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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공포 게임의 고인물이 살아남는 법
2.3 (5)

1. 당신은 쫓는 쪽입니까?2. 당신은 쫓기는 쪽입니까?당연히 쫓기는 쪽이지! 하며 선택한 순간, 깨달았다.아 ㅈ 됐구나.

필드의 외계인
2.21 (7)

"...쟤 어떻게 저렇게 잘하는 거야? 나이도 어리고, 피지컬도 뛰어난 편도 아닌데. 저게 말이 되나?"남자의 질문은 타당했다.다만 그 질문은 어디까지나 새롭게 나타난 신성, 유지우를 모를 때 이야기였다."너 유지우 몰라? 별명도 모르고?""...뭐야, 별명이 뭔데?""제2의 마라도나, 한국 축구의 미래, 사기 캐릭터, 그리고-"마지막 답은 관객들의 함성에 묻혔다.하나, 그 대답은 들은 것과 다름 없었다.모두가 그 별명을, 한마음으로 외치고 있었기 때문이다."필드의 외계인!"

일신상의 이유로 잠시 휴재합니다.
2.67 (43)

[경고 : 제목은 이렇지만 휴재하지 않습니다] 나는 망생 삼류 자까 유일신이다. 혹여 신이냐고 기도는 하지 마라. 그냥 이름이니까. 어느날 나는 간절히 바라던 각성을 하게 된다. 그런데 뭔가 내 각성 능력이 좀 이상하다? ......스마트폰을 통해 연결되는 작디작은 이세계 속, 학살 당하는 하찮고도 약한 개미들이 날 신으로 여긴다고?

엔젤릭 레이디
3.35 (17)

안젤라는 나의 친구였다.가족보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그녀에게 무엇이든 해 주고 싶었고, 시골 출신의 하급 귀족이던 안젤라를 결국에는 수도 사교계의 꽃으로 만들었다.하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이었다.그녀는 황태자비가 되기 위해 나와 나의 가문을 팔아넘겼다.“…꼭 이렇게까지 해야 했어?”“나는 네가 불행하길 원했으니까. 네 인생을 전부 뺏고 싶었어.”하지만 단두대 아래서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놀랍게도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아, 안녕하세요. 저는 안젤라 비토라고 해요…….”“네가 안젤라구나! 만나서 반가워. 다들 널 기다리고 있었어.”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시 만난 그녀의 두 손을 맞잡았다.#로맨스판타지 #회귀물 #복수물 #호구탈출 #사교계물 #계략여주 #빙썅여주 #병약남주 #다정남주 #순정남주

황제의 검
3.44 (50)

[3부 최초공개]무림으로 간 황제!장르문학의 황금기를 연 작가 임무성의 대표작 『황제의 검』. 역사적으로도 유명한 중국 명나라 초기의 '정난의 변(영락제의 제위 등극)' 이후의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건문제 주윤문이 영락제에게 잡히기 직전 황성을 몰래 빠져 나가 새로운 삶을 살았다는 이설을 바탕으로, 비밀통로를 통해 가까스로 도망친 주윤문이 새로운 모습으로 무림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게임 속 마법사는 현실에서 보상받는다
0.5 (2)

행운의 신은 앞에만 머리가 있고 뒤에는 머리가 없다. 그래서 행운이 온 줄 모르고 지나치면 뒤늦게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다. “어쭈? 이거 안 놔?”

블랙 헌터
3.6 (51)

구슬을 먹으며 강해지는 남자의 이야기.

