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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Ex급 도끼로 조선 재벌
3.36 (11)

금도끼와 은도끼를 들고 나타난 산신령을 쇠도끼로 찍어버렸다.“이 도끼가 네 도끼냐고, 이 새끼야.”금도끼 은도끼 쇠도끼와 함께 하는 조선은 내게 한국에선 없었던 기회의 땅이 될지 모른다.조선에서라도 나는 부자가 된다.장사를 하려고 했는데 어째 도끼를 더 많이 쓰는 것 같긴 하지만.

마신 강림(魔神 降臨)
2.77 (196)

천마신교의 교주 마신(魔神) 천여운. 불의의 사고로 먼 미래로 떨어지게 되었다. 게이트(Gate)가 열려 혼란 속에 빠진 미래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 위한 그의 분투가 시작된다.

나노 마신(喇勞 魔神)
3.14 (796)

마교의 소교주가 되기까지 서열 순위 최하위에 해당하는 천여운 지지리도 운이 없는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그에게 나노 머신을 주입했다.

천마비고 영약 창고의 천재 수학자
0.75 (2)

대한민국의 천재 수학자.천마신교의 천마비고 영약 창고지기로 빙의했다.

2회차 환관이 남성을 되찾음
2.41 (45)

50년 동안 환관으로 살다 고자되기 전으로 회귀했다. 이제는 오직 내 욕망을 위해 살겠다.

북해빙궁의 무신급 데릴사위
0.5 (1)

세 번의 비참한 죽음을 맞았다. 첫 번째, 야구선수. 두 번짼 마교교주의 셋째아들. 세 번째 삶은, 마탑주의 막내제자. 다시금 새로 맞이한 삶은, 두 번째 삶으로의 회귀였다. 그렇게 죽음에서 다시 돌아온 내게 천마가 말했다. “북해로 가라.” 한 번도 완성하지 못 한 세 번의 삶. 그렇기에 이번 삶은 온전히 살아내기로 결심했다. 일단 결혼부터 하고.

천하제일 고물상
1.5 (2)

고물로 버려진 내가 천하제일인이 되기까지.

십전살수 오십호
3.35 (24)

잠든 사이 팔려 가 살수 훈련생이 되었다. 눈에 띄는 것도 싫고 훈련도 싫다. 딱 중간만 하려 했지만…. 결국 십전살수가 되었다. 그를 살수로 만든 집단은 몰랐다. 대상이 자신으로 향할 것이라는 걸.

십전살수 오십호
3.35 (24)

잠든 사이 팔려 가 살수 훈련생이 되었다. 눈에 띄는 것도 싫고 훈련도 싫다. 딱 중간만 하려 했지만…. 결국 십전살수가 되었다. 그를 살수로 만든 집단은 몰랐다. 대상이 자신으로 향할 것이라는 걸.

무림서부
4.17 (1427)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절대회귀
3.73 (233)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우주천마 3077
3.4 (94)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괴력 난신(怪力 亂神)
3.57 (195)

공자께서는 괴이(怪異), 용력(勇力), 반란(叛亂), 귀신(鬼神)에 대한 것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절대회귀
3.73 (233)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선협에서 나혼자 무한수명
1.0 (1)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세계에 버려진 이한. 유일한 위안은 어쩌다 얻게 된 '늙지 않는 몸'뿐. 평범한(했던) 남자의 기묘한 여행.

무림서부
4.17 (1427)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신마 환생
2.43 (15)

강호에 피바람을 몰고 왔던 신마 정천. 구대문파의 정예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죽은 그가 다시 돌아왔다. 몰락한 가문의 광증에 시달리는 공자의 몸으로. 전생과는 다른 삶을 이어가는 신마의 환생기.

남해삼십육검
2.67 (3)

「사신」「패군」 압도적 카리스마의 무협 작가 설봉! 독특한 배경과 소재가 빛난 신무협 명작 「남해삼십육검」! 남해도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실종과 죽음. 이에 군부에서는 남해도 출신의 장군을 파견한다. 해남파의 공작으로 몰려 고향을 등진 후, 8년 만에 귀향한 적엽명. 그를 기다리는 것은 몰락한 가문과 도처에 산재한 죽음의 덫이었다. 해남도를 배경으로 또 하나의 무림을 창조한 작품!

당문전
3.99 (320)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비뢰도
3.11 (360)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墨琴)과 비뢰(飛雷)의 향(香)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 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

뇌신
2.91 (38)

어릴적 벼락을 맞고 강력한 뇌기를 몸에 품게 된 떠돌이 약장수 화무영.'신선단'을 파는 떠돌이 청년 약장수가 강호에 나타났다!

화산질풍검
4.0 (510)

한백림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작가가 9년동안 구상한 한백무림서 11가지 이야기 중 두번째 이야기이다. 이미 출간된 첫번째 이야기 <무당마검>은 8권으로 완결되었다. 화산파의 청풍을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용사팔황
4.83 (3)

『용사팔황』은 운중악의 대표작 『팔황용사八荒龍蛇』와 『사해유기四海游騎』를 하나로 묶은 작품으로, 1990년 한국에 출간될 당시 『용사팔황』으로 소개되었다. 무협 독자들이 명작으로 손꼽는 작품이자, 무협 독자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작품 목록에 올라있다. 작품 배경은 명나라 가정 연간 1553년부터 1560년에 이르기까지의 약 10년으로, 중국의 3대 간적으로 꼽히는 엄승?엄세번 부자와 해적 출신 나용문이 활개를 치는 시기이다. 나용문은 우연히 들른 시철의 집에서 왜구와 결탁하여 명나라를 전복시키려는 계획이 누설되자, 마을을 전멸시켜 비밀을 지키려 한다. 때마침 나타난 고수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기는 하지만 부모님과 헤어지게 되고, 성격이 제멋대로인 또 다른 고수 표묘신룡에게 납치되어 자객으로 훈련을 받게 된다. 시철은 타고난 명철함과 노력으로 무공은 물론 지리에도 밝고 여러 언어에도 능통한 살수로 성장하게 되고, 드디어 조직의 명을 받아 멀리 투루판 지역으로 사람을 찾아 나서게 된다. 임무를 수행하는 시철 앞에는 강적들의 도전은 물론이고 거대한 자연의 시험이 끝없이 펼쳐지는데...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50)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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