주][손대는 것마다 잘 된다. 그런데 사람까지 잘 될 줄은 몰랐다?][끝장나는 재물운/파멸해 버린 연애운/팔불출가족/착각계]

용마검전
3.52 (32)

220년 전, 전설로 남은 용마전쟁에서 사악한 용마족의 왕, 아테인을 쓰러뜨리고 전쟁을 끝낸 영웅 아젤. 인류를 구원하였으나 그 대가로 저주를 받아 죽어가던 그는 대마법사의 제안으로 삶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건 도박을 한다. ‘용의 수면기만이 네 목숨을 구할 열쇠가 될 거야.’ 인간의 잠이 아닌 용의 잠으로 저주를 이겨낸 아젤은, 자신이 인간의 일생보다도 훨씬 긴 시간 동안 잠들어 있었음을 깨닫는다. 220년……. 자신이 알던 모든 것이 변해 버린 미래. 그곳은 인간과 용마족이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세상이었다.

마운드의 미친 에이스
2.0 (1)

포심 말곤 던질 수 있는 구종이 없는 2군 투수. 이제는 방출까지 당한 내 눈에 자칭 야구의 신이 나타났다. 야구 더 잘 할 수 있게 해준다는데, 포심 하나 버리는 게 대수냐?

로판을 모르면 죽습니다
2.5 (7)

책에 빙의했는데, 너무 많이 읽어서 어떤 책인지 모르겠다.그나마 여기가 어딘지 추리하는 데 도움이 될 법한 부분이 있다면내가 까칠한 남주 외길만 걸은 소나무 취향이라는 점.이 세계의 싸가지 없는 미남들 중에... 남주가 있지 않을까?*누구나 계획은 있었다. 그 계획이 폭망하기 전까지는 말이다.[퀘스트 발생!][퀘스트(메인) - ‘세계를 바로 잡아라!’내용: 이 세계는 네 편의 소설-(각각 육아물, 계약결혼, XXX, XXX 장르)이 뒤섞여 만들어진 세계입니다.당신은 뒤틀린 네 편의 소설을 원작대로 되돌려야만 합니다...실패 시: 사망]아니, 실패 시 사망? 사아아망이요?소설 내용이 기억 안 나는데 날더러 어떡하라고!어쩐지 아재미 넘치는 아기 황녀, 아방남 북부대공 같은 뒤틀린 존재가 판을 치더라니...어쩔 수 없지. 로판의 왕도, 클리셰를 따라가 본다.다시는 로판 고인물 독자를 무시하지 마라.반드시 살아남고야 말겠어!문시현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로판을 모르면 죽습니다>

당문전
3.98 (317)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생각보다 훨씬 좋아해!
2.83 (6)

육아물 소설에 환생했는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는 남주를 만났다.가만히 둬도 알아서 꽃길을 걷겠지만, 조그만 어린애가 다 터진 입가로 덜덜 떠는 게 영 눈에 밟혀서 그 애를 구해 왔다.기왕 빼온 김에 제 자식 애타게 찾다 단명할 공작 부부를 살려 남주를 돌려주었다.”르웬. 정말 좋아해.“”그래, 나도.“”응!“그렇게 했더니, 애가 날 너무 좋아한다.어린애가 달라붙는 게 불편하긴 해도 우는 것보단 웃는 게 더 예뻐 적당히 장단을 맞춰 주었다.아무리 지금 나 좋다고 따라다녀 봤자 나중에 크면 아는 척도 안 할 텐데, 뭐.그렇게 5년,”오늘 너무 예뻐, 르웬. 너무 좋아. 진짜 좋아해.“”응.“10년......”아르웬, 졸업 축하해. 좋아해.“”그, 그래.“아니, 야. 잠깐만. 너 왜 아직까지 날 좋아해?이 와중에 이 곱게 큰 수선화 같은 놈이 나에게 청혼했다. 당연히 기겁했다.나는 한미한 자작 영애였고, 저놈은 공작가의 후계자였으니까.아무리 공작 부부가 날 예뻐했지만 그것까지 받아줄 리가......”아르웬, 환영한다. 보물 창고는 저기 있고, 열쇠는 여기 있다.“”세상에, 르웬이 내 며느리가 된다니! 이제 이 삼촌, 아, 아니, 시아비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 아가!“......있네?#초반육아물 #힐링성장 #햇살남주(흑화x) #자낮여주 #선한여주 #선한남주 #약간의삽질 #티키타카#세상 해맑은 뽀쟉남주-> 세상 건실한 햇살남주#평화로운 시가살이#혼자 심각한 여주 힐링물로 끌고가는 주변인들

게임 속 바리스타로 살아남기
1.5 (4)

게임 속에 카페를 한번 차려봤다. 그런데, 장사가 너무 잘된다.

