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패스파인더.평범한 취준생인 가람은 충동적인 생각으로 이계로 떠나게 된다.가는 것까지는 좋았지만,돌아와 보니 원래 세상은사람과 동물이 모두 사라진 유령 도시가 되어 버렸다.가족과 원래 세계를 되찾으려면‘패스’를 모아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언제 눈사태에 휩쓸릴지 모를 설산부터숨 쉬기도 어려운 심해, 지옥 같은 미궁 등험난한 곳에만 있는 패스들 때문에 고난의 연속이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패스를찾아가야 하는 운명에 놓인 가람은과연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여주중심 #걸크러쉬 #차원이동물 #모험물 #성장물※ 해당 작품은 잔인함 혹은 고어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입니다.#알파오메가 #2공1수 #집착공 #유혹수 #오메가버스 #미인수 #현대물제 반려의 전부를 갖고 싶은 노인.제 모든 걸 빼앗은 노인에게서 도망치고 싶은 오메가.그 사이에서 현실과 사랑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남자.각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상대를 기만하고, 때로는 진심을 드러내야 하는 사냥에서 그들은 서로 총구를 겨눈 채, 사랑한다고 속삭였다.가난한 미대생 ‘로건’은 어머니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군에 입대한다. 그 후 3년 뒤, 그는 적군에게 피살당할 뻔한 ‘맥카시’ 장군을 구하게 되고 대위로 파격 승진한다. 장군은 공로를 치하하고자 초대한 식사자리에서 부인 ‘안드리아’를 소개시켜준다. 십여 년 전, 로이츠 기업의 유일한 상속자이자 젊고 아름다운 오메가였던 안드리아와 서른 살 가까이 차이나는 알파의 혼인은 당시 미국을 뒤흔들 만큼 떠들썩한 사건이었다. 시간이 흐르고 사건은 잊혀졌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안드리아와 그를 끔찍이 아끼는 노인의 모습은 여느 부부와 다름없었다.그러나 즐거워야 할 식사시간은 안드리아가 남편의 말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엉망이 된다. 순식간에 고압적으로 돌변한 노인과 고개를 숙이는 안드리아. 로건은 비정상적인 그들의 관계에 이상함을 느끼지만 그래봤자 자신은 철저히 외부인이었다. 하지만 ‘그 저택’으로 다시 돌아간 순간, 그는 더 이상 외부인일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