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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헌터 내가 해봤는데 별거 없더라
2.82 (22)

헌터, 내가 해봤는데…. "힘들어." 그래서 전생 천마는 건물주가 되기로 결심했다. #일상 #현대 #판타지 #무협 #헌터 전생 천마, 현생 알바 천문석. ​ 헌터가 유망직종이 된 21세기 대한민국. 전생을 깨달은 천문석은 건물주가 되어 불로소득으로 놀고먹는 삶을 꿈꾼다. ​ 그러나 삶이란 어느 시대든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법! ​ 자석에 끌려오는 철가루처럼 끝없이 이어지는 사건 사고. 천문석은 오늘도 열심히 일한다. 놀고먹는 삶, 건물주를 꿈꾸며!

불면증에서 공작님을 구해보겠습니다
2.25 (4)

“내 병을 고칠 수 있다며 자신만만하더니, 그 기죽은 얼굴은 뭐지?” 즐겨 읽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흙수저 평범녀가 하루아침에 금수저 미녀 의사로 다시 태어나다니! 땡잡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 몸의 원래 주인이 죽기 전…….  ‘살인귀 공작’ 카이르 밀러반과 주치의 계약을 맺었단 걸 알기 전까지는. “뭐 암튼, 잘 해보라고. 조금이라도 더 목숨 부지하고 싶다면 말이야.” 그런데, 집착남에 악역 남조였던 카이르가…… 불면증이라고? 태양신을 모시는 이 제국에서 그건, ‘악마에게 선택되었다는 표식’이란다. 불면증인 걸 들키면 바로 화형대 행……. 기다려 봐. 이 누나가 얼른 너 고치고 이 드라큘라 공작 성 나간다! 아, 근데 잠깐만. 밤마다 그의 목숨을 노리는 조직, 그들이 보낸 좀비 같은 괴물, 계속되는 악몽까지. 이 남자, 과연 잠들 수 있을까?! 아니 그것보다도, 내가 왜 그걸 다 같이 물리치고 있는 건데? ……추가 수당 받아야지. 진짜 안 되겠어, 이거. “줄게. 안 아까워.” 근데 기분 탓인가. 원작에서 여주인공을 향했던 카이르의 집착이……. “원하는 걸 다 줄 수도 있어.” “저 원하는 거 엄청 많은데요?” “다 줄게. 그럼 계속 내 곁에 있어 줄 건가?” “……계약 기간은요?” 어째 점점 나를 향하는 것 같다? “평생.”

소설 속 엑스트라
3.47 (1101)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악기의 목소리가 들려!
1.0 (2)

5년 차, 무명가수. 악기들의 목소리를 듣게 되다.

삼국지 동오전
2.38 (8)

“정말 미친놈인 줄 알았지. 처음에는.”전장을 향해 달려가는자신의 주군, 한충(韓忠)의 모습을 보며 군사는 추억했다.난세를 평정할 영웅인가.아님, 세상을 어지럽힐 간웅인가.동쪽에서 온 청년은한 자루 거대한 대검으로 전국시대를 휘어잡는다.

망겜의 힐러
3.79 (114)

한 소방관이 눈을 떴을 때, 그는 조그만 소녀가 되어있었고 세상은 게임이 되어있었다. *이 소설은 소위 TS물이라 불리는 장르입니다. 남자였던 누군가가 여자의 몸으로 바뀌고서 시작되는 소설이지요. 이런 내용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TS물의 하위 분류로는 노맨스입니다. 여자가 된 주인공이 정말 여자로서 남자와 연애하지는 않으리란 뜻입니다! TS물을 좋아하는 독자님들은 이 부분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신비의 제왕
4.07 (557)

어느 날 갑자기 이계에 떨어진 평범한 직장인 민석은 자살한 로엔 왕국의 역사학도 ‘클레인 모레티’의 몸에 빙의한다.근세 유럽과 닮은 이계에는 마법과 신비학의 힘을 이용해 이능을 손에 넣은 ‘초월자’들이 존재했다.이후 민석은 자신보다 먼저 이계에 도착해 황제의 자리에 오른 ‘로셀 대제’가 남긴 단서를 이용해 ‘점술가’가 되는데…….과연 그는 ‘점술가’의 능력을 활용해 더욱 강한 초월자가 되어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작가 : 커틀피쉬(愛潛水的烏賊)원제 : 궤비지주(詭秘之主)번역 : 노삼

아르카나 마법도서관
3.69 (188)

대학원생 이하림은 눈을 뜨자마자 월릿 공국이라는 낯선 나라에 와있다는 것을 알고 당황한다. 그는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이세계에서 졸지에 루시안이라는 빈민 고아의 몸에 빙의되어 살아갈 처지에 놓인다. 믿을 거라고는, 보는 책을 전부 머릿속에 저장할 수 있는 기묘한 능력을 얻었다는 것뿐! 마녀사냥과 마법사 사냥이 빈번한 신분제 사회 월릿 공국. 그 속에서 문맹으로 살아가야 하는 기구한 운명에 놓인 하림. ‘좋아. 이 세상에 있다는 마법을 배워 지구로 돌아가겠어!’ 하지만, 마법을 배우려면 돈을 벌어야 한다. 하림은 머릿속에 있는 지구의 클래식 음악들을 표절해 음악가로 명성을 쌓게 되는데….

