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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때려부수기 전에 꺼내주세요
4.0 (3)

망한 게임에는 네 가지 규칙이 있다.첫 번째, BGM만 기깔나게 좋아진다.두 번째, 마지막까지 빨아먹으려고 키트, 즉 랜덤 아이템 박스를 신나게 낸다.세 번째, 이벤트를 사골처럼 우려먹는다.마지막으로, 망겜망겜 외치면서 하는 골수 유저층이 있다.그리고 나는 골수 유저 중에서도 고이고 고인물이다.현질 금액으로만 개발사 사옥 벽 한쪽은 댔을.“유네리아에 아낌없이 투자해 주신 유니 유저님! 당신께만 이런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특별 선물 딴 놈 주시고 로그아웃 시켜 주십쇼.”“…그럼 유네리아 세계에서 즐거운 탐험 되시길 바랍니다!!”“네? 저기요?”그런 VIP 유저를 동의도 없이 게임 속에 처박았다고?게다가 다 깬 시나리오를 한 번 더 깨야 꺼내 준다니?장점이라곤 미치도록 잘생긴 남자 유저(뉴비)가 옆에 있다는 것뿐인 가상현실 체험.아무래도 다 때려 부수고 나가야 할 모양이다.

신들의 당근장터
0.5 (1)

어느날 갑자기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 급처 ] 아프로디테님이 신던 스타킹팝니다!! 체취 있어요!!

은퇴한 암살자가 도시 주민
2.33 (3)

대륙 최고의 암살자 에이든,그에게 주어진 마지막 임무."진짜 에이든으로 살아가 봐."가짜 이름, 가짜 신분이 아니라 진짜 에이든으로 살아보라고?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알 수 없다.그래도.‘임무라면 뭐든 해낸다. 그게 나 에이든이니까.’가장 어려운 임무를 받게 된 에이든.은퇴한 암살자는 과연평범하게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을까?[은퇴한 암살자가 도시 주민]

게임 속 망나니 검술 교관이 되었다
5.0 (1)

게임 속 교관으로 빙의했다. 가문에서 내놓은 개망나니에, 단역 빌런으로 퇴장할 운명. 그런데 알고 보니 역대급 검술 천재라고?

투수가 싸움을 잘함
3.6 (25)

만년 마이너리거 한상민. 마침내 메이저 무대에 올라 인생 빛 좀 보려나 싶었는데 머리에 투수 강습 타구를 맞아버렸다. 어? 근데 뭐지? 이 양반들 왜 도심에서 갑자기 총질을 하는 거지? 격동의 1992년. 20년 후 미래에서 온 야구 중년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향해 달린다. 수많은 약물 타자들과 함께.

종말의 뱀이 되었다
3.17 (66)

처음에는 작았다. 그러게, 스탯을 잘 분배할걸. #판타지#인외물

살인자의 수첩을 보고 말았습니다
2.67 (3)

스물아홉 살의 4년 차 도서관 사서 피우리에게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바로 책을 머리에 대면 그 내용이 모두 머릿속에 들어오는 것.쉼표, 마침표, 작은 흔적까지 모두 다 빠짐없이 말이다.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어떤 남자의 수첩이 그녀의 머리에 닿고 말았다.그런데 그 내용이 심상치가 않다.202x년 2월 24일.구미가 당기는 타깃을 발견했다.“죄송하지만, 그쪽 머리 위에 그거 제 수첩인 것 같은데요?”수첩의 주인인 남자의 이름은 강세운.‘오후에 한 시에 나타나는 훈훈한 남자’라 해서 ‘오한남’이라 불리는 도서관 사서들의 아이돌.이 남자가… 수상했다.우리는 결심했다. 그 남자를 스토킹하기로.“나는 지금 살인자의 집 앞에 와 있다.”

아라드의 빛: 먼저 걷는 자
3.75 (2)

내가 칼날을 부러뜨리려는 존재를 막기 위해 아라드에 소환됐다고? 『플레인:아라드에 스며들어 칼날을 부러뜨리려는 존재의 방해를 뿌리쳐야 하리니. 그대는 진정한 모험가 후보가 된 자들이 더욱 날카롭게 벼려질 칼날이 될 수 있도록 도우라.』 던파에 인생을 걸었다가 인생이 던파가 되어버렸다. "좋아, 내가 부집게가 되어주겠어."

