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다
3.05 (32)

전생했더니 동생이 세종이다. 양보……꼭 해야할까?

리치가 연기를 잘함
1.0 (2)

멸망한 행성의 리치였지만 인간답게 살고 싶었다. 인간성 보존을 위해 감정을 활용한 역할극을 320년간 했다. 빙의를 통해 지구에 오니 연기 천재라고 한다. 그런데 다른 세계에서 온 영혼이다 보니 자꾸 뭔가 오해가 쌓인다. 하지만 상관없다. 리치는 생명 가득한 지구가 마냥 즐거울 뿐이다.

신들의 구독자
1.88 (5)

『신들의 구독자』신들의 전장, 신세계게임 속 엑스트라가 된 에단에게 기회가 찾아왔다[당신에게 걸맞은 신을 구독하세요!]“모두가 나를 원한다고?”-필멸자여, 제발 나를 구독해 주게나!수많은 신들의 아이돌이 된 에단,그의 한 걸음마다 세계가 들썩이고 신들이 주목한다!

죽지 않는 왕 - 무왕 단종
3.54 (89)

[조선시대 대체역사물 맞습니다.] 수양대군을 저지하고 계유정난을 막는다! 습격당하는 노인을 구해낸 진유하는 의도치 않게 군주로서의 삶을 살게 되고, 그가 체내 나노머신 유사지성 '그슨대'와 함께 불멸의 군주로서 미래를 바꾼다.

드래곤 라자
4.43 (1489)

<드래곤 라자 세트> * 한국 100만 부, 일본 40만 부, 대만 30만 부 판매 기록 * 판타지 소설로서는 출간작마다 1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유일한 작품 『드래곤 라자』는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1998년 출간되어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한국 판타지 출판 시장을 확장시켰다. 일본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현재까지 40만, 대만에서 두 번의 교정쇄가 출간되며 30만 부(출간중)가, 중국(홍콩)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었다. 『드래곤 라자』는 설정은 대부분 기존의 판타지 설정을 그대로 따름으로써 탄탄한 환상 세계를 구축하는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계속 독자의 의표를 찌른다. 그리고 전권에 걸쳐 일관된 주제를 추구하는데, 그 주제는 '인간성'에 대한 탐구로서 정통적인 소설의 질문을 진지하게 고수하고 있다. 작가는 '인간 외에도 지성을 가진 종족들이 함께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그림으로써 인간이 과연 무엇인지, 본질적인 인간성을 탐구해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12권에 이르는 이 방대한 작품은 뛰어난 재미와 짜임새 있는 구성력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전체 줄거리를 이끄는 핵심 설정은 '드래곤 라자'라는 존재의 정체에 달려 있는데, 드래곤 라자란 인간과 드래곤을 이어주는 중개자를 말한다. 드래곤 라자가 없는 드래곤은 인간과 대화하고 소통하거나 우정을 나누지 않고 완전한 이종족으로 취급하여 무시한다(인간이 벌레를 대하는 것처럼). 그러나 드래곤 라자의 자질을 가진 사람이 드래곤을 찾아가 계약을 맺으면 그때부터 그 드래곤은 인간과 교류하게 된다. 전쟁에 얽힌 음모, 몇 백 년 전의 비밀, 국가 권력층의 암투와 몬스터들의 공격으로 거친 모험을 겪으며 17세의 소년 후치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찾아가는 것은 드래곤 라자와, 드래곤 라자의 존재로 상징되는 '타인과의 교류'가 갖는 의미이다. 이 작품의 또다른 특징은 이처럼 심각한 주제를 쉬운 문장에 녹여냈다는 점이다. 『드래곤 라자』의 문체는 대단히 활달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다. 책 전체에 걸쳐 배를 잡게 하는 유머와 위트가 넘쳐나고 1인칭 화자인 주인공의 콕콕 찌르는 독설과 풍부한 입담이 거침없이 펼쳐진다.

달빛조각사
3.08 (1157)

NPC한테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는 처세술의 대가.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는 억척의 지존.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다.그러나 위드 사전에 좌절이란 없다.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아카데미의 무기복제자
2.98 (28)

아무도 공략하지 못한 게임, 에티우스.[GAME OVER]할 수 있는 모든 공략이 모두 실패한 순간,“프론디어 학생?”게임 속 엑스트라, 프론디어가 되었다![직조(織造)]•사물의 이미지를 저장하고 복제합니다. 단, 허상입니다.그가 가진 것이라곤사물을 허상으로 복제하는 능력뿐![메인퀘스트 : 운명 전환]?당신은 인류가 멸망할 최후를 알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하고 운명을 바꾸십시오."이걸로 운명을 바꾸라고?!"모든 것을 복제하여 운명을 개척한다!

