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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수인 아카데미
4.2 (5)

육식 수인만 다닌다는 수인 아카데미.그곳에 유일한 예외가 있다면,“……저는 별로 맛이 없습니다.”바로 나, 초식 사슴 벤디 레피였다.사슴인 사실을 숨긴 채, 여우인 척 졸업까지 조용히 버틸 계획이었는데.“올해 학생회장은, 벤디 레피.”아.아무래도 조용히 졸업하기는 그른 것 같아.***정체 숨기랴, 육식 수인의 송곳니 피하랴,학생회장 업무까지 바빠 죽겠는데“이젠 회장이 죽으면 조금 아쉬울 것 같아.”정신이 가출한 화상 백호에,“잡아먹으라고 귀찮게 굴 때는 언제고.”제 잘난 맛에 사는 밉상 늑대,“만져 줘.”밑도 끝도 없이 만져 달라는 진상 사자까지 엮이고 말았다.초식 수인은 살아남을 수 없다는 수인 아카데미.“회장, 꼭 그거 같이 생겼네.”“…….”“사슴.”나, 들키지 않고 졸업할 수 있겠지?

월야환담
4.21 (1222)

"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흡혈귀에게 일가족을 잃은 세건, 흡혈귀 사냥꾼으로 태어나다! 흡혈귀가 될 것인가, 인간으로서 죽을 것인가? 서울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사냥꾼들의 처절한 사투! 그 대단원의 막이 펼쳐진다!

그대 나 부르실 날에
3.0 (1)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던 남윤 도령. 하지만 영목의 눈엔 왜 그리 외롭고 불쌍해 보였을까. 어느 날, 가문이 몰락하고 감옥에 갇힌 윤. 그를 구하기 위해 그녀는 스승인 용과 내기한다. 영목이 굳이 남장을 하지 않아도, 태어난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당당히 살 수 있는 세상에서 다시 태어날 것. 그런 세상이 되었다 싶거든 윤의 이름을 기억해 낼 것. 내기를 수락한 영목은 눈을 감으면서 윤의 말을 되새겼다. 나는 항상 여기 있습니다. 마음 편한 날에 천천히 오세요. 급히 달려오다 넘어지지 말고, 서두르다 구르지도 말고, 오래도록 안녕하시다가 어느 날 문득 적적하시거든 그때 슬슬 걸어오세요. 꼭 저처럼 차분하고 서늘하던 마지막 인사. 평생 무엇 하나 쉽지 않았던 영목은 이렇게 쉬운 내기마저도 불안할 뿐이었다. 머지않은 언젠가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나서 윤이 도령, 하고 크게 불러줄 수 있을까. * * * 부유한 역관 가문의 하나뿐인 후계자 남윤. 호위 무사이자 벗인 영목과 함께하며 순조롭게 상단을 키우고 모든 일이 잘 풀리던 찰나, 갑작스러운 모함으로 가문이 무너지고 말았다. 정신을 차린 후의 삶은 윤의 이해를 넘어선 것이었다. 햇빛 아래 설 수 없고, 피비린내에 이성을 잃고, 모르던 감각들이 예민하게 살아났다. 죽어 버리고 싶었지만 죽을 수가 없었다. 이제 어떻게든 살고 견뎌 언제 만날지 기약 없는 날을 기다려야 한다.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품고.

정과 검
5.0 (1)

무협 작가 진산의 대표작.복수라는 여정 끝에 피어난 비릿한 아련함의 극치!『정과 검』검을 통해 정을 끊으려 했던 사내, 무정검 이결.도망자들의 도시 유주로 아버지 유언에 따라 이결을 찾아온 설서영무정했던 이결의 가슴에 정을 심은 설서영결국 설서영을 택하며 사마세가와 은원에 얽히게 된 이결.외면하고 잊으려 했던 스승과 마주하게 되고자유를 꿈꾸던 이결은 결국 속박을 선택하게 되는데…….

고려황제! 무신정변을 막아라!
2.75 (4)

"고려 황제? 그럼 내가 무신정변으로 퇴위당한 의종이라고?"33세, 전업 농부 이영식. 고려 황제에 빙의하다.농사를 알고, 역사를 모르는 그는고려의 18대 왕 왕현, 무신정변으로 축줄된 암군이자이의민의 추나요법으로 죽은 의종에 빙의한 것이다.“추나요법도 정도가 있지 허리를 꺾어 죽이냐!”그가 상상하는 고려와 현실의 고려는 너무나 달랐다.왕현은 무신정변을 막고 추나요법을 회피할 수 있을 것인가?

왕따 그만두고 천재합니다
1.75 (4)

지옥같던 과학고 왕따 생활. 이번 생엔 천재로 살아보겠다.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3.92 (442)

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이제, 다시 생生이 시작된다.

시체 입는 슬라임
3.44 (9)

죽음 이후 찾아온 기회 ‘특성’을 찾지 못한 헌터. 그들을 통틀어 F급 헌터라 부른다. 나는 3년째 F급 헌터로 구르고 있는 중이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끄르륵.” 그리고 고블린들에게 둘러싸여 죽었다. 3년간 죽을힘을 다해 노력한 결과가 이 꼴이라니. 그런데, 꿀렁. 아직 내 인생은 끝나지 않았다. #헌터물#성장물#게이트

검을 든 꽃
4.06 (334)

에키네시아 로아즈는 평범한 백작영애였다. 마검에 조종당해 소중한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는 잔인한 운명을 겪기 전까지. [두 번의 기적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최선을 다해 행복해져 보거라]그녀는 스스로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시간을 되돌렸다. 하지만 문제의 원흉은 사라지지 않았고, 그녀는 여전히 과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저는 단장님과 말을 나눈 적도 없는데, 어떻게 저를 아셨나요? 제가……무언가 실례를 했던가요?”“그런 일은 없었다. 그저, 그대가 눈에 띄었을 뿐.”“눈에 띄었다고요? 제 머리카락 때문인가요?”“……아니, 개인적인 관심이었다.”과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남자와 과거를 지우고 싶은 여자. 그녀는 정해진 운명을 딛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존재하지 않는 과거를 간직한 남녀의 회귀 로맨스판타지, 검을 든 꽃.