신승
3.77 (124)

[1부/2부 합본]<신승> <박빙> <불의왕> <맹주> 작가 정구! 무엇보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던 1부의 정각이 약간 우유부단했다면,강해지고 싶은 2부의 소천은 맺고 끊는 것이 칼처럼 단호하다. 하지만 한 번 책을 잡으면 손을 뗄 수 없는 강한 흡인력은 갈수록 더해진다.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갈수록 높은 재미를 더해가는 신승!천하를 뒤흔들던 절세신마가 우화등선하고, 신주제일마 정각이 차원 이동을 한 뒤,중원 무림은 두 개의 거대 세력으로 재편된다.그런데 정각이 낙양야색 시절 뿌려둔 씨앗 하나가 눈을 떴다.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마큼 강력한 두 세력이 무림을 차지하기 위해치열한 암투와 전투를 벌이는 이때 정각의 후예가 무림에 뛰어든다.반쪽뿐인 황금선공과 어설픈 무공 몇 초식만으로 무장한 채.과연 그가 신주제일마의 명예를 이어받을지,낙양야색의 명예를 이어받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바람둥이 쿠루터 일기
3.0 (1)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 평범한 남자와 아름답고 능력 있는 여자가 만났다! 김하준 작가의 초기작 「바람둥이 쿠루터 일기」! 바람기 많고, 게으르기도 하며, 뚜렷하게 두각을 나타낼 만한 능력도 없는 남자. 그러나 나름대로 안정된 직장도 가지고 있고 마음도 따듯한 남자. 현실과 별 다를 바 없는 남자에게 현실 속에 있을 수 없는 일을 겪게 하여 환상을 엮어 가고자 한다. 갑자기 별 볼일 없는 남자에게 많은 여자와의 인연이 생기는 일들,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던 일들, 바로 그런 이야기.

스킬의 제왕
2.75 (10)

인간군 검병 2부대 소속. 강무열. 과거로 돌아오다. 미래의 스킬을 아는 자. 후회의 전생을 딛고 신의 땅에서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 제왕이 되고자 일어서다. “이제 내가 권좌에 오르겠다.”

지구식 구원자 전형
3.71 (329)

여느 때와 같았던 월요일 오전 8시. 전 세계의 인간에게, ‘지구’가 말을 걸었다. 「주민 여러분, 나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우주에 의해 제 수명이 다 되었다는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 지금까지 지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끔찍한 존재들과 구원자라는 이름으로 선택받은 자들.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는 파멸 속에서 전직 게임사 말단 대리, 현직 구원자 박정우- 세상을 구하려는 그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특성흡수 헌터사냥꾼
2.83 (20)

[독점연재]국내 랭킹 1위 헌터, 민도준.아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헌터들의 쿠데타로 그날은 지옥이 되어버렸다.'기회가 주어진다면 한 놈도 빠짐없이 모조리 죽여주마.'그런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은 걸까?죽음 끝에 10년 전으로 회귀했다.못 보던 특성과 함께.'헌터 사냥꾼? 이거 사기잖아?'

탑에 갇혀 고인물
2.52 (20)

헌터가 되는 방법은 하나다, 탑의 초대를 받아 등반하는 것.등반한 층수에 따라 강함이 결정된다.총 100층.모든 코인을 소모하거나, 전부 클리어해야 나갈 수 있다.[조현수 님(도전자)의 코인을 조회합니다.][코인: 999,999,999×∞][조현수 님의 코인은 무한입니다.]목숨이 무한개라 개꿀인 줄 알았는데.....“100층까지 깨야 집에 갈 수 있네?”나는 탑에 갇혔다.

마법수선전(魔法修仙傳)
1.88 (8)

대마법사 선인(仙人)에 오르다.

나는 원래 천재 작가였다
2.8 (5)

오만했던 천재가 과거로 다시 돌아왔다. 더 큰 재능을 가지고. #작가물 #소설가 #일상 #예고 #힘숨

무림사계
4.21 (536)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황금숲
3.87 (79)

