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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하남자의 탑 공략법
2.76 (123)

보신주의, 안전 제일주의, 하남자 소시민이 탑을 올라갑니다.

그라운드의 독재자
1.0 (2)

윙어가 풀백을 커버하고 풀백이 윙어를 커버하는 미친개들의 시대. 활동량과 압박이 패스와 기술을 짓누르는 현대 축구의 고고한 흐름에 한 남자가 반기를 들었다. #온더볼 마스터 #나 혼자 병장 축구 #아빠가 구단주 #축구계의 엄석대 #내가 다 해봐서 아는데 #극한의 드리블충 #헌신은 이제 지겹다

남해삼십육검
2.67 (3)

「사신」「패군」 압도적 카리스마의 무협 작가 설봉! 독특한 배경과 소재가 빛난 신무협 명작 「남해삼십육검」! 남해도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실종과 죽음. 이에 군부에서는 남해도 출신의 장군을 파견한다. 해남파의 공작으로 몰려 고향을 등진 후, 8년 만에 귀향한 적엽명. 그를 기다리는 것은 몰락한 가문과 도처에 산재한 죽음의 덫이었다. 해남도를 배경으로 또 하나의 무림을 창조한 작품!

농장을 나온 게이머
2.5 (1)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임빙의물 #농장피폐물 #삼공일수 #절세미인공 #구해주공 #배은망덕하공 #베프공 #보살수 #뜻밖의먼치킨수 #트라우마있수 목가적이고 평화로운 농장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두근두근 아일랜드>의 라이트 유저 ‘심진혁’. 그는 평소와 같이 접속한 게임에서 눈을 뜨고, 화장실을 이용한다. 잠깐, 화장실? 이 게임에서는 화장실에 진입할 수 없었는데? [게임을 종료할 수 없습니다.] 게임에 갇혀 평화롭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던 그는 어느 날 해변에서 사람을 줍는다. 그들의 정체는 하란틴 영지의 주인인 ‘베인 베네딕트 하란틴’ 백작과 그 측근. 오랜만에 마주한 사람의 온기는 진혁의 마음을 녹이고 눈을 가린다. 결국 진혁은 그들과 함께 하란틴 영지에 가게 되는데…. “내가 너의 외로움을 아는 유일한 사람이니까.” “넌 내가 아는 모든 방식으로 널 지키게 만들었어.” 자신의 이득만을 노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는 무사히 ‘심진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미리보기] “두 손을 번쩍 올리고 투항해라!” “아니, 그 전에 먹을 만한 음식을 가져와라!” “안 그러면 죽을 것이다!” 나는 침대에 앉은 채 무기력하게 두 손을 들어 항복 자세를 취했다. 눈을 뜨니 생전 만나 본 적 없는 남자 세 명이 내 침대를 둘러싸고 포위하고서는 날 겁박하는 게 아닌가. 다들 걸레짝 같은 옷을 입고 있는 데다 험상궂은 표정을 하고 있었다. 이것들은 어디서 튀어나온 불한당이지? 의문을 갖기 무섭게 방문이 열리고 갈색 머리통이 들어섰다. 내가 어제 구한 그 남자, 자칭 백작이었다. “적당히들 해. 식량과 배만 챙겨 이곳을 빠져나간다.” 한패였군. 그러고 보니 배가 폭풍우에 난파돼서 떠밀려 왔다고 했지. 하지만 어떻게 그게 거짓말이 아닐 수 있을까? <두근두근 아일랜드>에는 항해 기능이 없다. 고깃배나 뱃놀이용 보트를 타고 좀 나아가면 맵의 한계에 부딪혀 보이지 않는 벽 같은 것에 진로가 막힌다. 이 섬을 벗어나는 기능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섬 밖에서 내 섬으로, 그것도 바다를 거쳐 왔다는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을까? 남자들 중 근육남 한 명이 허리춤에서 기다란 칼을 차르륵 뽑아 내게 겨눴다. 나는 순간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전투 기능도 마찬가지다. 전투 기능도 이 게임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 “자, 투비 로우즈키. 배와 식량, 그리고 충분한 물이 필요하다. 시키는 대로 하면 살려 주겠다.” 백작의 조곤조곤한 말에 근육남은 위협하듯 칼끝을 내 뺨에 한 번 미끄러뜨렸다. 따끔한 느낌과 함께 비릿한 피 냄새가 코에 스몄다. 죽음도…. 나는 문득 생각했다. 죽음 역시도 게임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지 않은가? 하지만 항해도, 전투도 벌어진 이 상황에서 우둔하게 죽는 일만은 없을 거라고 맹신해도 될까? 죽으면 로그아웃할 수 있을까? 아니면 영원히 잠들게 될지도 몰라…. 왈칵 겁이 났다.

주인공의 꽃길에 올라타는 방법
4.04 (12)

심심풀이로 보던 남성향 현대판타지 소설에 환생했다.환생자 특전으로 꿀 빠는 삶을 기대했건만,내게 주어진 건 고아원 왕언니 롤, 먹여살릴 동생이 줄줄 딸린 하드코어 인생이었다!닥쳐온 재정 위기 속에서 나는 결국 결심했다.'주인공 버스'에 올라타기로!즉 남자주인공 하렘의 일원이 되는 거다.히로인? 얼마든지 되어주겠어. 그렇게 해서 돈을 벌 수 있다면!내 목표는 흔한 서브 히로인1이 되어 떡고물을 받아먹다가,벌 만큼 벌면 자연스럽게 퇴장하는 것이다.그런데...[캐릭터 '강나현'이 <아카데미의 F급 지휘관>에 등장합니다.][독자들의 반응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뭐임? 히로인임?-아카데미는 역시 하렘이 제맛이죠-히전죽! 히전죽!이건 또 뭐야?***...분명 처음 목표는 비중 없는 서브 히로인1이었는데.-ㅅㅂ 정실은 당연히 강나현 아니냐?-ㄴ ㅇㅈ합니다-강나현이 정실이라는게 학계의 점심인생은 언제나 계획대로 굴러가지 않는 법이라는 걸, 그때의 나는 모르고 있었다.

