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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80)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두 번 사는 랭커
3.18 (369)

[독점연재]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신의 탑, 오벨리스크.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생이 남겨 둔 일기와 함께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오늘부터 난. 차정우다.

특공무림
3.87 (56)

이 땅에 존재하는 현역을 비롯한 공익근무요원 여러분,그리고 예비 군인 여러분들의 필수 지침서!!그 누가 알았던가! 여인의 끈질긴 투지(?)그 누가 알았던가! 투지를 뿌리치는 군인의 근성(?)그 누가 당해 보았던가! 유명인만의 특권이던 집요한 스!토!킹! 해결책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서두르십시오, 이 책을 찾아 집요하게 쫓아다니는 스토커 독자가 되어보시는짜릿함을 느껴보십시오. 특전사 출신의 꼴통 군바리 조구호, 무림(武林)에 가다! "남자는 근성이야!총알이 심장을 부수고 목이 180도 돌아가도근성만 있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어!"단순무식, 쾌도난마, 일도양단의 화끈한 사나이 조구호준비 기간 한 달, 총인원 9명, 작전진행비 백만 달러 작전명 <오메가 프로젝트> 현대 무기로 무장한 그들이 무림으로 넘어가는데……이 시대 최강의 싸움꾼 조구호와 그의 팀원 8명이 무림으로 넘어가 벌이는예측불허의 이계진입 난장 무림정벌기

탑 매니지먼트
3.94 (947)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연예계. 그곳에 첫 발을 내딛은 날, 내 눈에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세계 마법 공무원이 되었다
2.88 (12)

마법사가 되고 싶었다. 그 간절함을 담아 전생에 모든 걸 바쳐 다시 태어난 세계는 인간은 물론 여러 이종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곳이었다. 이종족간에 벌어지는 여러 갈등과 차별을 막고자 만들어진 특수 조직. 이종족의 평등과 공존을 위해 그의 마법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안녕하십니까, 이종족 민원상담 해결 특별과 소속 해서날입니다.”

내 전두엽에 우주 항모가 박힘
2.5 (7)

[한국 SF어워드 2023 웹소설 부문 우수상] 32km 우주항모가 내 전두엽에 박혔다.

오늘만 사는 기사
3.53 (125)

구르고 찢겨 빛바랜 꿈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반복하는 오늘에도, 내일을 위해 달리기에. 기사가 될 수 있었으니.

아카데미의 짝퉁검성
1.5 (1)

아카데미의 짝퉁 검성에 빙의했다. 그리고, 이제 진짜 검성의 손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2 (531)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만렙 플레이어의 100번째 회귀
2.62 (17)

새해 첫날, 천사의 탈을 쓴 악마가 나타나 말했다.[매달 너희 인간들은 퀘스트를 깨고 살아남아야 합니다. 20 라운드를 클리어할 때까지.]목숨을 건 생존 게임에 강제로 참가하게 됐다.하지만 나에겐 100번의 회귀 능력이 있다.‘이번이 마지막 회귀다. 반드시 클리어하고 말겠어.’더 이상 셔틀이나 하던 내가 아니다.만렙이었던 나는 오늘 다시 태어난다.사신이자 초보 플레이어인 류민으로.

슈퍼스타 오리온의 남편이 접니다.
3.78 (16)

애기 엄마가 연예인이 됐습니다.

