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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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신빨 최고 재벌무당
2.33 (3)

“나는 개보다 못한 인간이었다.”아진그룹의 혼외자로 태어난 무혁평생 감시와 핍박 속에 살아왔다.그리고 결말은 비참한 죽음이었다.그런데 22년 전으로 회귀를 했다.인간의 길흉화복을 보는 눈과 함께….“이 능력이라면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다.”

천재 고양이의 힐링방송
3.33 (5)

사고로 죽어서 고양이가 되었다. 천재 고양이의 좌충우돌 라이브 스트리밍! 판사님 우리집 고양이가 눌렀어요! (이전제목: 천재 고양이의 스트리밍)

민감한 대리님
2.95 (10)

"맞는 게 좋아요." [전체 연령가][현대 판타지][회사 일상물][대리 주인공][촉수 안 나옴][소프트 SF][소프트 SM]

사령왕 카르나크
3.41 (22)

나는 죽음을 지배하는 자였다. 100년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깨달았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저딴 거 지배하면 안 된다는 것을.

메이저리그의 슈퍼빌런
1.0 (1)

회귀 6년 차 야구천재 한유신, 메이저리그의 절대악이 되기로 결심하다. #먼치킨 야구천재 #투타겸업 #자이언츠 왕조 건설 #사이다 지향 #1부 - 경이로운 회귀투수

태어나보니 축구 신동
1.83 (3)

그저 다시 태어나기만 했을 뿐인데. 내겐, 이미 축구 신동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었다.

영혼 없는 불경자의 밤
3.81 (100)

영혼 없는 불경자라 불리며 박해받는 불가촉천민, 전령일족.그들은 전승되는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대륙을 돌며 황제의 금화를 모은다.그들 중에서도 최악의 저주를 받고 태어난 아자딘. 마법 재능이 없는 그는 장로에게 전수받은 능력으로 최하위 전령이 되고, 청원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가로 금화를 받으며 대륙을 돌아다닌다.그때 일족의 비원을 풀어줄 마도서가 세상에...

공주는 죽어서 키운다
3.53 (172)

민서는 [ 레나 키우기 ]에 갇혔다.[ 레나 키우기를 시작합니다. ] 라는, 음성도 없는 무심한 텍스트와 함께 그는 레오가 되었고 낯선 세계에 수감됐다.“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레오? 표정이 왜 그래? 너어! 또 장난치는 거지?”그곳에서 산열매를 야무지게 따는, 소꿉친구인 레나를 만났다.사랑스러운 레나. 레오는 평화로운 산골마을에서 그녀와 결혼하는데...[ 레나가 결혼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레나 키우기를 클리어하지 못하셨습니다. ][ 다시 시작됩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레나가 사라져버렸다.그리고....“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 레나!”“왜 아까부터 계속 넋을 놓고 있어? 그리고 사람을 왜 그렇게 쳐다봐? 한 대 맞을래?”두터운 가죽 갑옷을 입고 검을 어깨에 걸친 레나, 그녀가 흔들림 없는 눈으로 직시했다.다른 시나리오였다.

독자를 위한 연중작은 없다
3.48 (23)

2부는 언제 시작될 지 기약 없는 1부 완결 판타지 소설에 빙의한 독자. 그는 그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새로운 장난감이로구나! 자, 그럼 다시 게임을 시작하자!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4.0 (937)

멸망 이후 이백여년이 지났고, 사냥꾼은 여전히 사냥감을 찾아 세계를 방랑한다.

빌어먹을 환생
3.74 (745)

동료였던 용사의 후손으로 환생했다.

노랑머리 수군통제사
2.5 (1)

忠? 해적이 그딴 게 어디 있어!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8)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소설 속 엑스트라
3.47 (1101)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악당은 살고 싶다
3.81 (1191)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지구식 구원자 전형
3.71 (329)

여느 때와 같았던 월요일 오전 8시. 전 세계의 인간에게, ‘지구’가 말을 걸었다. 「주민 여러분, 나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우주에 의해 제 수명이 다 되었다는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 지금까지 지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끔찍한 존재들과 구원자라는 이름으로 선택받은 자들.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는 파멸 속에서 전직 게임사 말단 대리, 현직 구원자 박정우- 세상을 구하려는 그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먹방하려고 야구합니다
2.08 (6)

제2의 오타니라고 불리던 천재 야구 선수 마영웅. 치명적인 부상과 불운으로 첫 번째 인생을 실패하고 회귀하여 두 번째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야구 선수와 유튜버 투잡을 뛸 겁니다.” 현역 야구 선수 최초로 유튜버 겸업을 선언한다. 여러분!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하트 받는 탑스타
2.4 (6)

7년 차 아이돌 연습생, 이도준.대형 기획사 신인 아이돌의 리더로 데뷔할…… 뻔했으나,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생긴 큰 사고 때문에데뷔는 무산되고, 무려 반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다.기적적으로 눈을 떠 일어나 보니…….[SNS에서 ‘좋아요’를 모아 아이템을 구매하세요!][사용자의 남은 시간 : 167:59:59]이번엔 웬 이상한 환각이 보인다.이게 무슨 웹소설도 아니고, 갑자기 상태창이 보이는 게 말이 되나?그럴 거면 데뷔가 취소되기 전으로 회귀하는 게 낫지.[00:00:00][시간이 전부 소모되었습니다.]그러던 그의 앞에, 불길할 정도로 붉은 문장이 선명하게 떠올랐다.[시스템을 종료합니다.]살고 싶다면 ‘좋아요’를 받아라!아이돌 지망생 도준의 아슬아슬한 연예계 입성이 시작된다.

아포칼립스 속 내 컨테이너
2.3 (15)

마지막으로 본 컨텐츠가 각성자의 능력이 된다.

내게 아카데미는 지옥이다
2.36 (14)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상상을 해 보고는 한다. 게임이나, 소설에 빙의하면 누리게 될 판타지 라이프. 검과 마법을 배우고. 용이나 요정 같은 존재들과 관계를 쌓으며. 명성을 얻어 떵떵거리며 사는 것. -그럼 이번에는 끝까지 살아남길 바라겠습니다. 최악의 빙의였다. 피로 얼룩진 바닥. 깨진 창문. 코끝을 찌르는 퀴퀴한 냄새. 포식자들. 역시 이 아카데미는 지옥이 틀림없었다.

반려 쉘터 키우기
2.77 (20)

한순간 좀비 서바이벌 게임이 돼버린 세상. 그 엿 같은 게임 속에서도 ‘나만의 게임’은 굴러가고 있었다. #아포칼립스 #좀비 #게임 #생존 #쉘터 #힐링

나 혼자 소드 마스터
3.07 (60)

“성좌는 계약한 인간에게 스킬을 주지.”용과 마법은 전설이 됐다.영웅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성좌의 힘을 받은 플레이어가 지배하는 시대.“하지만 그 힘은 과연 공짜일까?”​모든 걸 묻고 살려고 했다.그러나 놈들은 건드려선 안 될 상대를 건드렸다!​​세계를 침략한 성좌와 맞서기 위해.인류의 숙적, 마교의 일곱 공주와 힘을 합쳐.수백 년 동안 인류를 지켜 온 최후의 소드 마스터가, 다시 검을 든다.#현대 #판타지 #먼치킨 #하렘 #15금

나노 마신(喇勞 魔神)
3.13 (794)

마교의 소교주가 되기까지 서열 순위 최하위에 해당하는 천여운 지지리도 운이 없는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그에게 나노 머신을 주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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