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100조로 갑질하기
1.75 (4)

상위 1%가 지배하는 세상,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는가? 아닙니다. 세상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개천에는 용이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강까지는 자력으로 헤엄쳐 나가야 합니다. 주인공은 너무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게 36살의 고통스러운 생을 스스로 마감합니다. 가슴속에는 배신감과 처절한 후회뿐, 다시 19년을 거슬러 18살의 과거로 회귀합니다. 이건 지친 삶을 다시금 풀어보기를 바라는 신의 은총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치트키가 없습니다. 밑바닥 삶을 살았던 주인공에게 주식이나 로또같은 정보도 없고, 천재적인 두뇌도 없습니다. 오로지 다가올 미래에 겪었던 단 하나 '비트코인'과 관련된 지식을 통해 성공해야 합니다. 성장통을 겪고, 극복하며, 결국 100조원의 자금을 만든 주인공이 펼치는 세상, 진정한 갑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미들어스 2049
3.61 (77)

태평양 한가운데 세워진 가상의 거대도시 미들랜드. 그곳에서 펼쳐지는 오러 마스터 로크의 이야기.

쌍룡기
2.0 (1)

강압적인 어머니의 결혼 얘기에 맞고 살던 아버지와 집을 나온 사도무영. 커다란 덩치와 농익은 외모로 서너 살은 많아 보이는 무영은 첫 가출부터 세상이 얼마나 가혹한지를 깨닫게 된다. 그 와중에 만난 선녀 같은 조화설을 구하기 위해 무영은 강해지기로 결심하고 온갖 고통을 감내한다. 어느 정도 힘에 자신을 갖게 된 사도무영은 구천신교로 잠입하는데, 그의 주위엔 계속 범상치 않은 인물들이 모여든다.평화롭던 강호는 수년을 이를 갈며 준비한 구천신교와 천마궁, 용검회의 세력다툼에 휩싸이게 되는데…….

광룡기
1.83 (3)

절대사천좌(絶對四天座)!풍운뇌우(風雲雷雨)의 이치를 깨달아 절대의 힘을 지닌 자들.절대사천좌의 무공이 사라진 후 삼백년.누군가 아이와 함께 비룡도에 들어갔다.자신의 신분과 부모의 비밀을 알게 된 이무환, 이제 비룡도에 잠들어 있던 광룡이 승천한다!

암천제
3.43 (7)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아이. 어둠으로 던져진 아이.사람의 살이 찢기고 비명이 난무하는 곳에서 밥을 먹고 잠을 자던 아이.어느 날, 산 자는 나갈 수 없는 제왕성 비옥십팔호실에서 소악귀가 사라졌다.이제, 힘이 없어 모든 걸 잃어야 했던 소악귀가 다시 태어난다. 암천의 황제로.황제여, 낮은 그대가 다스려라. 그러나 밤의 하늘, 암천(暗天)의 주인은 나다!

천옥대공 진조여휘
3.25 (4)

철혈성의 뇌옥인 무저동. 어느 날, 온 몸이 난자당한 한 여인이 무저동으로 보내진다. 그 여인에게서 태어난 아이, 휘. 아이를 거둔 세 아버지의 성을 따 진조여휘라 이름 지은 아이는 살아가기 위해 세 아버지에게 기초적인 지식과 체력단련을 위한 훈련을 받는다. 휘는 무저동의 또 다른 죄인에게서도 걷는 법과 숨 쉬는 법, 세상사에 대해 배우게 된다.마침내 지상으로 나온 그는 어쩌면 자신의 적이 될지도 모르는 철혈성의 고봉천을 사부로 두게 되고, 성주와 성주 아들의 마수를 피해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그가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된 신무천궁, 그리고 삼악. 자신도 모르게 안배된 전설에 따라 진조여휘는 세상의 악과 마주한다.부모에 대한 진실과 음모까지 알게 된 진조여휘. 이제, 세상에서 그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패왕의 별
3.71 (151)