121세기에서 살아남기
3.83 (27)

정신을 차려보니 홀로 낙오된 병사. 마법에 가까운 과학 유물과 인간의 손길을 찾아볼 수 없는 원시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서 살아남으려는 병사의 이야기.

당문전
3.98 (316)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알 카포네 검은머리 데릴사위
0.5 (2)

하룻밤을 보낸 상대의 아버지가 밀주왕 알 카포네였다. 어차피 인생 꼬인 거, 감옥 갈 장인어른부터 살려야겠다. 일단은 세금부터 내보자.

북미 트럭커의 아포칼립스
4.4 (5)

캐나다 이민 10년, 내 트럭을 장만했더니 세상이 망해간다.

환생했더니 대공의 셋째 아들
3.03 (18)

혈통 때문에 출세하지 못하고 용병으로 죽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뜨자 내가 대공의 아들이란다.

완벽한 부부는 없다
4.17 (9)

결혼기념일 당일, 남편이 정략결혼의 끝을 알렸다. “이혼해, 우리.” 오랫동안 건우를 짝사랑해 온 연화는 그의 회사로 찾아가 이혼을 거절하고 돌아가던 중 사고를 당하고 만다. “누구세요.” 이혼을 피하고 싶던 연화는 기억을 잃은 척 연기하는데…… 갑자기 남편이 변했다? “같이 씻어.” “같이 씻어요?” “그래왔으니까, 매번.” 우리가 언제? 이 남자 도대체 무슨 꿍꿍이야! 과연, 불완전한 우리가 완벽한 부부가 될 수 있을까?

슬라임 합성으로 만능 농사꾼
3.0 (2)

만년 최하급 각성자 이규성. 어느날 그런 내게 슬라임이 찾아왔다.

비뢰도
3.11 (360)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墨琴)과 비뢰(飛雷)의 향(香)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 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

마왕인데 용사가 너무 많음
3.15 (33)

[마왕의 정석 첫 번째. 마왕은 공주를 납치….] “나는 저런 쓰레기 같은 정석을 따르지 않을 겁니다!” 그랬더니 꼴통이 되었다.

SSS급 무한 창고
1.5 (1)

우연히 미친 능력을 얻었다.

디자이어(Desire)
3.76 (267)

가상현실 게임, 퍼스트. 무공과 마법, 초능력이 실존하는 또 다른 세상. 다섯의 초월자는 말을 고르고, 선택받은 말은 스스로 주사위를 던진다.

메이지 슬레이어
3.57 (129)

어린 순례자야, 검을 집어라.

뇌신
2.85 (37)

어릴적 벼락을 맞고 강력한 뇌기를 몸에 품게 된 떠돌이 약장수 화무영.'신선단'을 파는 떠돌이 청년 약장수가 강호에 나타났다!

메이지 슬레이어
3.57 (129)

어린 순례자야, 검을 집어라.

영웅 따위 개나 줘!
3.21 (45)

일반인으로 살아왔다.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당신은….”영웅이란다.…아닌데.“그렇군요. 그대야말로 우리가 기다려왔던….”아니라고.“놀랍군. 설마 이걸 노렸던 건가? 역시….”돌겠네, 미치겠네.“빛을 찬양하라!”환장하겠네, 진짜!

아포칼립스 생활일기
1.5 (2)

세상은 망했는데, 나는 그럭저럭 살만하다. 나만.

무(한)과금 헌터의 던전 육성법
2.25 (6)

시간이나 때우려고 다운받은 모바일 게임. 과금요소도 없고, 게임도 재밌고. 가볍게 즐기기엔 딱 좋겠다 싶었다. 그때는 몰랐지. 게임에 인생을 갈아넣게 될 줄은... [헌터물] [던전물] [모바일게임] [퓨전] *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회귀한 엑스트라가 천재가 됨
3.37 (72)

소설 속에 떨어지고 조용히 살던 김선우.어느 날 소설 속 주인공이 죽었다.“……이걸 나보고 믿으라고?”과거로 돌아왔다.그것도 소설 속에 떨어졌던 첫날로.

환생한 검사의 스트리밍
5.0 (1)

재능을 살릴 여유 따위는 없다고 생각했다.그런데, 찾았다.내 재능을 살리면서,돈도 벌 수 있는 방법을.-와 ㅁㅊ 피지컬 뭐임?-저게 2일차 뉴비라고???-전직 특수부대 출신 아님? 칼 쓰는 게 예술인데-형, 제발 방송 계속 해줘!!!!누가 그러더라.스트리밍 업계는 이미 레드오션이다 못해 피바다라고.하지만 나는 그 표현이 낯설지 않았다.되려 익숙했다.'....살아남을만 하던데. 피바다.'전생에서 나는 진짜 피로 물든 전장을 수없이 걸어 다녔으니까."당대 최고의 검사도 해봤는데, 천만 스트리머가 문제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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