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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환생좌
3.39 (458)

신의 심심함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작된 변화. 그로 인해 멸망한 인류를 되살리기 위해 되돌아온 강 한수의 일대기.

주인공이 힘을 숨김
3.58 (472)

[먼치킨]+[주인공이 강한 힘을 숨김] 운명에 맞서리라.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3.76 (484)

대학원생 이한.다른 세계 마법명가의 막내로 태어나다.-다시는 학교에 들어가지 않겠다!'너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평생 놀고 먹...''그래. 너도 스스로 네 재능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마법학교 에인로가드로 가라!''가주님!'마법학교를 졸업하면 평생이 보장된다.최선을 다해 졸업하라!

업어 키운 걸그룹
3.8 (516)

"키워! 키우라고!" "키, 키우겠습니다." 스타의 아우라, 내 눈엔 그게 보인다. 항상 옳은 걸그룹을 육성해보자.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20)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템 빨
3.05 (797)

원치 않게 전설의 대장장이로 전직한 주인공의 이야기

무차별 연기 대전-장미전쟁
3.5 (5)

전유택 작가가 선보이는 무차별 시리즈 〈무차별 연기 대전-장미 전쟁〉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대폭 추가된 완전판이 드디어 공개되다!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나락으로 떨어졌던 강한나. 그녀의 앞에 등장한 수수께끼의 허세 가득한 남자 김승준. 11인회에 맞서 싸우는 두 사람의 처절한 연기 싸움의 서막이 드디어……. “하아. 당신 은근히 허당인 거 알아? 그저 여자 팬티에만 관심 있지.” “야 쫌! 자, 자꾸 그런 말 하지 말라니까? 이 망할 여자 같으니라구.” ……열린다.

서울역 드루이드
2.49 (172)

숲의 수호자, 자연의 관찰자이자, 동물들의 왕. 드루이드가 되어 홀로 천 년의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지구로 귀환했다. "응? 내가 알던 서울이 아닌데." 구원자가 될 것인가, 정복자가 될 것인가.

천재 편집자의 이중생활
2.5 (5)

매니저들은 이런 생각을 한 번쯤 하게 된다. 우리의 적은 누군가? 작가일까? 보험팔이처럼 쪼아대는 상사일까? 아니면 심심풀이로 악플을 다는 독자일까? 이런 지옥 속에서 살고 있는 나는 웹소설 출판사 매니저. 그리고 웹소설 작가다. 내 이중생활은 시작은 이렇게 시작됐다.

21세기 반로환동전
4.19 (1052)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소설 속 엑스트라
3.46 (1104)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공주는 죽어서 키운다
3.53 (172)

민서는 [ 레나 키우기 ]에 갇혔다.[ 레나 키우기를 시작합니다. ] 라는, 음성도 없는 무심한 텍스트와 함께 그는 레오가 되었고 낯선 세계에 수감됐다.“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레오? 표정이 왜 그래? 너어! 또 장난치는 거지?”그곳에서 산열매를 야무지게 따는, 소꿉친구인 레나를 만났다.사랑스러운 레나. 레오는 평화로운 산골마을에서 그녀와 결혼하는데...[ 레나가 결혼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레나 키우기를 클리어하지 못하셨습니다. ][ 다시 시작됩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레나가 사라져버렸다.그리고....“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 레나!”“왜 아까부터 계속 넋을 놓고 있어? 그리고 사람을 왜 그렇게 쳐다봐? 한 대 맞을래?”두터운 가죽 갑옷을 입고 검을 어깨에 걸친 레나, 그녀가 흔들림 없는 눈으로 직시했다.다른 시나리오였다.

회귀한 공자는 쉬고 싶다
2.83 (3)

살 만큼 살았는데 회귀해 버렸다. 똑같은 짓을 또 하라고? 아니, 이번 생은 좀 다르게 간다.

망겜의 성기사
3.92 (1261)

이 년 전, 세상은 온라인 게임이 되었다. 별로 좋은 게임이 되지는 않았다. 강화며 랜덤 박스 따위 도박 요소가 즐비한, 전형적인 사행성 RPG가 되었다. 돈과 시간을 축내는 만큼 강해지며 강해지면 갑질하기 좋은 그런 게임.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6 (149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살인의 기억
3.35 (17)

과거시(過去視)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과 달리 과거의 자료 수집이 가능한 이 능력은 '정신 감응'에 가깝다. 타인의 기억을 의사 체험하는 능력은 상대의 기억에 무의식적으로 끌려가 버리게 된다. 단편적으로 읽어낸 기억의 편린. 조각난 퍼즐을 맞추어 사건에 다가가는 형사. 나는 그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회귀한 유학생이 돈을 잘 번다
1.0 (3)

미국에서 K-푸드 사업으로 미국 전역 100여개의 점포를 낸 성공한 차현식은 친구 엄동식의 배신으로 빈털털이가 되어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행기는 추락해 버리고, 인생의 허무함만을 느끼며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려는 그때. 10년 전 그가 처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던 비행기 안으로 회귀한다. "이젠 즐길 땐 즐기고, 돈도 많이 벌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 거다."

아카데미 천재단역
3.32 (59)

게임 <초인전기> 속으로 끌려와버렸다. 나보고 오늘부터 초인사관의 입학생으로서 아카데미 생활을 하란다.설상가상으로 나의 주 전공은 <강령과>.전승의 구도자들이 모이던 공방…은 전부 옛 이야기. 지금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쇠락해가는 학파일 뿐. 그런데 뭐? 공방이 방치되고 있어? 담당교수조차 없다고?괜찮아! <초인전기>라면 대사를 외울 만큼 해봤으니까!먼지 가득한 <강령과> 공방에서 나는 공략을 시작한다.

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3.04 (394)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가진 것은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뿐.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일곱 대공마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가지긴 뭘 다가져.”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뿐!“난 돌아갈 거야.”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신인인데 천만배우
3.61 (64)

꽃길만 걷는 연기 천재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90)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재벌집 막내아들
4.1 (2201)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9)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게이트를 상속받았습니다
2.75 (2)

띠링. 게이트를 상속받았습니다. 나만 게이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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