아! 내가 마속이다
3.94 (362)

​※읍참마속(泣斬馬謖) : 제갈량이 눈물을 머금고, 군령을 어긴 마속에게 참형을 내리다. ​ 등산 마니아 박선운. 등정하던 중 암벽에서 떨어지는데...... 눈을 떠보니, 삼국지 시대. ​ “참군님, 참군 각하! 괜찮으십니까?” ​ 그리고 '마속'의 몸으로 깨어난다. “여기가 어디인가?” "산에 오르시다가 햇살 때문이신지 갑자기 픽 하고 쓰러지셔서 모두가 걱정했습니다." .......산? "서둘러, 서둘러서 이 산을 내려간다!" ​ 아! 내가 마속이라니! ​ 결전의 그날, 과연 마속이 산에 오르지 않았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가이드는 에스퍼 좀 물면 안 되나요?
2.75 (2)

수백 년 전 도심 한복판에 생긴 게이트.동물도, 인간도 아닌 흉포한 유기체 ‘크리처’가 출현하는 세상.사고로 반 크리처, 반 인간인 ‘크리먼’이 된 후 이를 숨기며 살던 S급 가이드 사월은 같은 팀 S급 에스퍼 유건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게 된다.“사월아. 좋게 말할 때 내 말 들어. 나도 너한테 협박 ...

강철의 용병
3.63 (51)

망가진 세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금속조종 #유일한 도시의 해결사

내가 키운 S급들
1.79 (717)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 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5 (527)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우리 동네 성당엔 마신이 산다
1.0 (2)

왜 엉뚱한 놈의 몸에 들어와 있는 거지? 돼지 자식은 이런 일이 생길 거라는 말은 하지 않았었는데… 혼돈지력이 움직이지 않는다.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을 수도 없어. 암월도 보이지 않고, 삼색이와 환우십병도 느껴지지 않아…….이런 X… 같은 경우가…….다른 차원의 세계를 멸망시키려 했던 ‘혼돈’의 뒤를 쫓아 현대로 온 영생불사 ‘대마신’의 좌충우돌 현대 적응기

신화급 이세계 푸드트럭
2.75 (6)

대를 이어 운영 중인 「진서분식」. 30여 년간 골목길을 지켜왔지만, 올라간 임대료에 폐점을 결정하고만 진서. 「진서분식」을 계속하기 위해 오랜 로망이었던 ‘푸드 트럭’ 한 대를 구입하게 되는데……. -파아앗! 푸드 트럭을 타고 운전을 하던 중 강렬한 빛이 뿜어져 나온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이세계?! 「진서분식」의 이세계 라이프가 시작된다! #요리 #분식 #이세계 #성장 #시스템

삼국지 : 조조의 아들을 죽이다
3.2 (10)

조조가 아끼던 첫째 아들을 내가 이미 죽였다.

성좌들의 셰프가 되었다
1.5 (1)

ID : 맛있으면짖는성좌 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 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 ㄴ성좌님,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정성을 다해 요리하겠습니다^^

31번째 말은 게임판을 뒤엎는다
3.6 (94)

도로로로로주사위가 구르면 세계가 변화했다.주사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한 사내는 매일밤, 신들과 함께 주사위를 굴려 그 세계를 경험했다.그의 선택과 주사위 눈에 따라 말은 행동해야 했다. 주사위를 굴리던 그는 즐거웠고, 행복했다.그가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주사위를 굴릴 시간입니다, 스노우맨.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3.98 (133)

우연한 기회로 얻은 골동품 서책 보관함, 그곳에 편지를 적어 넣었더니 답장이 돌아왔다.소설, 『공주와 기사』 속 한심한 조연, 잘생긴 한량 왕자님, 아치 앨버트에게서.소설 속 주인공과 대화를 나누게 된 일이 꿈만 같은 코델리아,자신이 사는 세상 속 미래를 알고 있는 코델리아의 조언이 절실한 아치 왕자,두 사람이 서책 보관함을 통해 주고받는 편지는 여름밤이 ...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5 (527)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얼음나무 숲
3.77 (30)

"나는 직감적으로 알았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의 음악은 영원할 것이란 걸."다시 돌아온 명작, 『얼음나무 숲』 완전판 출간유려한 문장과 매혹적인 분위기로 독자들을 휘어잡는 환상 소설의 대가, 하지은 작가의 기념비적인 작품 『얼음나무 숲』 완전판이 출간되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판타지 소설 『얼음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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