공녀님은 독수공방 체질입니다
2.83 (3)

어떤 엔딩을 봐도 마지막에는 최종보스 손에 살해당하는 미친 게임에 빙의했다."누군가 가르쳐주지 않던가? 거짓말을 하면 여기랑 여기가 떨린다고."꼼짝없이 죽을 거라고 생각했다.그런데…….“하지만 난 지금부터 이게 밀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품고 있는데.”“늦은 충고지만, 처음부터 조심했어야지. 나 같은 놈에게 한번 허락하면, 그건 절대 무를 수가 없는 거거든.”최종보스님, 갑자기 왜 이러시는 거예요?!<공녀님은 독수공방 체질입니다>표지 일러스트 - 안즈

게임 개발로 제국이 너무 발전함
1.12 (4)

황제에게 문명을 시키고 장군에게 전략게임을 기사들에게 액션게임을 시켰더니 제국이 마하의 속도로 발전했다.

환생마신전
2.67 (3)

소천마(少天魔) 연운휘(燕雲輝).단전 없이 태어났지만 사술과 인성질… 아니, 이능만으로 천마신교 소교주가 된 존재.그를 가리키는 별명은 많았다.―사술의 대법사.―구천을 떠도는 망령들의 왕.반면에, 그에 대한 평가는 아주 간단했다.―그가 웃으면 당장 뒤도 돌아보지 말고 튀어라. 그건 그냥 네가 엿된다는 뜻이다.―그의 눈 안에 들어라. 그럼 평생 우산이 되어줄 것이니. 단, 그게 가능하다면.그렇게 파란만장하게 살던 그가 부교주와 장로들의 반란에 직면하고 말았다."날 죽일 때 죽이더라도 내가 어떤 놈인지는 떠올려야 하셨소, 사숙. 그러니까 다 뒈져라."하지만 그는 초대 천마의 성물인 마룡검을 폭발시켜 반란자들과 함께 장렬히 산화하고,전혀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당문(唐門)? 그것도 분가라고?"사천당문 구룡분가의 서자로 깨어난 당운휘.과연 그는 사부님을 되찾고 흩어진 신도들을 모아 천마신교를 재건할 수 있을까?

랭킹 1위가 스트리밍 중
2.36 (7)

“헤어지자. 너한테 질렸어.”“...누구세요?”생일, 초면인 남자에게 차였다.“아까 남자분이 수육 대자 시키셔서, 총 46,000원입니다.”‘심지어 수육 먹튀? 미친놈인가?’흙수저 인생에서도 특히 재수 없는 하루라고 생각했는데...[이름: 유은하][등급: SS][랭킹: Earth 4 / Korea 1]갑자기 헌터물 상태창이 생기고,[현재 잔액: 30,000,003,000원]통장 잔고가 300억으로 늘어났다.나는 침착하게 사표를 썼다.***아무래도 평행세계의 내가 된 것 같다.이쪽 세상의 난, 대체 뭘 하고 돌아다녔던 건지.“왜 당신 같은 사람이... 이런 폐가에서 사는 겁니까?”뭔가 잔뜩 오해한 백발적안의 미남(초면).“언니. …왜 날 버렸어?”7년 전 헤어진 친동생(초면).“내가 다 잘못했어. 다시 사귀자, 응?”똥차도 아니고 똥수레인 전남친(초면)까지.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한시도 가만히 두지 않는다.게다가 이 스킬은 뭐람.[Live] 나 혼자만 라이브가 가능하다.‘하겠냐?’[시급: 1억]“할게요.”랭킹 1위표 던전 독점 송출.소통 안 함. 캠 없음. 후원 리액션 없음.-여기가 그 유명한 읽씹방송인가요-아 우리 미리내 상여자라 채팅 같은거 안본다고ㅋㅋ-뉴비가 튜토리얼 270킬? 내가 뭘 본거지(부빗)-너 부비는 사이에 세 명 더 죽음-엄마 나 커서 미리내가 될래요[시청자 수: 302,189명]그런데 왜 인기가 많지.…진짜 뭐지?#여주현판 #헌터물 #먼치킨여주 #예쁜여주 #착각계#여주가 힘을 안 숨김 (당연함 스트리머임) #대신 미모를 숨김#코믹 #인터넷방송 #유튜버 #코즈믹호러표지 일러스트 By 료(@ryoyell)타이틀 디자인 By 타마(@fhxh0430)

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3.87 (162)

A급 헌터, 김극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자신이 서울에 핵폭탄 한 발을 터뜨리는 꿈을.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4.0 (933)

멸망 이후 이백여년이 지났고, 사냥꾼은 여전히 사냥감을 찾아 세계를 방랑한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2)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5)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3.67 (1235)

삶이 무료하던 어느 날. 눈 앞에 튜토리얼의 초대 메세지가 나타난다. 하필 헬 난이도를 선택한 이호재의 튜토리얼 탈출기.

