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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회귀도 잘하는 놈이 잘한다
2.7 (23)

어쩌면 웹소 작가야말로 회귀의 전문가가 아닐까?

갓겜하다 갓됨 갓뎀!
3.61 (9)

※ <갓겜하다 갓됨 갓뎀!> 작품 재정비 및 작가님 건강 관리를 위하여 2025년 12월 31일(수)부터 연재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작품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 나는 왜 이딴 게임에 인생을 낭비했을까? 매일 더러워서 접는다고 말만 하면서 왜 진짜 접지는 않았을까? 그래서 벌을 받는 건가? 이런 게임을 해서? ***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던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되는 게임. [컨클루드: 아더갓의 사도] 나는 그 게임의 고인물이었다. 다른 유저들 때문에 정떨어져서 게임을 접었지만,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안 되는 ‘해페니시스’만큼은 미련으로 남아 있었다. 그러던 중 ‘컨클루드’의 업데이트 알림을 받게 되고…. 혹시 해페니시스로 클리어가 가능해졌나 싶은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접속한 게임. [해페니시스: …나의 전도사여.] [해페니시스: 그대와 같은 존재는 처음이다.] [SYSTEM: ‘해페니시스’가 당신에게 숨겨진 트레잇을 부여합니다.] [SYSTEM: 놀라운 업적! 당신은 대화만으로 ‘아더갓’을 홀렸습니다!] 세계 최초로 ‘해페니시스’를 클리어할 수 있겠다는 기쁨도 잠시. [마더 에일루시아: 나는 네가 누구를 선택했든, 너를 찾아낼 거란다.] [마더 에일루시아: 그리고 너와 함께할 거야.] “아니, 뭔데. 이 호러 연출?” [SYSTEM: ‘마더 에일루시아’가 당신을 강제로 다크렐름으로 소환합니다.] …나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되는 게임에 끌려 들어가고 만다. 그러나 놀랍게도 가장 큰 문제는 내가 사이비 교주인 것이 아니었다. [‘해피교전도사(???)’ : 농노] “내가… 농노라고?”

천만 배우는 천재 작가
2.44 (8)

인생 2회차, 다신 배우로 살지 않겠다. 천만 배우, 언더 독 감성 가득한 천재 작가로 돌아오다!

이혼 후 코인 대박
2.48 (31)

이혼 후에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아빠는 축구를 너무 잘해!
1.67 (3)

알고 보니 난, 선천적 순도 100% 딸바보였다. 그런데 딸이 내가 멀리 한 축구를 너무 좋아한다.

유아독존 플레이어
1.5 (2)

"튜토리얼에서 혼자 놀았다, 세계가 멸망하기 전까진" [세계 따윈 관심 없는 튜토리얼 속 유아독존과, 세계의 멸망을 막으려는 회귀자의 끊임없는 티키타카!] 게임이 현실화된 세상 던전과 몬스터들이 생겨나고… 세상은 수많은 랭커들에 주목하지만,   튜토리얼만 진행한 진정한 유아독존이 있다는 소문이 돈다.  이에 미래의 멸망을 막으려는 한 길드가,  소문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마술이 아니라 마법입니다만?
1.0 (5)

판타지 세계에서 27년을 보내고 지구로 돌아왔다. 지구는 평화로웠고, 대마법사인 자신이 설 곳은 없었다. 그런데 어라? 대놓고 마법을 사용해도 사람들이 마술인 줄 안다. 이렇게 된 거, 마술사나 해볼까? #힐링 #일상

아카데미 천재 여검사의 남동생이 되었다
2.87 (15)

게임 속에 빙의해버렸다. 아카데미 천재 여검사의 남동생이 되고 말았다.

DO엔터 대표 도지훈
3.08 (18)

DOG엔터라 불리는 DO엔터테인먼트 대표 도지훈. 언제부터인가 꼬여 버린 인생. 승승장구 대성공을 하지만 소중한 것을 잃는다. 여행 중 우연히 얻은 펜던트 ‘단 한 번의 행운’으로 다시 기회를 얻는데…….

여자주인공의 못된 시누이가 되었다
2.83 (3)

죽은 것도 억울한 데, 하필 이런 역겨운 불륜 미화 소설에 빙의하다니! 아버지의 불륜 탓에 불륜의 비읍 자만 들어도 파르르 떠는 사람으로 자라났건만.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던 중, 쉬어갈 겸 읽은 소설이 하필 여주와 남주의 불륜을 미화한 소설이었다. 소설의 결말에 화가 잔뜩 난 상태에서, 다윈 상을 받아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기가 막힌 죽음을 맞이했는데……. 눈을 떠보니 문제의 그 소설, <이스라지 흐드러진> 속. 그것도 여자주인공 로잘린의 시누이, 루시아의 몸에 빙의했다. 불륜을 저지르는 아내의 마음을 어떻게든 되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다가,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운의 남자, 셰이머스 체이스의 여동생이 된 것이다. 불쌍한 셰이머스가 그런 처참한 끝을 맺는 것도, 자신이 악녀로 몰려 처단당하는 것도 싫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불륜을 저지른 인간들이 행복해지는 게 제일 싫다. 그런데, 이 세계의 신도 같은 생각이라고 한다. 불륜을 저질러도 당당하고, 불륜을 욕하는 게 촌스럽고 쿨하지 못한 짓이 되어버린 세상. 이 미친 세상을 뜯어고치라는 신탁을 받은 것이다. 졸지에 성자(聖者)가 된 건 예상 밖의 일이었지만 여주와 남주의 행복을 망치기 위해서, 일단 이 미쳐 돌아가는 세상부터 개혁한다! 아, 물론 남들 모르게, 은밀히.