닥터 플레이어
3.27 (22)

어느 날, 기적이 일어났다.[플레이어로 각성하였습니다!][직업 : 외과의사]지구라고 불리는 곳의 의술.F급 낙제 치료사인 레이몬드의 몸에 깃들었다!플레이어의 능력과 함께 현대 의술의 지식을 얻은레이먼드의 의학 종횡기가 시작된다.

맛의 기억
1.5 (1)

기억을 읽는 천재 셰프! 음식을 주문한 사람의 기억이 내 머릿속으로 밀려 들어온다.

때려부수기 전에 꺼내주세요
4.0 (3)

망한 게임에는 네 가지 규칙이 있다.첫 번째, BGM만 기깔나게 좋아진다.두 번째, 마지막까지 빨아먹으려고 키트, 즉 랜덤 아이템 박스를 신나게 낸다.세 번째, 이벤트를 사골처럼 우려먹는다.마지막으로, 망겜망겜 외치면서 하는 골수 유저층이 있다.그리고 나는 골수 유저 중에서도 고이고 고인물이다.현질 금액으로만 개발사 사옥 벽 한쪽은 댔을.“유네리아에 아낌없이 투자해 주신 유니 유저님! 당신께만 이런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특별 선물 딴 놈 주시고 로그아웃 시켜 주십쇼.”“…그럼 유네리아 세계에서 즐거운 탐험 되시길 바랍니다!!”“네? 저기요?”그런 VIP 유저를 동의도 없이 게임 속에 처박았다고?게다가 다 깬 시나리오를 한 번 더 깨야 꺼내 준다니?장점이라곤 미치도록 잘생긴 남자 유저(뉴비)가 옆에 있다는 것뿐인 가상현실 체험.아무래도 다 때려 부수고 나가야 할 모양이다.

신들의 당근장터
0.5 (1)

어느날 갑자기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 급처 ] 아프로디테님이 신던 스타킹팝니다!! 체취 있어요!!

은퇴한 암살자가 도시 주민
2.33 (3)

대륙 최고의 암살자 에이든,그에게 주어진 마지막 임무."진짜 에이든으로 살아가 봐."가짜 이름, 가짜 신분이 아니라 진짜 에이든으로 살아보라고?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알 수 없다.그래도.‘임무라면 뭐든 해낸다. 그게 나 에이든이니까.’가장 어려운 임무를 받게 된 에이든.은퇴한 암살자는 과연평범하게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을까?[은퇴한 암살자가 도시 주민]

게임 속 망나니 검술 교관이 되었다
5.0 (1)

게임 속 교관으로 빙의했다. 가문에서 내놓은 개망나니에, 단역 빌런으로 퇴장할 운명. 그런데 알고 보니 역대급 검술 천재라고?

투수가 싸움을 잘함
3.6 (25)

만년 마이너리거 한상민. 마침내 메이저 무대에 올라 인생 빛 좀 보려나 싶었는데 머리에 투수 강습 타구를 맞아버렸다. 어? 근데 뭐지? 이 양반들 왜 도심에서 갑자기 총질을 하는 거지? 격동의 1992년. 20년 후 미래에서 온 야구 중년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향해 달린다. 수많은 약물 타자들과 함께.

종말의 뱀이 되었다
3.17 (66)

처음에는 작았다. 그러게, 스탯을 잘 분배할걸. #판타지#인외물

살인자의 수첩을 보고 말았습니다
2.67 (3)

스물아홉 살의 4년 차 도서관 사서 피우리에게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바로 책을 머리에 대면 그 내용이 모두 머릿속에 들어오는 것.쉼표, 마침표, 작은 흔적까지 모두 다 빠짐없이 말이다.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어떤 남자의 수첩이 그녀의 머리에 닿고 말았다.그런데 그 내용이 심상치가 않다.202x년 2월 24일.구미가 당기는 타깃을 발견했다.“죄송하지만, 그쪽 머리 위에 그거 제 수첩인 것 같은데요?”수첩의 주인인 남자의 이름은 강세운.‘오후에 한 시에 나타나는 훈훈한 남자’라 해서 ‘오한남’이라 불리는 도서관 사서들의 아이돌.이 남자가… 수상했다.우리는 결심했다. 그 남자를 스토킹하기로.“나는 지금 살인자의 집 앞에 와 있다.”

아티팩트 먹는 플레이어
2.5 (5)

내가 강해지는 방법은 정말 간단했다. 그저, 먹는 것. 열심히 아티팩트를 먹으면 됐다. 회귀도 했으니 이제는 원없이 먹어치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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