악마 공작저에는 성녀가 살고 있다
4.0 (3)

읽다 열 받아서 집어 던진 소설 속에 빙의했다.남주와 조혼하는 뽀시래기 성녀로!그럼 남주만 잘 길들이면 되겠지 싶겠지만, 천만의 말씀.장차 성녀가 될 이 몸에겐 크나큰 문제점이 있었으니.‘성력이 강해도 너무 강해서 죽을 예정이라고……!’성력 폭주를 막을 해결책은 반대 성질인 마력으로 억누르는 것뿐!그러니까 안녕히 계세요, 남주님! 저는 이만 타락의 길을 찾아 떠납니다!“여기가 마력 잘한다고 해서 찾아왔는데요.”소설 공인 악마 가문, 마신의 피를 이었다는 바스티온 공작가.“아드님을 제게 주십시오!”오늘부로 접수, 아니, 살아보겠습니다!#성녀여주 #햇살여주 #시한부여주 #도른자 #사랑둥이 #과격뽀작 #트라우마있음 #무심남주에서 #집착남주로 #육아물 #시댁 #마족가문 #모두가여주에게감겨든다

사상 최강의 오빠
3.53 (33)

피가 강이 되어 흐르고, 악취가 바람을 타고 흐르는.잔혹한 풍경에 어울리지 않게 피에 물들어 있는 장엄한 왕좌 하나가 중심에 홀연히 놓여 있다.남자는 피에 녹슨 검과 창을 땅에 꽂고, 전신에 피 칠갑을 한 채 왕좌에 풀썩 앉았다.-내 숙원 중 하나가 그대로 인해 이루어졌구나, 상을 주마. 원하는 게 무엇인가?신의 물음에도 남자는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다, 문득 입을 열었다.“돌아가고 싶습니다.”-돌아가고 싶은가? 여기서 그대가 이룩한 모든 것, 그것이 아깝지 않은가?그 말에 남자의 눈에서 투명한 눈물이 방울져 내린다.피와 배신 그리고 학살로 점철된 백 년의 세월 간, 메말라 버린 줄 알았던 눈물이었다.그러나 끝에 와선 그도 결국 감성에 사로잡히는 모양이다.아니면 모르지. 너무 망가져 버렸는지도.“고향이, 고향이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그대의 뜻이 그렇다면, 나 또한 존중하리라. 그러나 명심하라, 결국 그대는 나에게 돌아올 것이다.환한 빛이 번쩍였고, 남자는 정신을 잃었다.그리고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세상은 완전히 다른 곳으로 변해 있었다.“돌아왔구나, 고향으로.”

나 혼자 통조림 사러 멀리 갔다 왔다
2.33 (18)

어느 날, 전 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실종되었고,그와 동시에 세계 곳곳에서 몬스터가 출현하기 시작했다.그렇게 인류가 충격에 빠져 있던 그때, 그들이 돌아왔다.휘황찬란한 옷과 강력한 힘, 그리고 강력한 무기를 들고서.이내 그들은 영웅, 히어로, 이능력자라 불리었고,세상은 그들이 중심이 되어 흘러가게 되었다.그리고…….여동생과의 가위바위보에 져 통조림을 사 오다 실종되었던 한 사내 역시 돌아왔다.그는 다른 이들같이 휘황찬란한 옷을 입지도 않았으며,비범한 능력의 기색도 보이질 않았고,강력한 힘이나 장비 따위는 가지고 있지 않았다.그저 추리닝 복장에 검은 봉다리에 통조림을 들고 있었을 뿐.홀로 초라하게 돌아온 그 사내는 다른 영웅들의 이야기를 TV로 전해 들으며 홀로 나지막하게 읊조렸다.“아… 이거 상했네.”

