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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철수를 구하시오
4.03 (663)

(서술형)철수는 지구에서 소행성 라마를 관찰하고 있다. 소행성 라마는 17.5km/s의 속도로 지구에 접근하고 있으며 가속 중에 있다. 이 때, 철수를 구하시오(4점)

패스파인더
4.01 (292)

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패스파인더.평범한 취준생인 가람은 충동적인 생각으로 이계로 떠나게 된다.가는 것까지는 좋았지만,돌아와 보니 원래 세상은사람과 동물이 모두 사라진 유령 도시가 되어 버렸다.가족과 원래 세계를 되찾으려면‘패스’를 모아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언제 눈사태에 휩쓸릴지 모를 설산부터숨 쉬기도 어려운 심해, 지옥 같은 미궁 등험난한 곳에만 있는 패스들 때문에 고난의 연속이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패스를찾아가야 하는 운명에 놓인 가람은과연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여주중심 #걸크러쉬 #차원이동물 #모험물 #성장물※ 해당 작품은 잔인함 혹은 고어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9)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환생좌
3.39 (458)

신의 심심함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작된 변화. 그로 인해 멸망한 인류를 되살리기 위해 되돌아온 강 한수의 일대기.

전생검신
3.23 (562)

나는 고수지망생이었다. 무공에 입문한지 45년째. 강호에서 내 경지는 잘 쳐줘야 이류 일류의 경지는 꿈도 꾸지 못한 채 허름한 초막에서 육합검법이나 수련하는 신세. “재능 없는 놈은 죽으란 말이냐? 그럼 죽겠다. 죽고 나서 또 다시 도전해주겠다. 세상을 죽여 버릴 때까지!” 구로수번 퓨전무협 장편소설

홈플레이트의 빌런
3.95 (560)

홈을 지키는 악당으로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의 전설. 종횡무진 통쾌한 메이저 리그 정벌이 시작된다!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9)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5)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7)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당문전
3.99 (320)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5 (305)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전생에 미켈란젤로였다
3.04 (25)

조각가이자, 화가이자, 건축가. 미켈란젤로. 그가 돌아왔다.

메카닉 x 네크로맨서
3.15 (13)

선택이 불가능한 갓 급 직업 데스로드 아직 업데이트도 안 된 레전드 급 직업 메카닉 불법 치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두 직업을 모두 선택했다. 그 여파일까? 제멋대로 뒤섞인 세상에 내던져져버렸다. '근데... 여긴 판타지세상이 아니라 사이버펑크잖아!'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2 (531)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나는 이렇게 재벌이 되었다
3.74 (80)

낭만 시대로 회귀했다. 성공시대, 야망시대로도 불렸던 때다. 섬유, 정유, 기계, 조선, 자동차까지 모조리 장악하리라. 재벌을 넘어 전설이 될 것이다.

웰컴 투 NBA
4.01 (133)

경력 18년차 가드 김시온. 전생에 나라를 구하고 다시 태어나다. "그래서 자네, 이번 생에는 소원이 뭔가?" "키 20cm만 키워주십쇼." "...응?"

예지몽으로 히든랭커
1.6 (5)

알바를 하고, 취업을 걱정하고......너무나 평범한 대학생인 가온!어느날 아주 긴 꿈을 꾸고미래를 알게 되어 누구보다 특별한 존재가 되어간다.

귀촌 첫날 차원문이 생겼다
2.5 (3)

혼자 살았고, 혼자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줄 알았다. 완전하게 혼자가 되고자 온 무인도에서 가족이 생겼다. 조기 은퇴하고 외딴섬에서 행복한 힐링 라이프!

우주 게임 속 용병이 되었다
3.4 (21)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신작 게임 '스텔라 가디언' 속으로 떨어졌다. 지금껏 배워온 모든 것이 쓸모 없는 미래의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용병이 될 수밖에 없었다.

광마회귀
4.26 (1879)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유결점 스트라이커
3.56 (70)

"저런 놈이 올해 이적료 1위라고?" 골 때리는 스트라이커가 나타났다. 결점투성이, 개차반 공격수 이유준의 유쾌한 인생 스토리. 유결점에서 무결점(??)을 향해 달린다! 괴상한 능력으로 처음에야 생각지 못한 재미를 보지만, 갈수록 성공이 쉽지만은 않다. [유쾌/통쾌/상쾌한 글을 추구합니다.]

요리의 신
4.03 (649)

요리가 좋아 학교 선생도 때려치고 요리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텃세 앞에 프라이팬을 잡는 건 요원하기만 했다. 서른 살이 된 날, 조민준은 홀연히 7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요리의 레벨이 보인다.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3.97 (937)

국회의원 임기 첫날에 하늘에서 괴물이 떨어졌다

망겜의 성기사
3.92 (1261)

이 년 전, 세상은 온라인 게임이 되었다. 별로 좋은 게임이 되지는 않았다. 강화며 랜덤 박스 따위 도박 요소가 즐비한, 전형적인 사행성 RPG가 되었다. 돈과 시간을 축내는 만큼 강해지며 강해지면 갑질하기 좋은 그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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