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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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신화 속 양치기 노예가 되었다.
3.63 (104)

그리스 신화 속에 환생해버렸다. 그것도 양 치는 노예로.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80)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7 (396)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빙의했더니 괴담이 돼 버렸다
2.75 (6)

로판에 빙의했다. 문제는 하필 원래 몸 주인의 장례식 날, 관 속에서 깨어났다는 거. 게다가 읽은 소설이 너무 많아서 작품을 특정할 수도 없다. 가족은 매몰차고 하녀들이 벌벌 떠는 걸 보니 난 아무래도 악녀에 빙의한 것 같다. 일단 로판 경력을 발휘해 악녀부터 탈출해야겠다! 그러다가 이상한 문양을 발견했다. "이게 뭐지?" [□□를 소환하는 방법] 정령이나 드래곤을 불러올 수 있는 소환 진인가? 잘 됐다. 악녀는 자기 몸 지킬 능력 하나 정도는 필요하다고. “야옹” 그런데 정령이나 드래곤이 아닌 왜 눈 세 개 달린 표범 무늬 치즈 냥이에게 간택당한 걸까? 뭐, 귀여우니까 상관없지만! *** 로한슨 백작가에는 괴물이 산다. 죽은 에반젤린 아가씨의 가죽을 뒤집어쓴 괴물이. 세상이 로판인 줄 아는 여주와 여주 때문에 괴담을 경험하는 주변 사람들 일러스트: 양개

BJ는 종말에 적응했다
3.13 (74)

종말에 적응했다. [인방물][아포칼립스][겜판]

회귀한 천재 헌터의 슬기로운 청소생활
2.82 (22)

세계 최초 SSS랭크 천재 헌터 김준우. 능력을 대단하지만 인정머리가 없어 큰 던전 토벌을 앞두고 평판에 문제가 생긴다. 골머리를 썩히고 있는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에게 암살당한다. 그렇게 꼼짝없이 죽은 줄 알았지만, 10년 전 시점으로 회귀. 다시 헌터로 성공할 걸 꿈꾸지만, 이전 생의 업보로 가진 스킬이 모두 봉인되어 있고. 해제하기 위해서는 하찮게 봤던 '던전 청소부'로 일을 해야 하는데?! 하지만 이 청소부 남다르다! 몬스터 잔해고 뭐고,  골깝떠는 헌터, 자리만 차지한 낙하산 상사, 심지어 동료가 될 사람까지 모든 걸 다 청소할 기세! 현직보다 더 강한 전직 헌터의 망나니식 청소가 시작된다!

쓰레기 먹는 대마법사
0.62 (4)

역대급 친환경 대마법사의 귀환! 8서클의 경지를 이루고 50년 만에 귀환한 백상혁. 차원이동의 여파로 모든 힘을 잃은 그의 눈앞에, 생각지도 못한 것이 보였다. "......이게 왜 여기서 나와?" 마나. 우연히 본 하수구에서 마나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었다.

황금표국 역대급 무공 천재
0.5 (2)

천하제일검 검신, 황금표국 셋째 아들의 몸에 깃들다.

이소파한
3.33 (6)

고검(孤劍) 북리환, 패왕(覇王) 범무린, 대종(大宗) 학유, 검유(劍儒) 장건, 그리고 성검(聖劍) 목검영. 대명 연간 무림사에 거대한 획을 그었던 다섯 거인의 일대기!

