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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과금무적
3.06 (27)

[뽑기, 시스템, 무협, 성장형 먼치킨] 강함의 이유 첫번째. 뼈를 깍는 수행을 하는 것. 강함의 이유 두번째. 내일이 아닌 오늘을 사는 것. 강함의 이유 세번째. 언젠가는 나올 것이라는 믿음을 갖는 것. 강함의 이유 네번째. 끝이 없는 과금(課金). 나올때까지 질러라! 그것이 강자가 되기 위한 전제조건이니!

우주천마 3077
3.41 (93)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불후범인
3.32 (11)

*이 작품은 鹅是老五의 소설 不朽凡人(2016)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생물학자, 몰락한 제국의 왕자로 환생하다! 천재 생물학자 막무기는 필생의 숙원이었던 경맥을 넓혀주는 약물 개발에 성공한다. 그러나 환희의 순간, 믿었던 연인에게 살해당하고 마는데….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눈 앞에 펼쳐진 건 전혀 다른 세상이었다. ‘이건 소설에서 봤던 모용부의 말로와 똑같잖아?! 국가 재건을 하려다 미쳐버린 불쌍한 놈!’ 막무기가 환생한 세계는 영근(灵根)을 가진 자와 영근을 가지지 못한 범근(凡根)로 나뉘어져 있었고, 영근을 가진 자 만이 수련을 통해 무림 고수가 될 수 있었다. 막무기가 환생한 ‘막성하’는 범근이었지만, 자신이 전생에서 개발했던 약으로 범근도 고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연 막무기는 무림 고수가 되어 다시 전생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묵향
3.33 (416)

무공의 끝을 보고자 했던 인간을 주변은 그냥 두지 않았고, 필연적으로 얽히고설킨 은원의 굴레에서 사상 최악의 악마로 회자되는 묵향, 그러나 그는 ‘위대한 마인’의 길을 걷는 진정한 대인(大人)으로 오롯이 무의 궁극을 추구하는 자이다. 드래곤보다 더 드래곤 같은 인간! 음모에 빠져 무림과 판타지 대륙을 넘나들며 1백 년간의 삶을 살아온 ‘묵향’. 수십 년 만에 무림으로 돌아온 그는 그간의 은원을 정리하고자 나서고, 혼란 가득한 중원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제 서서히 그 대미를 향해 달리는 대작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천마육성 시뮬레이션
3.34 (86)

[화면을 선택해 주세요] ▶ 처음부터 시작한다. ▷ 계속 이어서 한다. ▷ 저장한 지점을 불러온다.

현계지문
3.8 (15)

*이 작품은 忘语의 소설 <玄界之门(2016)>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어느 외진 어촌, 한 통나무집 앞에 화려한 마차와 칼로 무장한 검은 옷의 기사들이 찾아온다. 석목은 그렇게 하루아침, 금씨 가문의 큰 도련님이 된다. 진정한 무인이 되길 꿈꾸는 소년, 석목. 그러나 천하제일의 자리란 것이 그리 쉽게 얻어질 리 있을까. 저 바다 깊은 곳, 핏빛 진주를 안은 소녀의 도움으로부터  새어머니 진 이모의 지원까지, 석목에게도 구원의 손길이 없던 것은 아니었으나 운명은 끝내 석목을 험난한 시험대에 올려놓는다.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전 반드시 진정한 무인이 될 것입니다.” 하늘은 관망을 하듯 석목을 갖은 풍파 속으로 몰아넣지만, 석목은 늘 빛나는 눈동자로 결연한 꿈을 이야기한다. 무인이 되려면 반드시 수련해야만 하는 쉬체지술. 그렇게 쉬체지술을 대성하면 정식 무인인 후천 무인이 되나,  이 후천 무인도 손쉽게 상대할 수 있는 진정한 무인은 바로 선천 무인이다. 그 경지에 오르긴 심히 어렵고,  황제조차 공손히 대한다 하여 호국 무인이란 칭호를 갖고 있는 선천 무인. 쉬체지술은 무인을 꿈꾸는 누구나 수련할 수 있지만,  세상에 오직 7, 8명뿐인 선천무인의 경지에 오른다는 건 그야말로 꿈같은 이야기다. 쉬체지술을 대성해 후천 무인을 넘어, 선천 무인이 되기까지. 석목은 과연 천하 최고의 무인이란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원제|玄界之门 작가|왕위(忘语) 번역|BANZZI, 화링크

크툴루 게임 속 천재 마법사가 되었다
3.2 (32)

희망과 평화, 그리고 광기의 도시 파주. 그리고 기괴한 세계에 갇힌 마법사의 이야기. "죽은 크툴루는, 그의 처소인 르리에에서 꿈을 꾸며 기다린다."

