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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1422만 포인트로 환생하기
0.5 (3)

회사의 비리와 부정행위를 눈치채고 내부고발자가 된 태훈. 누명과 함께 억울한 삶을 살다 어이없게 죽어버린다. 하지만 이게 웬걸? 저승도 포인트로 운영되고 있었다! 내부고발로 자신도 모르게 쌓여 버린 어마어마한 포인트. 하지만 천국의 문을 열기엔 한참 모자라는데....... 100억 포인트를 벌기 위해 이세계에서 환생한 '메드니안'의 일대기.

몰래 갑질하는 재벌
3.55 (22)

세상에 남겨진 건, 아버지의 회사와 재산 그리고 그걸 노리는 친척들과…… 나. 이대로면 과거와 다를 것 없이 전부 빼앗기고 만다! "내가 지시하면 그대로 이행하세요." 그렇다면, 지켜야지. 나를 망하게한 이들에게서.

미래를 보는 법무팀 변호사
3.33 (5)

칼치기 운전자의 급정거로 가족을 잃었다.10년뒤 변호사가 되어 회사 면접을 보는 날,그곳에서 우연히 그를 다시 만났다.그리고 그의 범죄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49)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네버엔딩 테일즈 - 예언의 기사
3.88 (4)

신화가 잠든 땅, 마법이 솟아오르는 때. 사라진 신비가 돌아오고 변화의 시기가 시작된다. ​솔라이트 왕국의 베테랑 기사 엘딘에게 옛 친구이자, 주교인 그레인 테디오스가 찾아온다. 주교는 그의 아버지가 죽으면서 예언을 남겼으며, 그 예언을 수행할 자가 엘딘이라고 지목하는데… 길을 떠난 엘딘은 신비의 종족, 포모리안 ‘네르냐’와 전직 레인저 ‘하르곤’을 만나 함께 예언의 무기를 찾는 여정에 나선다.

초초수련천년
2.15 (10)

[플레이하던 선협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현대 세계에서 암에 걸려 사망하고, 선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한결.요절했던 지난 생의 한을 풀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한다.운 좋게도 그에게는 주인을 최강으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있었고, 랜덤 주사위를 돌려 초절정급 선천적 자질과 기운을 손에 얻는다.하지만 방심은 금물.흉흉한 세상 속, 최강이 되기 전까지 잘 살아남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그렇게 시작된 안전제일주의자의 은밀한 수련. 과연 운명은 그를 어디로 이끌게 될 것인가…원제 : 頂級氣運,悄悄修煉千年(정급기운, 초초수련천년)번역 : 한태정

집구석 절대자
2.32 (31)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망했다. [집구석 절대자] 집구석 선포 (패시브) Lv. 1 -그 누구도 절대자의 허락 없이는 집구석을 침범할 수 없다. 그와 함께 각성한 스킬 덕분에 생존해 있기는 하지만, “하, 씨발.”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집구석 절대자는 집구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바로 집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

히틀러가 되었다
3.18 (25)

하루아침에 히틀러가 되었다. 그저 게임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본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가능할까?

공물 바치고 대마법사
2.93 (28)

[공물의 아이야, 네가 가진 공물을 바쳐라.] "그럼 제게 무엇을 주실 수 있으십니까." [모든 것을 주마.] "그러니까 뭘 줄 수 있냐고 새끼야. 말귀 못 알아 들어?"

오늘만 사는 기사
3.53 (125)

구르고 찢겨 빛바랜 꿈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반복하는 오늘에도, 내일을 위해 달리기에. 기사가 될 수 있었으니.

능력 있는 시녀님
2.15 (56)

잘하는 것 하나 없는 못난이 시녀 마리.항상 구박만 받던 그녀에게어느 날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났다.“너를 위해 기도해 주고 싶구나. 혹시 바라는 것이 있느냐?”죽어가던 죄수를 간병하던 마리에게 찾아온 기적.“능력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그날부터 그녀는 아주 신비한 꿈을 꾸기 시작한다!완벽한 시녀!최고의 조각가!천재 음악가!꿈을 통해 꿈속 인물의 능력을 얻는다!뭐든지 잘하는 시녀 마리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중세 기사 가문의 삼남이 되었다
2.38 (8)

척박한 북부의 작은 마을. 아직 야만이 살아 숨쉬는 이곳을 다스리는 기사 가문의 삼남으로 태어났다.

탑에 갇혀 고인물
2.52 (20)

헌터가 되는 방법은 하나다, 탑의 초대를 받아 등반하는 것.등반한 층수에 따라 강함이 결정된다.총 100층.모든 코인을 소모하거나, 전부 클리어해야 나갈 수 있다.[조현수 님(도전자)의 코인을 조회합니다.][코인: 999,999,999×∞][조현수 님의 코인은 무한입니다.]목숨이 무한개라 개꿀인 줄 알았는데.....“100층까지 깨야 집에 갈 수 있네?”나는 탑에 갇혔다.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2.83 (6)

내가 쓴 소설 속에서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나버렸다. 악역도, 하다못해 엑스트라도 아닌 존재하지 않는 여주인공의 언니로. “넌 나랑 결혼하고 싶어?” “응.” “미친…….” ‘그런데 대체 왜 내가 서브남주와 약혼해야 하는데? 네가 좋아해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내 여동생이라고! 난 이 이야기가 내가 정한 대로 흘러가길 바란단 말이야!’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소원을 빈 그가 내게 울면서 애원했다. “운명을 바꿔주세요.”

