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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황제는 살고 싶다
2.5 (3)

내가 기획한 게임, 포비아 킹덤. 출시 전 개발자 버전으로 황제를 에디터 하다. “적절한 먼치킨이 재미있는 법이지.” 즉사 스킬 하나 달랑 들고 제국을 지배해 보기로 계획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일까? 눈을 떠보니 황제가 되어 있었다. 강자들이 넘쳐나는 제국 목표는 ‘생존’이다. 내가 기획한 게임이니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살아 남을 수만 있다면]

두 번 고인 황제놀음
3.25 (10)

제국을 세우고 일만 하다 죽었는데. 100년 뒤에 환생했는데 다음 황제가 없다고? ……나보고 또 하라고?

둠 브레이커
3.52 (114)

최고의 길드 라그나프의 마스터이자 최강의 레이더 폭룡(暴龍) 신자건! 그러나 칠룡의 배신으로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나의 신도가 된다면 여기서 널 꺼내주지.] 복수를 위해 혼돈의 신 아이작과 계약을 맺는다! 내 물건에 손대고 살아 남은 사람은 없다! 내가 지금부터 할 일은 배신자를 응징하는 일! 밑바닥으로 떨어진 신자건의 매서운 복수가 시작된다!

절대회귀
3.74 (229)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회귀한 조선, 히데요시를 베다
3.12 (4)

숨만 쉬어도 목이 달아나는 전국시대로 회귀한 역사학도. 그런데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저 원숭이는 누구? 이왕 이렇게 된 것, 히데요시를 벤다. 그리고 일본을 먹자. 아니 그 전에... 살아남는 것이 우선이구나! 내가 아는 역사의 흐름을 무기로, 반드시 살아남아 일본을 먹자!

멸망한 세계의 건물주
2.0 (1)

“대체 그쪽은 정체가 뭡니까?” 강현은 잠시 고민하다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건물주입니다. 멸망하고 있는 이 세계의.”

선협에서 나혼자 무한수명
1.0 (1)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세계에 버려진 이한. 유일한 위안은 어쩌다 얻게 된 '늙지 않는 몸'뿐. 평범한(했던) 남자의 기묘한 여행.

회귀한 조선, 히데요시를 베다
3.12 (4)

숨만 쉬어도 목이 달아나는 전국시대로 회귀한 역사학도. 그런데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저 원숭이는 누구? 이왕 이렇게 된 것, 히데요시를 벤다. 그리고 일본을 먹자. 아니 그 전에... 살아남는 것이 우선이구나! 내가 아는 역사의 흐름을 무기로, 반드시 살아남아 일본을 먹자!

덕질하는 축구천재
2.0 (3)

동네누나한테 장가가고 싶어서 잘하던 테니스를 그만두고 축구를 시작했다. 근데 ……쉽다

라이프미션
2.0 (8)

현실이 된 라이션미션. 변해버린 세상에서 뮤턴트와의 생존경쟁이 시작된다.

튜토리얼 라이프
2.58 (24)

수명이 다한 인간은 죽는다.그리고 죽은 이들의 혼은 가상의 공간에서 다양한 인간으로 태어난다.진짜 세상 뮤런의 모든 지식, 기억, 힘, 일체의 고결함을 잃은 채.그곳이 바로 시험의 세상, 튜토리얼 월드.그리고 이때 쌓은 업에 따라 뮤런,즉 본생에 다시 태어날 때 가질 신분이 결정된다.그런데 그 절대적인 법칙이 깨졌다.“이곳은 튜토리얼…… 탄생에 앞서,본생에 가질 신분을 결정하기 위한 시험의 장소…….”그 어떤 이도 알지 못하는 비밀을, 그만이 홀로 깨우친 것이다.

에일리언 잡는 레인저
2.22 (9)

푸른 하늘을 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유선영. 하늘을 덮은 에일리언 무리와의 전투에서 전사했다. 그렇게 죽는 줄 알았는데, 30년 전으로 돌아와 죽었어야 할 소년병의 몸으로 구조되었다.