로그인 무림
3.26 (207)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선협에서 하남자로 살아남기
0.88 (4)

나는 영원히 늙지않고 살 수 있다. ...사고, 천재지변, 싸움, 질병, 독만 조심하면.

Ex급 도끼로 조선 재벌
3.4 (10)

금도끼와 은도끼를 들고 나타난 산신령을 쇠도끼로 찍어버렸다.“이 도끼가 네 도끼냐고, 이 새끼야.”금도끼 은도끼 쇠도끼와 함께 하는 조선은 내게 한국에선 없었던 기회의 땅이 될지 모른다.조선에서라도 나는 부자가 된다.장사를 하려고 했는데 어째 도끼를 더 많이 쓰는 것 같긴 하지만.

마신 강림(魔神 降臨)
2.75 (192)

천마신교의 교주 마신(魔神) 천여운. 불의의 사고로 먼 미래로 떨어지게 되었다. 게이트(Gate)가 열려 혼란 속에 빠진 미래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 위한 그의 분투가 시작된다.

나노 마신(喇勞 魔神)
3.14 (788)

마교의 소교주가 되기까지 서열 순위 최하위에 해당하는 천여운 지지리도 운이 없는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그에게 나노 머신을 주입했다.

천마비고 영약 창고의 천재 수학자
0.75 (2)

대한민국의 천재 수학자.천마신교의 천마비고 영약 창고지기로 빙의했다.

2회차 환관이 남성을 되찾음
2.41 (45)

50년 동안 환관으로 살다 고자되기 전으로 회귀했다. 이제는 오직 내 욕망을 위해 살겠다.

북해빙궁의 무신급 데릴사위
0.5 (1)

세 번의 비참한 죽음을 맞았다. 첫 번째, 야구선수. 두 번짼 마교교주의 셋째아들. 세 번째 삶은, 마탑주의 막내제자. 다시금 새로 맞이한 삶은, 두 번째 삶으로의 회귀였다. 그렇게 죽음에서 다시 돌아온 내게 천마가 말했다. “북해로 가라.” 한 번도 완성하지 못 한 세 번의 삶. 그렇기에 이번 삶은 온전히 살아내기로 결심했다. 일단 결혼부터 하고.

천하제일 고물상
1.5 (2)

고물로 버려진 내가 천하제일인이 되기까지.

십전살수 오십호
3.44 (24)

잠든 사이 팔려 가 살수 훈련생이 되었다. 눈에 띄는 것도 싫고 훈련도 싫다. 딱 중간만 하려 했지만…. 결국 십전살수가 되었다. 그를 살수로 만든 집단은 몰랐다. 대상이 자신으로 향할 것이라는 걸.

십전살수 오십호
3.44 (24)

잠든 사이 팔려 가 살수 훈련생이 되었다. 눈에 띄는 것도 싫고 훈련도 싫다. 딱 중간만 하려 했지만…. 결국 십전살수가 되었다. 그를 살수로 만든 집단은 몰랐다. 대상이 자신으로 향할 것이라는 걸.

무림서부
4.18 (1416)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절대회귀
3.74 (229)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우주천마 3077
3.41 (93)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괴력 난신(怪力 亂神)
3.57 (192)

공자께서는 괴이(怪異), 용력(勇力), 반란(叛亂), 귀신(鬼神)에 대한 것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절대회귀
3.74 (229)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선협에서 나혼자 무한수명
1.0 (1)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세계에 버려진 이한. 유일한 위안은 어쩌다 얻게 된 '늙지 않는 몸'뿐. 평범한(했던) 남자의 기묘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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