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4.17 (24)

아름다운 항구 도시 라스페치아.고아원을 나온 후, 3년간 전쟁터에서 간호원으로 복무했던 모니카는부유한 몰렛 가문의 가정교사로 채용된다.낯선 도시에 온 첫날, 모니카는 익숙한 얼굴을 마주한다."…솔?""죄송합니다만, 저는 그런 이름이 아닙니다."전쟁터에서 극진히 간호했던 병사, 솔이라고 생각하지만남자는 모니카를 모른다고 답한다.그러나 만날 때마다 이름이 달라지고, 성격도 달라지는 이상한 남자."비록 제가 당신이 알던 남자는 아니었지만, 다시 만나면 아는 남자가 될 수 있겠군요. 기쁜 일입니다."머리 위에 꿀을 부은 듯 달콤한 남부 출신 바람둥이, 루이스."야 말총머리. 얼굴 길게 본다?"태생부터 비뚤게 태어난 듯 난폭한 불량배, 가르시아."귀한 공주님 모시듯 해드릴 걸 그랬군요."명가의 자제로서 뼛속까지 오만한 귀족, 엔리케.같은 건 그림 같은 외모와 오른쪽 눈가에 난 상처뿐."경, 혹시 세쌍둥이예요?"다중인격자일까, 거짓말쟁이일까?모니카는 과연 라스페치아에서 무탈히 지낼 수 있을까?재겸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무림 속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법
3.76 (189)

어느 날 무림에 떨어진 연우혁. 무림의 공무원이 되었다.

필드의 이방인
3.76 (79)

부모가 버린 한국에서도, 입양되어 간 네덜란드에서도. 난 언제나 이방인이었다. 그리고 내가 이방인이지 않을 때는, 축구를 할 때 뿐이었다.

케미
3.74 (161)

세상의 모든 관계는 화학반응이다. 심지어 나와 ‘사람이 아닌 것’까지도.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4.11 (126)

"안녕. 요부." 카사리우스 백작은 역병에 걸려 급작스럽게 죽었다. 그는 생전에 첩 삼으려던 영지의 아름다운 젊은 과부 리에타를 순장해달라는 유언을 남긴다. 리에타가 순장당하기 직전, 잔혹한 폭군으로 알려진 악시아스 대공이 영지에 들이닥친다. 카사리우스가 차일피일 상환을 미루던 막대한 빚을 돌려받기 위해. "이 자리에 있는 모두가 그녀를 딱하게 여기는 듯하고, 나는 카사리우스에게 받을 것이 있었으니. 내가 빚 대신 그녀를 데려간다면 산 사람 모두가 행복해질 것 같은데." 그가 피식 웃으며 달콤한 인사를 건넸다.  "안녕. 요부."

사상 최강의 보안관
3.71 (337)

[사이버펑크]시키면 뭐든지 합니다! 돈을 떼이셨다고요? 좀 처맞아야 할 놈들이 있다고요? 마누라, 혹은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고요? 내연남녀의 멱을 따버려도 '무조건 면책 특권'으로 무죄를 받아내는 연방보안관 알렌 스트라우스가 당신 곁에 있습니다!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92)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80)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차원이 다른 각성자의 외동아들
1.62 (4)

자이안 알레프. 변경백의 아들. 16세. 악마의 재능. 병약한 천재. 추방당한 후계자. 그의 인생을 설명할 수 있는 말은 많다. 그러나 그를 정의할 수 있는 말은 하나 뿐이다. “괴로워하는 분들을 돕는 건 시간낭비가 아니에요. 전 제가 구할 수 있는 분들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그는 꺾이지 않는 호구다.

재벌가 첫째아들
1.3 (5)

막내에게 기업을 빼앗겼다 『재벌가 첫째아들』 한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나 가족과 가업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희생했다 가족을 위해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고 형제들을 위해 자신의 것을 희생했다 그런데, 동생이 날 배신했다 “이제 와서 아무런 의미도 없지, 없어. 다 끝난 일이거늘……” 그렇게 삶을 포기하고 죽음을 택한 그 순간, 모든 것이 뒤틀리기 시작했던 ‘그날’로 돌아왔다 ‘이번 생엔 반드시……!’ 재벌가 첫째 아들, 김주원 막내의 반란을 막아 내고 그 누구보다도 높이 올라서리라!

스마트폰 너머의 악신님
3.48 (32)

조그마한 액정 너머의 판타지 세계. 그것은 또 하나의 현실이었다.

도굴왕
2.91 (322)

현대에 출몰한 신의 무덤. 유물로 영웅의 능력을 쓰게 된 사람들, 부를 얻게 된 사람들. 그리고 그 유물을 털어가는 의문의 도굴꾼이 나타났다. 도굴왕."아이씨, 미치겠네. 여기도 또 그자식이 다 털어 갔냐!"네 것도 내것. 내 건 당연히 내것.다시 살아난 도굴꾼, 그가 세상 모든 무덤을 접수하기 시작한다!

샤이닝로드
2.8 (261)

[완결]눈처럼 불어난 사채에 조폭들에게 몸을 저당 잡힌 석헌.목숨을 부지할 길은 게임 '샤이닝로드'로 수익을 남기는 것뿐.하지만 유일한 혈육인 동생의 자살 소식에 이어 랭커라는 고급 인력임에도 불구, 자신의 목숨마저 빼앗기는데……눈을 뜬 석헌! 샤이닝로드의 오픈 전, 그날로 돌아오다!인생 막장이 얻은 또 한 번의 기회!행복이란 지상 과제를 향한 한 남자의 비열한 플레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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