마왕인데 용사가 너무 많음
3.15 (33)

[마왕의 정석 첫 번째. 마왕은 공주를 납치….] “나는 저런 쓰레기 같은 정석을 따르지 않을 겁니다!” 그랬더니 꼴통이 되었다.

최초의 헌터
3.6 (82)

몬스터가 등장하기 시작한 시대 그 시대에서 최초의 헌터였던 김태훈의 이야기.

성자는 마왕의 심복이었다
1.8 (5)

나는 악역이었다.살아남기 위해, 복수하기 위해 악역이 되어.마왕의 뒤통수를 쳤다.그리고.“성스러운 아이의 탄생입니다.”마왕에게 나름의 복수를 마치고 눈을 뜨자,신성한 파르스 교단의 아이가 되었다.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3.27 (51)

최후의 결전에서 싸우다 눈을 감았다. 그것이 내 평온한 안식이었을 터였다.그러나 눈을 떴을 때,[알림: 게이트에 입장하셨습니다.][사용자를 확인합니다.][개체 ‘한서하(각성자)’를 확인했습니다.][시스템에 접속합니다.]나는 클리어까지 3년이나 걸렸던 최악의 게이트 안에 있었다.“먹을 것, 마실 것, 무기, 생존에 필요한 생필품, 싹 다 챙겨요. 식량은 통조림 위주로! 라이터랑 태울 만한 것들도.”회귀고 뭐고 일단 이 게이트부터 탈출해야겠다!일러스트 By 소넷(@Sonnet_form)타이틀디자인 By 타마(@fhxh0430)

힘 마스터
2.67 (15)

진정한 통쾌함이란? 모든 것들을 초월하는 압도적인 힘! 그 무엇도 힘마스터 명후의 앞길을 가로막을 수 없다!

헌터 영업사원 오비환
3.08 (12)

실적에 치이는 '나루상사'의 만년 영업사원, 오비환. 어느날, 폐던전을 발견한 그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발을 내디디게 되고... [헬론의 수호자, 밀라문트의 의지를 이어받습니다] 졸지에 이세계의 수호자로부터 유산을 귀속하며 각성! '그런데 무기가 곡괭이? 광물을 탐지하고 차원이동까지 가능하다고!?' [회.빙.환 없음] [헌터] [재벌] [이계] [기업] [길드]

내 인생이 튜토리얼
0.5 (1)

나에게만 주어진 튜토리얼은 축복이자 희망이었다.

무림서부
4.18 (1416)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왕의 데이터베이스
2.0 (3)

고블린 광부도 인정하는 최고의 곡괭이 마스터, 카엘.검열관에게 모든 것을 잃은 카엘은 유물을 입 안에 넣고 삼켜버린다.‘[파괴된 대상의 ‘육신’을 확인.] [최대 적합자일 확률 100%.]’‘[다운로드 완료.] [킹스 메이커 프로그램, ‘리스토어’ 시작.]’용사에게 죽은 마왕의 파편이 몸속에 깃들었다.게다가 파편을 계승한 내가 용사 후보생이라니.마왕이 남긴 데이터베이스, 세계의 의해 간택된 용사 후보직.상반된 길을 품은 카엘이 복수를 위한 성장에 불을 지핀다.

신마 환생
2.43 (15)

강호에 피바람을 몰고 왔던 신마 정천. 구대문파의 정예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죽은 그가 다시 돌아왔다. 몰락한 가문의 광증에 시달리는 공자의 몸으로. 전생과는 다른 삶을 이어가는 신마의 환생기.

퇴역병 찬미가
3.89 (391)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다.슬픔도 상실감도 언젠가 무뎌질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모습을 드러낸 진실이 그를 붙잡아 세웠다.슬픔은 분노로, 상실감은 복수심으로.이름을 버린 거인이 다시 세상을 향해 몸을 튼다.

무기 먹는 서자님
2.12 (16)

세계 최고의 무가, 숭무이가하나, 서자 이철에게 그곳은 지옥이었다『무기 먹는 서자님』누구보다 더 열심히 수련하고, 투쟁했지만끝내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그 순간, 마지막 호흡과 함께 찾아온 기적'강해지고 싶다. 다시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압도적인 재능과 정체불명의 기연까지.지금 정점이 될 남자의 질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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