무한의 마법사
3.01 (367)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초신성의 폭발! 인간의 몸으로 무한을 꿈꾸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나다!

최강 전투인형으로 돌아왔다
2.12 (8)

나는 두려움을 모른다. 나는 고통도 느끼지 못한다. 나는 지치지 않고 무한히 움직인다. 그렇다. 나는 전투인형이다. 내가 돌아왔다.

미친 빌런이 정신을 되찾음
2.66 (79)

미쳤었던 재앙급 빌런의 회귀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9)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회귀도 잘하는 놈이 잘한다
2.7 (23)

어쩌면 웹소 작가야말로 회귀의 전문가가 아닐까?

귀환 첫날 아포칼립스가 열렸다
1.75 (24)

이세계에서 구르기를 200년. 이능력을 가지고 지구로 돌아왔다. 이제 맛있는 거나 먹으면서 꿀 빠는 인생을 살 줄 알았는데...

공작가 네 쌍둥이는 모두 먼치킨
2.14 (17)

레인버그 가문에 네 쌍둥이가 태어났다! 그런데… 쌍둥이들이 모두 심상치 않다. 첫째는 무림의 절대자, 둘째는 요마의 지배자, 셋째는 천국에서 내려온 천사란다. 이들은 전생에 지구를 침략하던 침입자들이며, “누구였나, 넌.” 막내인 난……. “깐따비아.” 지구를 지키던 방위군이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76 (230)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서브 남주가 파업하면 생기는 일
3.35 (57)

동생이 읽던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에, 메인 남주도 아닌 서브 남주로 빙의했다.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이놈은 훗날 전쟁에 나가 메인 남주 대신 죽을 운명이었지. 결심했다. 주인공들 근처엔 얼씬도 하지 말고, 건강하게 버티다가 집으로 돌아가기로. 로맨스는 너희 둘이 하면 되잖아! 나는 판타지만 조금 빌려 쓴다니까?

너의 한을 말해봐
3.4 (15)

"살고 싶냐?"조금 전 사망한 내게 저승사자가 물었다.부활은 물론이요, ‘저승코인’을 얻을 기회까지 준다고 한다."저승코인이요? 그걸로 뭘 할 수 있는데요?""외모, 두뇌, 신체, 감각 등 너를 구성하는 수많은 스펙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지."맙소사!말인즉 강성 찐따인 나, 고태산이 세기의 엄친아가 될 수 있다는 거야?!"당연히 그냥은 아니고 조건이 있다.""그게 뭔가요?!"그렇게만 된다면 무슨 일이든 못하리!"별거 아냐. 구천을 떠도는 망자들 한 좀 풀어주면 돼."저승사자는 정말 별일 아니라는 투로 말했다.그렇게 나는 <성불 서포터즈>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킬 더 드래곤(kill the dragon)
4.0 (890)

「드래곤」이라 명명된 이계 침략종은지구를 침략했다.3년에 걸친 전쟁은 인류의 승리로 끝났다.하지만."우리가 지금까지 상대한 적은 첨병에 불과합니다. 이제 우리 인류는 놈들의 본대에 대비하여인류의 존망을 건 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범국가적 차원에서 인류는 사이커 판정을 받은 아이들을 끌어모아 양성 기관 아크를 설립한다."자네가 그렇게 칭찬하는 아이는 처음이구만.그 어떤 천재가 와도 심드렁하던 자네가 아니던가.""우리에게 돈을 대주는 윗대가리들은 제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드래곤 헌터에게 필요한 건 마법과도 같은 사이킥 능력이 아닙니다.그건 최소 조건에 불과하죠.정말 필요한 건 극한의 공포와 상황 속에서도놈들의 심장에 창을 꽂아 넣을 강인한 정신을 지닌 병사입니다."인류의 존망을 건 최후의 전쟁.그 서막이 오른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5)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남주를 죽여버렸다
4.5 (1)

아무래도 원작 남주를 죽여버린 것 같다. 피를 철철 흘리며 쓰러져있는 남자, 그리고 내가 쥐고 있는 단도. “이 몸은 뭐지? 여긴 어디고, 이 남자는 또 누구야?” 끔찍한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각하? 무슨 일 있으십니까?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살인범으로 몰리게 생겼다. 그때 들려온, 마치 소설 지문을 낭독하는 것 같은 머릿속 의문의 목소리. <‘줄리아 레이츠’가 볼레프 공작가를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였다.> 지시를 따라 살인 현장을 겨우 벗어났지만 목소리는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읊는다. <아몬 스펜서는 줄리아 레이츠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였다.> 나를 쫓고 있는 수사관, 아몬 스펜서. 그를 붙잡으라고. *** “같이 범인을 잡자는 뜻입니까?” <줄리아는 볼레프 공작의 진짜 사인에 대해 말했다.> “그래요, 나에겐 정보가 있어요.” 그렇게 우린 서로의 이익을 위해 일시적인 동맹을 맺기로 했다. 분명 그랬는데……. <아몬의 단단한 표정 뒤에는 녹아내릴 만큼 달콤한 감정이 숨겨져 있었다.> <그건 사랑이었다.> 진범을 찾으면 끝날 줄 알았던 계약 관계가 어느새 변해가고 있었다.

내 눈에만 아공간이 보여
2.62 (4)

던전 청소부로 구른 지 10년.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데…. 나에겐 고생 끝에 고블린이 왔다. 그와 함께 찾아온 이상한 시스템. -해피니스 시스템의 사용자로 선택되셨습니다. 특성: 아공간 청소부를 습득합니다. …이럴 줄 알았다. 시X…. 고생 끝에 낙은 개뿔! 엿이나 먹으라지!! 방청소도 안할거라 다짐했는데 이젠 정말로 자타공인 청소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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