천재 미대생은 가치를 본다
3.46 (35)

이 세상에 떡상하는 건 3가지가 있다. 첫 번째, 친구가 산 주식. 두 번째, 친척이 산 아파트. 그리고 세 번째는 내가 산 미술품.

변경의 죄수는 검성을 꿈꾼다
3.87 (93)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족이 모두 살해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일시반. 수백 년 전 악마로부터 세상을 구한 영웅, 검성 아레우스의 꿈을 꾼다. 가족을 죽였다는 누명까지 쓰고 돌아올 수 없는 그림자 숲에 끌려간 일시반은 복수를 꿈꾼다. 칠흑 같은 밤을, 도망칠 수 없는 밤을, 영원히 끝나지 않을 밤을, 너에게 돌려주겠다. 네 황혼이 되어주마.

메디치 가문의 사생아가 너무 유능함
2.75 (4)

유럽사 교수이자 피렌체 덕후였다. 사고 후, 르네상스 시대에 떨어졌다. 여긴 천국인가?

증기시대의 야수조련사
2.7 (5)

한국대학교 수의학과 채주현, 소설 속에 떨어졌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러시아 장르소설. 야수가 들끓고 마술이 판치는 19세기에.

천재 컬렉터는 주목이 부담스럽다
3.0 (1)

앞이 보이지 않는 힘든 삶에서 죽음을 결심했다. 그런데 죽기 직전 샀던 그림이 삶을 바꿔놓았다.

내 천직은 검은머리 CIA 국장
3.25 (4)

세상 좀 내 마음대로 뒤엎으면 어때! CIA 국장 되는 길을 갈건데. 대한제국 정보부 제국익문사 요원의 손자 정 한(鄭韓)은 20세기 초를 살아갔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가 가져온 21세기 첩보세계의 지식으로 미래가 바뀌기 시작한다. 이왕 이렇게 된 거 CIA 한번 먹어보자! 아무래도 체질인 것 같다.

예술고 천재의 음악은 특별해야 합니다
3.41 (11)

숨기지 못할 재능과 함께 돌아왔다.

축구천재는 주목받고 싶다
2.77 (11)

소년에겐 주목받아야 할 이유가 있다.

풋볼 매니지먼트
3.28 (9)

매일 저녁 7시 40분에 업데이트 됩니다. 한줄 소개 : 구단주 + 플레이어 키워드 : 스포츠 물, 현대 판타지, 이능력, 경영물 주인공 소개 : 억지로 착하게 살기보다는 차라리 솔직하게 표현하는 사람. 적절히 타협하고, 적당히 이득을 취한다. 그게 바로 주인공, 이도현이다. 필로스의 이전 작품 2014년 택틱스(tactics) 8권 완결. 2015년 퍼스트 터치 7권 완결.

똑같은 세계에 n번째 빙의 중입니다
2.33 (3)

악신을 해치우기 위한 29번의 도전, 그리고 실패. 30번째 삶을 시작하려던 차 이때까지의 생에서 단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캐릭터의 몸으로 빙의하게 되는데. 뭐? 이 몸이 역대급의 재능을 가진 비운의 천재라고?

리턴 서바이벌
3.72 (47)

지구를 덮친 대재앙.죽음의 위기를 수십 번 겪고도 지독하고 악착같이 살아남기를 3년.결국, 죽음으로 최후를 맞았다.그리고 눈을 떴을 때는, 재앙이 창궐하기 6개월 전의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6개월 후 세상은 멸망하고, 오직 나만이 종말이 오는 것을 알고 있다.

잠룡회귀
3.5 (6)

“…나, 당신 생각보다 나이가 많거든요.” 마지막 순간 그녀가 고백했다. 흔들리지 않았다. 사랑은 숫자로 하는 게 아니다. 하지만 회귀하여 알았다. ‘생각보다’가 생각보다 컸다. 아주 조금 더.

인류보호회사
4.14 (14)

이상異常으로부터 인류를 지켜라.

Mr. 메리 씨 외전
4.0 (2)

[안녕, 난 메리 씨. 지금 5층으로 올라가고 있어.] 어느 순간 ‘메리 씨 괴담’처럼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메시지가 왔다. 친구의 못된 장난인 줄 알고 답장을 하니, [올 ㄸㅐ 메로나] [안녕, 난 메리 씨. 지금 1층으로 내려가고 있어.] …좀 귀여운 것 같다? 누군가가 잊히고 있던 괴담을 새롭게 속삭이면, 그것은 새로운 괴담이 되어 당신에게 찾아갈지도 모릅니다. (다수 괴담체 등장. 빨간 마스크, 홍콩 할매 귀신 등등.)

Mr. 메리 씨
3.5 (7)

[안녕, 난 메리 씨. 지금 5층으로 올라가고 있어.]어느 순간 ‘메리 씨 괴담’처럼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메시지가 왔다.친구의 못된 장난인 줄 알고 답장을 하니, [올 ㄸㅐ 메로나][안녕, 난 메리 씨. 지금 1층으로 내려가고 있어.] …좀 귀여운 것 같다?  누군가가 잊히고 있던 괴담을 새롭게 속삭이면,그것은 새로운 괴담이 되어 당신에게 찾아갈지도 모릅니다. (다수 괴담체 등장. 빨간 마스크, 홍콩 할매 귀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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