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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수상한 소공자는 천하십대고수
3.0 (21)

천하대전(天下大戰)에 휘말려 과거의 위세를 잃은 사천 마도림. 추락하는 마도림에 수상한 소공자가 나타났다.

열혈 인생
2.67 (3)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건설현장으로 파견나간 권오철. "월급만으로 언제 돈을 벌겠어, 다른 일을 좀 해 보겠나?"

아우터 갓이 되어버렸다
1.6 (5)

만년 C랭크 헌터 임로완은 한쪽 눈을 잃고 아우터 갓이 되었다.

마운드의 주인공이 되었다
1.0 (3)

쫓겨나다시피 트레이드 되던 날. 이철인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신들의 알바나라
2.05 (11)

“알바하는 게 뭐 어때서?”학력, 인품, 능력 모든 게 훌륭하지만, 단 하나.남들 다 가진 ‘재능’이 없어 취직이 안 되는 만년 알바생 유담덕.유난히 안 풀리는 일만 거듭되던 어느 날,신성모독으로 인해 기적(?)처럼 눈앞에 창 하나가 떠올랐다.[(추천) 당신에게 꼭 맞는 채용 공고! 지금 입사 지원해 보세요!]<★급구★>[(하데스) 케르베로스 밥 챙겨주실 분! 상해보험 완비!][사장님의 한마디 :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반투명한 창에 떠오른 신들의 알바 공고.과연 담덕은 화려한 신들의 보상으로 인간계 최강,아니 신계 최강까지 노릴 수 있을까?만년 알바생 담덕의 먼치킨 차원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천재 흑마법사
3.9 (823)

마법과 산업의 시대. 한 이름 없는 광산 마을. 그곳에 한 천재가 있었다.

경험치 10만배로 초월급 헌터가 되었다
1.94 (9)

재능 없는 헌터 이지한. 어쩌다보니 회귀했는데, 경험치가 10만배라고?

제국사냥꾼
3.97 (365)

마법이 돌아왔다. 가장 무가치한 지식을 지켜온 자들이 가장 영화로운 꿈을 꾸기 시작할 것이다.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92)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이리초파랑
3.94 (117)

지옥에서 올라온 절름발이 늑대, 이리초파랑.외로운 늑대의 1인 전쟁이 시작된다.

남돌 전성기 속 최강 신인
2.0 (4)

이미 포화 상태가 된 현대 아이돌판.쟁쟁한 인기 보이그룹들의 그늘에 가려 망돌 생활만 전전하던 중.느닷없이 새로운 몸에서 깨어난 나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내용의 팝업 창과 마주했다.(기간 내에 한 가지 미션을 완료하세요)* 건대입구역에서 버스킹하기.실패 시 페널티: 감기몸살‘버스킹 같은 걸 할까 보냐.’별 이상한 꿈도 다 꿔 본다고 생각하며 다시 잠을 청하려 했다....그런데 도대체 왜 꿈에서 안 깨는 거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76 (230)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영광의 해일로
3.81 (257)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이 싸움을 끝내러 왔다
3.5 (26)

[나를 죽이는 자에게 내 전부를 넘겨주겠노라.]대륙의 지배자, 검주(劍主)의 폭탄 선언에 세상이 미쳐 돌아가기 시작했으니.검좌 찬탈이라 이름 붙은 그 거대한 싸움판으로…….“간단해서 좋네. 그러니까 제일 쎈 놈 하나만 제끼면 세상 전부가 내 거라는 얘기잖아?”지랄 맞은 천재 하나가 뛰어들었다.

게임 속 힘법사가 사는 법
2.33 (3)

게임 속 마법사에 빙의했다. 그런데, 힘이 너무 세다.

블랙기업조선
3.07 (429)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영광의 해일로
3.81 (257)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남한산성부터 시작하는 빙의생활
3.61 (38)

눈을 떠보니 병자호란 한복판. 그것도 이미 임금이 남한산성에 갇혀버린 뒤다. ……일단 홍타이지부터 날리고 시작하자.

후회 안 하는 회장님
1.5 (3)

그때 그 시절. 이제는 후회 없이.

환상의 화원
3.07 (23)

소년, 한 폭의 캔버스 속에 세상을 그리다.

그 남자가 살아가는 방법
2.71 (12)

어느날 부적을 하나 샀다. 그때부터 뭔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검은머리 기사왕
3.91 (52)

야만의 시대. 명예를 아는 자를 기사라 불렀다.

죽는 연기의 제왕
2.95 (22)

"배우가 못 되게 할 거면 차라리 죽여라!" ...그런다고 진짜 죽일 줄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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