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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1.83 (6)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호루스의 반지
4.0 (121)

강대한 신성 동맹 앞에 무릎을 꿇고 만 비운의 전쟁 영웅이자 황제 퐁퓌르.항거할 수 없는 운명의 칼날 앞에 목을 내주었던 그가 다시 살아났다.죽기 전 소망했던 평온한 일상이 있는 동방 상인 가문에서의 삶.황제는 부족할 것 없는 행복 속에서 처절했던 지난 생의 자신을 과거의 꿈이라 여기며 점차 잊어간다.그런 그의 앞에 다시금 다가오는 전쟁의 그림자.이익을 좆아 동방으로 세력을 뻗는 서방 상인들과 그 배후에 선 열강들.그들이 가해오는 압력 속에 고요했던 질서는 무너지고 동방은 전란의 시대에 접어든다.커져만 가는 파멸의 운명 앞에 순응할 것인가? 그에 맞설 것인가?

웰컴 투 NBA
4.0 (131)

경력 18년차 가드 김시온. 전생에 나라를 구하고 다시 태어나다. "그래서 자네, 이번 생에는 소원이 뭔가?" "키 20cm만 키워주십쇼." "...응?"

회귀자의 그랜드슬램
3.44 (108)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윤회의 저주. 백여번을 반복해서 살아왔던 남자가 세운 한 가지 목표. 회귀/축구/야구/농구/테니스

소설 속 빌런
2.42 (13)

죽고 환생하니 시궁창. 그런데 주변 상황이 익숙하다? [소설 속 환생], [빌런], [노력형]

완전판 | 레이드 만물상점
2.0 (3)

마법 아이템부터 일상 생필품까지. 모든 물건을 취급하고 그곳에서 안 파는 물건은 우주 어디에도 없다는 차원의 만물상점. 그리고 지구에서 유일한 고객인 최동하의 이야기....

짜릿한 회귀로 역대급 재벌!
1.67 (6)

오방낭! 비운의 여제 오공삼의 상징이며 부적과 같았던 물건. 그 오방낭의 잘못된 색의 배치로 인하여, 희망없이 하루 하루 힘겸게 살아가던 50대 중늙은이 강철식을 고등학교 시절로 돌려 보낸다! 재벌 자식은 아니지만, 젊음과 미래 지식으로 무장한 강철식의 세계 정복 대하 드라마가 펼쳐진다! 장르 :현대판타지, 대체역사,밀리터리,국뽕

서울대 바둑부에 수학 천재가 있다?
1.25 (6)

바둑만 천재인 줄 알았는데 수학은 더 천재였다...? 대학동문전으로 시작되는 수학과 학생 강지훈의 각성기. [이 소설은 실제 인물 및 단체와 무관합니다.] #수학 #바둑 # 인공지능 #아카데미 #전문가 #일상 #개그

탑 뮤지션, 음악이 눈에 보여!
3.0 (1)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재능' 어느날 갑자기 눈앞에 떠오른 꿈의 형태. 허공에 반짝거리는 요정들과 함께 그동안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음악세계를 만들어 나간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1)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1)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참을성 강한 마법사
3.67 (20)

물에 손을 넣으란 마법사의 이야기에 조심스레 손을 담갔다.그 순간 일어나는 잔물결.“합격.”마법사의 재능, 그 일말의 희망이 보인다. '내가 진짜 재능이 있는 게 맞나?'노예에서 마법사 수련생까지 왔다. 그렇다면…….‘마탑에서도 살아남을 거야. 어떤 짓을 해서라도.’

악(惡)의 등교
3.52 (21)

19살의 마지막. 그날, 나는 학교폭력이라는 악의에 의해 죽었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온 난, 악의를 뿌리 뽑기 위해 악(惡)이 되기로 했다.

오늘도 퇴근
2.78 (9)

"뭐야? 칼퇴근." "우리 팀장님은 원래 칼퇴근하세요. 진심."

무당마검
4.05 (480)

한백림 신무협 장편소설. 광할한 몽고 초원에서 무당산의 계곡까지. 협(俠)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무당 오협(五俠)의 고뇌. 그들의 길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대한민국 슈퍼 리치
3.07 (7)

경제부 기자에서 편집국장까지 오른 최한수. 격동의 1990년대로 회귀해 대기업을 만들다. *이 이야기는 픽션으로 지명, 상호, 인명 등 사실과 관계가 없습니다*

깜빵에서 재벌까지!
1.29 (7)

악연도 인연이 될 수 있을까?기묘한 장소에서 재벌을 만났다.깜빵에서 시작되는 인생 역전!

검은 머리 미식축구 천재
2.5 (1)

한 번도 미식축구를 안 해본 한국인이 미국에서 재능을 발견했다.

미래예지로 투자재벌
2.17 (3)

자신은 어릴 적부터 ‘감이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본인의 생각에도 그런 면이 있었다. 항상 자신의 주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기 직전에 느낌이 좋거나 나빴고 그 느낌에 순응하여 행동하면 좋은 일이 벌어지거나 나쁜 일을 피할 수 있었다. 반면 무시할 경우에는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졌다. 처음에는 순전히 감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이 점점 구체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것처럼 나타나기 시작했다. 종종 꿈을 꾸는 것처럼 미래에 일어나는 일이 연상되었다. 일상 속에서 예기치 않게 그런 일이 종종 벌어졌다.

전생이 천재였다
3.67 (101)

음악엔 관심도 없던 인생이었다. 근데, 전생은 달랐나 보다.

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3.87 (149)

[무한 회귀물]그런 장르가 있다.어느 소설에서든 회귀는 치트키!심지어 [무한 회귀] 능력이라면?어떤 배드 엔딩도 걱정 없다.어차피 주인공은 해피 엔딩에 도달할 테니.“치트키는 개뿔.”내가 직접 해봤더니 아니더라.온갖 소설들에서 묘사된 회귀자의 성공 신화는 사실 가짜뉴스……!저열한 프로파간다에 불과했다……!“이번 회차도 글렀네.”이것은 성공의 이야기가 아니다.어느 실패자의 후일담.<무한회귀자인데 썰 푼다>1183회차의 경험자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감동실화 다큐멘터리, 이제야 시작한다!...각본: 장의사(葬儀師)편집: 오독서(吳讀書)

영광의 해일로
3.81 (256)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마왕은 학원에 간다
3.62 (301)

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살려줘.

업어 키운 걸그룹
3.81 (514)

"키워! 키우라고!" "키, 키우겠습니다." 스타의 아우라, 내 눈엔 그게 보인다. 항상 옳은 걸그룹을 육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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