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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121세기에서 살아남기
3.83 (27)

정신을 차려보니 홀로 낙오된 병사. 마법에 가까운 과학 유물과 인간의 손길을 찾아볼 수 없는 원시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서 살아남으려는 병사의 이야기.

우주천마 3077
3.41 (93)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내 장례식에 와서 울어 줘
1.0 (1)

천한 양치기, 사생아, 수치스러운 공작 부인. 연모하던 이자르 공작과 맺어졌지만, 프리지아는 캄캄한 불행 속에서 살았다. 가족은 그녀를 이용했고, 공작령 사람들은 가문의 오점이라며 혐오했다. 그리고 남편 이자르. 유산 후에도 남편은 냉담했고. “우리 같은 부모한테서 태어나 봤자 행복할 리 없을 테니까.” 프리지아의 장례식 때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하지만 프리지아는 마지막으로 기원했다. 제발 울어 줘. 눈물 한 방울이라도 흘려. 난 당신의 마음을 바꿔보고 싶어. 설령 그게 1년 시한부로 산다는 대가여도 좋으니. 그리고 그때는, 내 장례식에 와서 울어 줘. * 프리지아는 처음으로 감히 이 남자를 노려보았다. 손에 들린 끔찍한 서류가 바닥에 떨어졌다. “어떻게, 이런 짐승만도 못한 짓을 나한테……!” 그녀는 착각했다. 드디어 이 남자가 자신한테 애정을 품었다고. 자신을 믿어준다고. 어쩌면……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그러나 이 남자는 자신을 속였다. “당신은 내 인생을 망쳤어.” 수명이 끝나기 5달 전이었다.

게임 속 신선으로 살아남기
1.75 (5)

세이브 기능도 없는 극 하드코어 게임 중천. 눈떠보니 그 안이다. 가장 중요한건 생존이다. 어? 근데 남들은 세개뿐인 특성이 나는 더 많네?

아포칼립스의 고인물
2.42 (119)

세상이 게임처럼 바뀌었다. 좀비와 몬스터가 사람을 덮치는 생존 VR게임. 나는 그 게임 최후의 유저였다. [좀비, 몬스터, 생존, 아포칼립스, 공략집]

단군이 되는 방법
3.58 (6)

그저 단군을 모시는 굿을 했을 뿐인데 청동기 시대에 떨어졌다. 아무래도 내가 단군인 듯 하다.

러시아에 혁명 따윈 없다
3.72 (16)

제국의 마지막 니콜라이는 참지 않는다.

단종이 너무 강함
3.22 (9)

조선 최강의 정통성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수양' 당해버린 왕 단종이 되어버렸다. 보여주지. 정통성 최상인 조선왕이 얼마나 강력한지.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3.53 (34)

살려만 드려도 대영제국 기준으론 공정무역이라니까요?

혁명도 사업입니다
2.53 (16)

스타트업에 실패한 평범한 23세 대학생사업가 임기찬. 18세기 프랑스의 귀족 서자로 태어나다!

유학파 순조대왕
3.5 (18)

영국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려던 나. 하지만 돌아올 수 없었다. 비행기 사고의 여파에서 깨어난 내가 눈을 뜬 곳은, 조선. 나는 정조의 아들이자 조선의 23대 국왕인 순조, 이공이 되었다.

서부로 간 검은머리 용병
3.42 (64)

대한민국 특전사 7년, 용병 7년. 그리고 서부 시대로 빙의했다. "조선 사람이 왜 여기에 있냐고..." 와일드 웨스트. 골드러시. 카우보이. And 무법자. 이곳은 낭만이 가득한 혼돈의 카오스 서부. 19세기 중반 미국의 텍사스다. [No 상태창 / 노예 문제 / 남북전쟁 / 핑커톤 / 버팔로 빌 코디 / 빌리 더 키드 / 록펠러 도금시대]

IMF 박살내는 검은 머리 초재벌.
0.83 (3)

빚 86조. 1년 후 세계적으로 망할 재벌집 아들이 되었다.

프로게이머, 그만두고 싶습니다
2.44 (9)

LOS (League of Summoners) 프로게이머, 권건 소원을 잘못 빌었다.

귀신들린 축구선수
3.38 (4)

김상훈, 그가 귀신을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귀신이 특별하다. 게다가. [위닝-마스터리그가 시작됩니다.] 축구게임이 현실에서 보이기 시작했다. *본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 단체, 사건등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입니다.

내 장롱에 우주전함이 있다.
2.17 (3)

장롱을 열었다. 항성파괴급 우주전함이 있었다. #SF #테라포밍 #저그창조? #제3종족 #우주전쟁 #기업물 #시원하고 #빠른전개

역대급 스피드의 축구천재
1.75 (2)

뒤늦게 뛰어든 축구판.그런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도, 나보다 빠른 사람도 없다?

부업으로 할리우드 스타합니다.
3.5 (1)

악당과 마약이 난무하고 범죄율은 사상 최악을 찍은 1990년대 미국. 나는 그곳으로 돌아왔다. 베벌리힐스에서 살고 있는 동양인 아이는 언제나 건드리기 좋은 타깃. 하지만 이젠 과거처럼 당해 주지 않는다. 내겐 40대 중반까지 살아온 경험이 있고, 프로듀서라는 능력이 있다. 그러니 이제 내 꿈을 위해 달려 보려 한다.

경제왕 연산군
3.58 (42)

젊음의 치기로 복수전공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한 사학과&경제학과 학부생 박경식. 이제 4학년이니 이 고생도 곧 끝이다! 급한 마음에 사학과 졸업논문을 날림으로 썼는데, 교수가 갑자기 부른다. 교수를 따라갔더니 대학원 오라는 권유가 아니라 자기가 산신령이라고 커밍아웃해오는데?! 정신을 차리니 조선의 왕으로 즉위해 있다. 조선의 파이어족이 되기 위해 조선의 경제부터 정치까지 모든 걸 뜯어고치기 위한 박경식의 분투가 시작된다.

마도전생기
2.97 (169)

한평생 자유를 꿈꿨지만, 한순간 자유를 놓쳤다. 눈앞에서 놓쳐 버린 자유에 절망을 안고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뭐지, 이 화려한 방은? 뭐야, 이 젊은 몸뚱이는?” 묘하게 불안하네. 에이, 설마 그쪽 동네는 아니겠지? “신교불패(神敎不敗), 만마앙복(萬魔仰伏). 삼공자님의 쾌유를 경하드리옵니다.” “……신 뭐?” 정파연합의 비밀병기 천하진, 천마신교 삼공자 서량으로 전생하다. “튀어야 돼!”

재벌 3세 천재 배우가 되었다
3.73 (90)

배우가 되고 싶어서 과거로 왔는데 재벌 3세 망나니 배우의 몸으로 들어왔다.

장르가 잘못했네
2.88 (8)

RPG게임의 만렙이 역하렘게임을 클리어해야 하는 이야기.재앙수준의 먼치킨과 재앙수준의 로맨스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66)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무림서부
4.18 (1416)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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