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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신입사원 김철수
3.83 (112)

회귀해보니 출근 첫날이었다.

미래를 보는 투자자
3.34 (172)

“위대한 기업가는 있어도 위대한 투자자는 없어. 그게 이 나라의 현실이야.” 어느 날, 눈앞에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과연 이 능력으로 뭘 할 수 있을까? 이제부터 세계 금융의 판을 새롭게 짠다!

굿 티처 : 재벌로 시작하는 교사 생활
3.5 (2)

재벌가 막내의 장래 희망은 초등학교 선생님. 워라밸 빵빵한 선생님 편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 쉽지 않다. 돈도 많은데, 좋은 선생님 한 번 되어 볼까?!

내가 그린 백만 소환수
2.94 (9)

내가 그린 그림들이 소환수가 된다면? 아무것도 없는 짐꾼에서 백만 소환수들의 주인이 되기까지. 그림만 그리면 모두 소환 가능한 능력자의 이야기.상상하는 것들은 모두 소환이 가능하다.

괴력 난신(怪力 亂神)
3.57 (195)

공자께서는 괴이(怪異), 용력(勇力), 반란(叛亂), 귀신(鬼神)에 대한 것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나 혼자만 레벨업
3.5 (2075)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5)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월야환담
4.21 (1223)

"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흡혈귀에게 일가족을 잃은 세건, 흡혈귀 사냥꾼으로 태어나다! 흡혈귀가 될 것인가, 인간으로서 죽을 것인가? 서울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사냥꾼들의 처절한 사투! 그 대단원의 막이 펼쳐진다!

마신
3.74 (118)

영문도 모른 채 백 명의 아이들이 동굴에 갇혔다. 그로부터 꼬박 10년. 한 사내가 동굴에서 걸어 나왔다. 당시 무림은 천기자의 장보도가 나타나 혼란에 빠진 상황. 마계에서 돌아온 단형우의 무적행이 지금 시작된다!

천화일로
3.03 (124)

천화문? 정파와 사파 사이에서 사이좋게 욕을 먹는 그 가문? 맞다! 그리고 내가 바로 그 가문 가주의 아들이며, 소가주이며, 소문주이다. 그렇게 욕으로 장수하며 아무 사건도 없이 지낼 것 같았는데…….  “의천 학관? 제가 거기 가서 뭘 합니까?” 가서 욕이나 더 먹으라고요? “네가 잘하면 욕 먹을 일도 없겠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통보로 쫒겨나 듯이 가게된 의천학관. 내 성격에 가만히 욕만 먹고 있지는 않을 건데 말이야? 망신을 꼭 참을 필요는 없다는 아버지의 말을 가슴에 새기고 거는 싸움은 피하지 않는다!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2 (532)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비뢰도
3.11 (360)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墨琴)과 비뢰(飛雷)의 향(香)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 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

묵향
3.32 (419)

무공의 끝을 보고자 했던 인간을 주변은 그냥 두지 않았고, 필연적으로 얽히고설킨 은원의 굴레에서 사상 최악의 악마로 회자되는 묵향, 그러나 그는 ‘위대한 마인’의 길을 걷는 진정한 대인(大人)으로 오롯이 무의 궁극을 추구하는 자이다. 드래곤보다 더 드래곤 같은 인간! 음모에 빠져 무림과 판타지 대륙을 넘나들며 1백 년간의 삶을 살아온 ‘묵향’. 수십 년 만에 무림으로 돌아온 그는 그간의 은원을 정리하고자 나서고, 혼란 가득한 중원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제 서서히 그 대미를 향해 달리는 대작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나노 마신(喇勞 魔神)
3.13 (794)

마교의 소교주가 되기까지 서열 순위 최하위에 해당하는 천여운 지지리도 운이 없는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그에게 나노 머신을 주입했다.