<1권>엘데 섬의 레니에, 이난나의 사랑을 받은 자여.그대는 숱한 사내들을 홀릴 향기를 갖고 있구나.너를 사랑하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잊지 마라. 너는 내게 생명을 빚졌고, 나의 사람이 되기로 약속했다.네 목숨은 내게 속했으니 내 허락 없이 네 임의로 처분할 수 없다.”네가 사랑하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해야 할 일을 마무리하면, 네게 반드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다. 너를 해하려는 모든 사람들의 손에서…….너를 해치려는 모든 신의 손에서.”축복은 저주가 되었고, 선택은 족쇄가 되었다.레니에는 더 이상 그것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특히,누군가를 사랑해 그 저주까지 옮기는 짓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2권>“나를 위한 임무만 완수하고 오면, 네 가장 간절한 염원을 이루어 주겠다.내 마지막 명령이다. 무사히 돌아오너라, 레니에.”황금숲의 새 주인이 되어 레니에를 곁에 두었던 기치다는 그녀를 북국으로 보낸다.“나는 너를 마음껏 사랑할 것이다. 너 역시 마음껏 나를 사랑해 줘.우리는 지상에서 허락된 시간 동안 모든 행복을 마음껏 누리면 된다.”북국 열한 부족의 왕이 되어 필사적으로 레니에를 찾던 쿤은 드디어 그녀를 만났다.네 앞에는 두 개의 길이 끊이지 않으리.그 모든 갈림길에서, 너는 네 운명을 선택해야 하리라.너를 죽이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네가 죽이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그러나 간신히 찾은 듯했던 안식은 깨지고자비 없는 이난나의 예언이 끝까지 목을 죄어 왔다.

마지막 여행이 끝나면
4.2 (5)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누구도 모를 곳으로 떠나 버리고 싶다.’삶에 지친 유진의 푸념같은 소원이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졌다.눈을 떠보니 그녀가 쓰던 소설 속 세상이었다. 왕비라는 과분한 신분도 얻었다.그러나 유진이 빙의한 왕비 ‘진’은 이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희대의 악녀이며 남편인 사왕의 손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역할이었다.살아남는 방법을 찾는 것도 버거운데 사왕은 유진을 찾아와 계약을 이행하라고 요구했다.“우리는 약 삼 년 전, 거래를 했소.”진은 사왕과 계약 결혼을 한 상태였다. 대가는 진이 사왕의 아이를 낳는 것.“아이…… 라고요?”“그렇소. 내 후계자.”

슈퍼스타 오리온의 남편이 접니다.
3.78 (16)

애기 엄마가 연예인이 됐습니다.

삼국지 : 조조의 아들을 죽이다
3.2 (10)

조조가 아끼던 첫째 아들을 내가 이미 죽였다.

재벌집으로 회귀한 천재 흙수저
1.0 (1)

가난은 낭만이 아니다. 그것은 선한 의지를 거두고, 한 방울 남은 자존감을 빼앗고, 품위와 예의까지 앗아간다. 회귀한 뒤, 나는 다짐했다.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나의 잘못일 것이다."

뒷골목 마법사의 회귀생활
2.64 (37)

자유를 찾아 은퇴를 결심했다. 한데, 이게 웬걸? “반갑네. 내 이름은 파헤른 폰 데큘란.” 옘병…… 사냥개 하나 도주하는데 가주가 나서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 엉? “다시 데큘란의 그늘로 돌아오게.” 뭬? 다시 그늘 아래로 돌아오라고? 이거 정말이지 썩 끌리는 제안……은 개뿔! 어떻게 결심한 은퇴인데, 다시 개가 될까 보냐! 피할 수 없는 죽음. 하나, 당당히 맞서겠다! 안락한 개로 살아갈 바에는, 자유로운 와이번으로 죽으리라! ……그런데. 짤그랑! “……?” 죽지 않았어? “으흐흐. 그래, 그렇단 말이지?” 옛말에 이르길 대현자의 복수는 백 년도 이르다고. 진정한 대현자(?)의 복수를 보여 주마! 부랑아로 시작하는 뒷골목 마법사의 회귀 생활!

지옥에서 돌아온 게임 디렉터
3.51 (81)

지옥에 떨어진 날, 나는 생각했다. 이 세계를 게임으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고.

2회차 환관이 남성을 되찾음
2.41 (45)

50년 동안 환관으로 살다 고자되기 전으로 회귀했다. 이제는 오직 내 욕망을 위해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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