포텐
3.64 (142)

어떤 사물에는 그것을 오랜 기간 사용해온 이의 잠재된 능력이 고스란히 담긴다. 그리고 난 그것을 사용할 수 있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7)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중세 기사 가문의 삼남이 되었다
2.38 (8)

척박한 북부의 작은 마을. 아직 야만이 살아 숨쉬는 이곳을 다스리는 기사 가문의 삼남으로 태어났다.

독자를 위한 연중작은 없다
3.48 (23)

2부는 언제 시작될 지 기약 없는 1부 완결 판타지 소설에 빙의한 독자. 그는 그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새로운 장난감이로구나! 자, 그럼 다시 게임을 시작하자!

나는 스켈레톤을 키운다
1.79 (7)

귀족 of 귀족 직업, 네크로맨서!전 세계 겨우 1,000명도 채 되지 않는다이아몬드 수저, 아니, 네크로맨서 수저를 물었다!……고 생각했다.‘난 그저 기형 네크로맨서일 뿐이라고.’[스킬, ‘평범한 스켈레톤 소환’(E급)을 사용합니다.]리치? 듀라한? 데스나이트?개뿔, 나는 오직 스켈레톤만을 소환할 수 있다.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히든 조건을 달성합니다!][조건 : 1만 사용의 법칙][당신의 등급이 D급으로 성장합니다!]나는 히든 조건을 달성해 스켈레톤을 키우는 능력을 얻게 됐다.E급부터 S급까지! 랭커를 향해 쾌속 질주하는세계 유일의 저주받은 네크로맨서, 주동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스템으로 방송천재
3.3 (5)

어금니를 갈아버리는 피지컬의 스트리머 '어금니'. 시스템의 선택을 받았다? '잡았죠?' '궁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 하꼬에서 머기업까지.

녹음의 관
3.72 (115)

[완결]남자 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 ‘아니, 하필 왜 이쪽이야?’심지어 이리저리 노력했지만, 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둘만 남게 되었는데...산더미 같은 빚과 경계하는 남주의 눈초리.원작자로서 죄책감을 가지고 남주 행복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는데...“누님과 가족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남주가 공작이 되면 멀리 도망쳐서 살려고 했던 계획, 이대로 시행 가능할까요?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아, 안녕 남주야. 이제 누나가 잘할게.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3.56 (55)

<2020년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로맨스판타지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 “덩치 큰 여자는 싫대. 널 안으면서 항상 나를 안는 상상을 했대.” 내 왕비 대관식 전날, 나의 약혼자는 나를 내쳤고. 비참하게 탑에 갇힌 나를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나의 친언니가 조롱했다. “나는 대체품이었다는 건가요?” 내 물음에 완벽한 나의 약혼자는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비웃었다. “대체가 되어야 대체품이지. 넌 대체품조차도 못 돼.” 다시 돌아가서 모든 것을 다 바꾸어버릴 것이다. 가증스러운 언니, 잔인한 약혼자, 나를 착취하고 약탈한 계모, 이복오빠에 친아버지까지! 모두 가만두지 않으리라! 피를 마시고 살을 뜯겠다! 더 이상 착하고 상냥한 둘째 딸은 없다. “울지 마, 아리아드네. 너는 그거보다 더 나은 취급을 받을 자격이 있어.” 다정한 왕자님, 전생의 형부와, “젠장! 나는 지금 너에게 구애하는 거라고!”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전생의 약혼자까지. 이 이야기의 끝을 보겠다! 추기경의 서출로 태어난 아리아드네. 이번에야말로 사랑과 권력을 모두 쟁취하기 위해 정치의 격랑에 몸을 던진다. 시나리오 도움_ 고승아 타이포 디자인_ 42 Studio

폭군님은 착하게 살고 싶어
4.11 (15)

차별받고, 무시당했던 도로시. 결국 황태자 오빠를 죽이고 황제가 되었으나, 사랑하는 남자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폭군으로 손가락질 받다 처형당한다. 그런데 깨어나 보니 어린 시절로 돌아왔다. “다시 그렇게 끝날 순 없어.” 같은 후회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착하게 살자. 이번 생의 목표는 그것이다.

흔한 빙의물인 줄 알았다
3.43 (22)

회사 동료와 남친에게 뒤통수 맞는 것도 모자라 도박 중독자인 오빠의 손에 죽었다. 불행한 죽음을 억울해할 새도 없이, 엊그제 읽은 로판의 조연에게 빙의했다는 걸 깨달았다. 남편 손에 죽을 팔자의 악녀였지만, 난 이 클리셰를 안다! ​ '그러니까 이거, 그거지? 악녀 빙의물 로판!' ​ 그렇다면 억울하게 죽은 대가로는 꽤 괜찮다고 생각했다.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원작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걸 깨닫기 전까지는. 여주인공 리제에게는 사이다 연속의 유쾌한 로판이었건만, 내가 빙의한 악녀 에디트에게는 피폐물이나 다름 없는 이야기라니. ​ 그럼 그렇지, 내 팔자에 무슨 주인공이야. 이러나저러나 결국 원작대로 죽을 거라면, 초미남 남편에게 뽀뽀라도 해보자! 원작에서 에디트가 남편에게 엄청난 경멸을 받았던 일이었지만 어차피 죽을 거, 뭐 어때? 그랬는데....... ​ "아닌 척은 다 하더니, 이젠 연극마저 못할 정도로 발정이 나셨습니까? 뭐, 좋습니다." "예......?" "리겔호프의 꽃뱀답게 나를 만족시켜 보십시오. 또 모르잖습니까. 몸정이라도 생길지." ​ ......왜 이제야 원작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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