내 최애 까지 마라
3.94 (8)

<이세계 성녀님의 역하렘>이란 소설 속비운의 캐릭터 듀블레드 공작.그는 나의 최애캐였고,제이드 킨젤의 몸에 빙의하게 된 나에겐 주군이다.안 그래도 돈 없고 권력도 없고 이름만 공신인 사람인데,평생을 여주인공만 짝사랑하다 늙어 죽게 할 수 없어!내 최애캐는 내가 지킨다!내 최애 까지 마라!

풍운객잔
2.4 (15)

전장의 붉은 악귀 장기린. 북로전쟁에서 13년 동안 피 튀기는 싸움만 하며 살았다."평범하게 살거라."대장군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평범한 생활의 최고봉이 바로 객잔 주인이라구요!"대(隊)의 막내가 해 준 한마디 조언.그 말만 믿고 항주까지 왔다.그런데 웬걸. 어째서 '평범한 생활'이 전쟁보다 더 어려운 것일까?표지 일러스트 : 반경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3.47 (208)

타워디펜스&던전오펜스 RPG <제국을 지켜라>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난이도로 게임의 엔딩을 봤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니 게임 속이다. 그것도 공략이 불가능한 튜토리얼 스테이지다. "반드시 클리어해 주마, 이 거지 같은 게임……!" 그리고 나는, 포기하는 법을 모르는 플레이어다.

피지컬 괴물 수비수가 EX급 시야를 얻음
2.0 (2)

내 눈엔 상대의 다음 플레이가 보인다.

아빠가 갑자기 축구를 잘함
3.0 (1)

세미프로 축구선수 김강철. 그의 축구 재능이 폭발했다! ……이제야?

그 시한부 서브 남주의 사정
2.0 (2)

로판 소설 속 시한부 서브 남주, ‘아브나엘’의 몸에 빙의한 시현. 신으로부터 아브나엘의 사명을 완수하면 집에 돌아갈 수 있다는 계시를 받는다. 원인 모를 불치병에 걸린 시한부의 사명이라면, 역시 죽는 것 아닌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라면 죽음까지도 감내할 수 있었다. 그런데……. “깨어나셨군요! 집사님, 아브나엘 도련님께서 깨어나셨어요!” “이런 미친…….” 마침내 끝이라고 생각한 죽음 직후, 처음 빙의했던 순간으로 회귀해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이 회귀, 소설의 메인 남주인 칼릭스 때문인 것 같은데……. * * * “왜…….” “안색이 좋지 않군.” 왜 그런 짓을 했느냐는 물음은 칼릭스의 다음 말에 가차 없이 먹혀들었다. 기묘한 위화감에 아브나엘은 저도 모르게 미간을 좁혔다.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어 가고 있다. 제가 무언갈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는 불길한 직감이 뇌리를 스쳤다. 아브나엘은 반사적으로 시선을 들어 올렸다. 갑자기 이상 행동을 하는 메인 남주의 얼굴에서 뭐라도 읽어 내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싸늘하게 얼어붙은 눈동자를 들여다본 순간, 그는 비로소 깨달았다. “왜,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기라도 했나?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집에 틀어박히고 싶어졌어?” 칼릭스 레오폴드 폰 바이에른이 화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아무래도 이 자식이 회귀의 원인인 것 같다는 사실도.

재벌가 사위가 강속구를 숨김
3.5 (1)

부와 명성을 쌓아 당당하게 재벌가 사위가 되고 싶었던 나.허나 부상으로 선수가 아닌 코치가 되어 눈치밥을 먹고 지내던 중 야구의 신을 만났다.“자네는 우완투수가 아니라 좌완투수네. 그러니 좌완을 갉고 닦아 보게.”눈떠 보니 신인 드레프트로 회귀!다시 시작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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