막내 황녀님
3.93 (82)

마도왕국을 다스리던 대법사.어느 날 의문의 마법진에 의해 모든 마력이 봉인된 그녀는제국의 막내 황녀님으로 태어나게 되는데……. …그냥 아기인 척 적당히 비위 맞춰 줘야겠다.그런데 다들 날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좋아하다 못해 도대체 가만 놔두질 않는다.막내 황녀님은 오늘도 피곤하다.***“빠빠!”로드고의 눈이 부릅떠졌다.“……이거 지금 아빠라고 말한 것 같은데.”그는 저가 말해 놓고도 믿을 수가 없는지 시녀들에게 조급히 질문하였다.“너희들의 생각은 어떠하지? 분명 아빠라 하였어. 그렇지 않느냐?”이미 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라는 태도였다.여기서 아빠가 아닌 것 같은데요, 하는 순간 목이 숭덩 날아가리란 것은 황궁의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축하드립니다, 폐하. 황녀님께서 드디어 말이 트이신 것 같습니다.”로드고는 한참동안 미간 사이를 구긴 채, 심각한 표정을 하였다.그리고 엄숙한 목소리로 선언하였다.“오늘을 국경일로 선포한다.”[슈퍼갑 여주/여주한정 나사 빠진 아빠와 오빠들+주변사람들/여주가 귀여워서 대륙 뿌셔(진짜로 부숨)][대마법사 먼치킨이었던 여주/남주를 구원하는 여주/불쌍한데 안 불쌍한 남주/여주 한정 내숭 남주]

무한의 마법사
3.01 (367)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초신성의 폭발! 인간의 몸으로 무한을 꿈꾸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나다!

내가 키운 S급들
1.79 (717)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 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집구석 절대자
2.32 (31)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망했다. [집구석 절대자] 집구석 선포 (패시브) Lv. 1 -그 누구도 절대자의 허락 없이는 집구석을 침범할 수 없다. 그와 함께 각성한 스킬 덕분에 생존해 있기는 하지만, “하, 씨발.”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집구석 절대자는 집구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바로 집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

리치 받고 재벌까지 GO
0.5 (3)

임신한 아내가 번개를 맞았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치지 않았다. 그런데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가 말을 안 한다. 자폐아라고 하지만 너무 특별한 강유성.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비밀이 있다. 어린시절을 자폐아처럼 보냈던 강유성 그가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자폐아에서 재벌까지 성공하는데...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4)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뒤통수 맞고 인생 대박
0.5 (2)

푸욱! 억! 팍! 할아버진 누구세요? 평범했던 동네청년의 인생역전기!

공작가 서자는 9서클 소드마스터
0.67 (4)

서출이라는 이유로 천대받던 리히트. 회귀했더니 주변 시선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나노 마신(喇勞 魔神)
3.13 (794)

마교의 소교주가 되기까지 서열 순위 최하위에 해당하는 천여운 지지리도 운이 없는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그에게 나노 머신을 주입했다.

성좌들이 나만 좋아해
3.31 (98)

폐급 스킬 ‘회상’을 얻고 좌절한 서울탑의 사냥꾼 백호민.그런데 스킬을 발동하니 성좌들이 자꾸 ‘좋아요’를 날린다?!‘아! 성좌님들은 왜 나만 좋아하실까?’본격 뇌내성좌 판타지 <성좌들이 나만 좋아해!>[독점 연재]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5)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인생 2회차 재벌 3세는 모든 게 잘 풀린다
2.9 (5)

"한 개인이 지속가능한 위대한 기업을 만들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 권력을 쥔 잘못된 리더 한 사람이 기업을 몰락으로 이끌 수 있다." 미국의 경제학자 짐 콜린스는 그의 저서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 사실을 조금 더 일찍 깨달았다면 나는 그리고 우리 회사는 달라질 수 있었을까? 아무것도 모르던 철부지 재벌3세에서 뒤통수 세게 맞고 카페사장이 되었다.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 사나이로 태어났으면 그래도 최고의 자리에는 올라봐야 하지 않을까? 일단 복수부터 하고

각성했는데 모기들의 천적
0.94 (8)

모든 흡혈종의 천적 특성으로 헌터 능력 각성! 부수입으로 모기를 잡을 때마다 돈이 들어온다. [100원을 얻었습니다.] [100원을 얻었습니다.] . . . 이러다 재벌되겠군.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3)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4.06 (864)

군대에서 전역하고 일어났더니 재입대했다. 그것도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군으로. 철혈과 광기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나치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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