오늘부터 공작가는 내가 접수한다
2.0 (3)

“제가 공녀라고요?”전무후무할 만큼 강력한 마법사였던 루치아 아르페지오.하지만 지독한 탐미주의자였던 탓에 모든 권력과 의무를 내팽개치고 절세 미남이던 정원사와 함께 야반도주하고 만다.그리고 그들의 딸이 바로 나란다!강한 마력은 곧 고귀한 혈통의 증거이자 귀족의 자존심.하지만 제국에는 마법사의 피가 점점 사라져 가는 중이다.그런 중에 제국 4대 공작가의 수장인 아르페지오 공작은, 강력한 마력만 증명한다면 아르페지오 공작가의 일원이 될 수 있다고 내게 제안을 해 왔다.하지만 평민의 피가 흐르는 나를 다른 귀족들이 달가워할 리가 없다. 무시, 냉대, 경멸, 따돌림……. 귀족 영애가 되어 유유자적 꿀 빠는 인생을 노렸건만, 그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그렇다고 내 목숨까지 위협하는 건 너무하지 않아?“나를 없애야 할 만큼 위험인물로 대접해 주시겠다는데, 친히 위험인물이 되어 드려야지. 그래야 상도덕에 맞잖아요?”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착하고 조용하게 살고 싶었던 날 건드린 건 너희들이야.그런고로.이제부터 제가 이 공작가를 한번 접수해 보겠습니다!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
2.6 (29)

용사의 성공이 아닌 실패를 담은 소설 플로시마르 용사 연대기.“형편없군.”세상을 집어삼킨 황제는 짤막한 감상과 함께 책을 덮으며 눈을 감았다.그러나 다시 눈을 뜬 순간, 연대기 속 단 몇 줄.등장과 함께 죽음을 맞이하는 유폐 황자가 되어 있었다.

신들의 구독자
1.88 (5)

『신들의 구독자』신들의 전장, 신세계게임 속 엑스트라가 된 에단에게 기회가 찾아왔다[당신에게 걸맞은 신을 구독하세요!]“모두가 나를 원한다고?”-필멸자여, 제발 나를 구독해 주게나!수많은 신들의 아이돌이 된 에단,그의 한 걸음마다 세계가 들썩이고 신들이 주목한다!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9)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턴제의 마법사
3.63 (67)

모든 실시간 게임은 사실 턴제다 무한히 작은 단위 시간을 하나의 턴으로 본다면 나는 찰나를 지배하는 마법사가 되었다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다
3.05 (32)

전생했더니 동생이 세종이다. 양보……꼭 해야할까?

아카데미 흑마술사로 살아남기
2.17 (3)

굼벵이, 괴물, 말더듬이, 음침한 흑마술사.홧김에 쓴 소설 속 최악의 인물로 빙의했다."오오! 위대한 사도이시여!"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겠다.설령 그것이 마신의 계약자라 하여도.

무림 속 외노자가 되었다
3.57 (214)

어느 날 갑자기 무림에 떨어지고 이래저래 3년이 지났다. 올해는 드디어 정규직이 되었다.

나는 마도왕이다
2.31 (13)

‘어라? 나 전생에 대마도사 였었어?’ 각성자들의 사냥을 돕고. 뒤처리를 하는 통칭 ‘짐꾼’으로 활동하던 이성훈. 몬스터에 의해서 죽을 정도의 부상을 입은 충격으로 전생을 기억해내게 된다.‘기억나는 건 좋은데... 지구가 왜 이래?’ 마도공학의 일인자였던 그가 보기에 지구가 이상하다? ‘레벨업? 이거 대체 어떤 정신 나간 신격이냐?’당연하게 생각했던 각성자들의 능력들. 하지만 대가 없이 주어지는 힘이 있을 리가 있을까? ‘일단. 다 쓸어버리면 뭔가 나오겠지.’마도왕의 마법이 세계를 휩쓴다!

배드 본 블러드
4.44 (503)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재능이 쏟아지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5.0 (1)

얼굴 천재, 작곡 천재, 노래 천재.그러나 단 하나의 노래를 부르고 싶다,엄마의 영혼을 깨우는 노래를.

천재 가수가 재능을 안 숨김
2.83 (3)

전설적인 가수가 K-고딩으로 환생했다! 진짜 17살 목소리 맞아?? 지금부터는 나만 가수다

천재 작곡가는 S급을 키운다
2.0 (3)

망한 아이돌로 첫 번째 삶을 살았다.두 번째는 누구보다 성공한 작곡가의 삶을 살고 싶었다. 내 인생 살기도 바쁜데, 누굴 S급으로 키워.......미쳤냐? 시스템.

황실의 망나니 스승이 되었다
2.54 (12)

황제는 두들겨 패서 만든다.

네버마인드
4.06 (8)

한 사람이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이미지는 시각과 청각이 각각 55%와 38%를 차지한다. 말의 내용은 7%에 불과하다. 앨버트 메라비언(Albert Mehrabian)의 《Silent Messages》 중에서...

스마트폰에 세계수가 자라났다
1.12 (8)

다운로드 수 100명, 있는 것이라고는 황폐한 황야가 전부. BGM도 없는 망겜<세계수 키우기>.[‘백도운’ 님의 따스한 손길로 드디어 세계수가 자라났습니다!]1년 동안 무수한 탭질 끝에 기어코 새싹을 피워낸 백도운. 그리고 그의 손에는 전대 세계수의 열매가 쥐어졌다. [백도운 님이 ‘세계수의 관리인’이 되었습니다.][게임 ‘세계수 키우기’가 관리인과 동기화를 진행합니다.]그러니까,스마트폰 속에 진짜 세계수가 자라났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