대통령 각하 만세
3.7 (134)

1904년 2월 23일, 역사는 오랜 지병이었던 현대인의 개입으로 쓰러졌다. 무턱대고 일 벌였다가 뒷수습에 목숨 걸게 된 조지원의 운명은? "날 따르던가, 입 다물고 있던가, 그도 싫으면 내 손에 죽던가."

21세기 마도왕국
4.25 (2)

마법사가 되어 지구로 귀환했다.하지만 지구는 평화로웠다.몬스터도 없고, 게이트도 없으며, 초능력자 따윈 보이지도 않았다.이 세상에서 마법을 아는 건 오직 나뿐이었다.그래서.나는 나라를 세우기로 했다.

적국이 너무 따뜻해서 문제다
4.0 (1)

충성의 보답으로 돌아온 것은 처절하고 볼품없는 죽음.세기의 천재 마검사, 륀트벨의 괴물, 륀트벨의 보물—그리고 륀트벨의 충실한 개.샤르망 노엘 켄더스는 나라에 충성을 다했지만그녀에게 돌아온 건 주군의 배신과 죽음이었다.‘어째서……?’눈물도 흘리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한 후다시 눈을 떴을 땐 어째선지적국 한복판에 있는 낡은 가게 안이었다.그것도 전쟁이 발발하기 전 평화로웠던 모습 그대로.***‘이 가게를 내가 운영해야 한다고?내가 할 줄 아는 건 사람을 죽이는 일뿐인데!’거기다 이 무해하게 생긴 생명체는 뭐지?원래 몸은 어디 있는지도 모른 채 남의 몸에 들어와 있는데,이름이 같은 샤르망이다.심지어 이 정체 모를 가게는 샤르망이 쓰러뜨렸던 마탑주가 단골인 데다,말하는 너구리까지 찾아온다.‘하지만 이들은 그저 적군일 뿐이야.내 손에 이들의 피가 묻었어.나는 죄인이나 다름없다. 가까이해서는 독만 될 뿐.’그래서 이들과 거리를 두려고 했는데……돌아오는 건 푸짐한 정이었다.왜지?이 사람들은 그저 적군이었을 뿐인데.적국이 너무 따뜻해서 걱정된다.

톱스타 되고 싶으면 연락해
0.75 (2)

잘생겼다.노래 잘하네.춤도 잘 춰?공부까지 잘해?하지만 현실은 데뷔조차 못 하고 죽은 비운의 만년 연습생 '민준'.그렇게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는데..."10년 전?"'민준'의 눈앞에 과거가 펼쳐진다.허공에 떠오른, 눈부신 문구와 함께.[‘Starlight’를 실행하시겠습니까?]그리고 새롭게 깨달은 사실."내 적성, 아이돌 아니었어?"

어게인 마이라이프
3.23 (39)

악에 물든 절대권력자를 심판하려다 되려당하고 죽임을 당한 젊은 검사! 이제 그가 새로운 기회를 받아 다시 한 번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다크 판타지 속 성기사
3.19 (50)

위선자여, 충분히 고결했다.

14년 차 천재 연습생의 데뷔 공략
2.5 (5)

천부적인 재능과 노력에도 아이돌로서 성공하지 못한 천재 연습생 서인수.시스템과의 계약으로 7년 전으로 회귀해 자신의 데뷔와 프로그램의 성공 모두를 거머쥐어야 하는데….얘들아…. 가수가 하고 싶어?데뷔를 하고 싶은 새끼들이 수준은 왜 이래?예상한 것보다 훨씬 험난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왕따가 격투기를 너무 잘함
3.11 (28)

천재 격투가, 왕따의 몸에 빙의하다.

전직 용사는 천만배우
4.0 (3)

철왕국으로 전이됐던 특수부대원 박건, 이제 용사가 아닌 배우로 살겠다.

미국 깡촌의 천재 작가
3.36 (48)

건강 때문에 절필한 천재작가 권유진. 그런 그가 미국 고등학생 때로 회귀했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1위, 한 번 해봤으니 이번엔 더 쉽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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