* 영웅이 시대를 만드는가?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가? *전설로 내려오던 패왕의 별이 떴다. 사상 처음으로 구주팔황의 무림을 일통할 패왕(覇王)이 탄생하리라! 소년이 하늘을 가리키자 노인이 물었다. “허허허. 네 꿈은 하늘이 되고 싶은 것이냐?” “아니, 하늘을 부술 것입니다.” 그가 무림에 출도하고 펼치는 파격적이고 광오한 행보! 내 앞을 막는 것이 있다면 태산이라도 베리라! * 스스로 패왕의 별이 되기를 꿈꾸는 무인들의 야망과 사랑 * “살다 살다 저런 자는 내 평생 처음일세. 대체 그는 누구냐?” “쟁자수(爭子手:짐꾼)인데요.”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 표국의 말단에서 일하는 가난한 청년. 그가 우연히 무림에 얽히면서 천하는 다시 요동친다. 거짓과 위선, 음모와 배신이 판치는 무림을 향한 사나이들의 통쾌하고 거친 반격!결코 후회하지 않을 무협소설의 새로운 이정표.

회귀하고 미국에서 농사 재벌
3.38 (12)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포도 농장에서 시작해 와인의 신이 되기까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8 (226)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드래곤을 유괴하다
3.63 (361)

아기 드래곤들의 보호자가 된, 어느 회귀자의 이야기.

던전 디펜스
3.21 (712)

[이 작품은 15세 관람가 버전 개정판입니다.]지금껏 마왕을 신나게 털어먹은 용사(플레이어)였던 '나'.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게임 속의 마왕이 되었다.거기까지는 좋은데, 마왕이라면서 부하도 한 명 없다?능력치는 바닥. 돈도 없다. 검술도 마법도 모른다.믿을 것이라고는 음험한 잔머리, 게임의 지식, 그리고 세 치 혓바닥뿐.최약, 최저, 최악의 마왕 '단탈리안'이 되어,해일처럼 밀어닥치는 인간들을 두뇌와 말발로 물리쳐라.그리고 세계의, 역사의 명운을 결정 지어라.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5 (568)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황제와 여기사
3.97 (190)

“오늘따라 경이 예뻐 보여.”“어디 안 좋으십니까?”미모와 능력을 갖춘 대륙의 패왕, 남자보다 거친 여기사에게 반하다!전우애가 연애로 발전하기까지, 진중함과 유머의 황금비로 풀어내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기사 로망’!때는 전시, 불리한 전장에 선 여기사 폴리아나는적국 아크레아의 군대에 패배한다.남자들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으나이제는 허망히 죽을 신세.하지만 아크레아의 젊은 왕 룩소스 1세는그녀의 사투를 보고 뜻밖의 제안을 던진다.“짐은 꿈이 있다. 계속 남하해 대륙을 일통하고 최초의 황제가 될 것이다. 어떠냐. 귀경도 짐의 뒤를 따라 세계의 끝을 밟는 것은?”폴리아나를 인정해 준 룩소스 1세에게 그녀는평생의 충성을 맹세한다. 기사로서. 하지만 패도의 막바지에서 룩소스 1세는 폴리아나에 대한 사랑을 자각하고 만다. ‘여자’로서의 그녀를 원하는 그와‘황제’인 그에게 충성을 다하는 그녀.사랑의 전장에서 황제도 다만 약자일 뿐! 이상적인 기사도 로망 VS 조금 묘한 궁정 로맨스, 엇갈리는 관계의 끝은 과연?[일러스트] 녹시[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네크로맨서 학교의 소환천재
3.57 (235)

네크로맨서 진영과 프리스트 진영의 ‘100년 전쟁’ 이후.힘의 구도를 뒤바꿀 역대급 인재가 태어났다.“저 희귀 케이스인가요? 재능 있는 거예요?”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잠재력.아버지의 언데드 군단을 손에 넣고, 대륙을 양분하는 위대한 네크로맨서 학교 ‘키젠’에 입학한다.엘리트들 사이에 모여 있어도 천재는 천재.새로운 케이스의 등장에 연구계가 발칵 뒤집히고, 직속제자로 삼기 위해 교수들이 가만 내버려 두질 않는다.온 왕국의 관계자들과 기관장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몸이 달아있다. “교수님! 리치는 언제 만들 수 있나요?”“재능도 적당히 있어야지 선 넘네 진짜.”천재 중의 천재가 나타났다.그림 작가 : 쵸쵸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3.76 (476)

대학원생 이한.다른 세계 마법명가의 막내로 태어나다.-다시는 학교에 들어가지 않겠다!'너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평생 놀고 먹...''그래. 너도 스스로 네 재능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마법학교 에인로가드로 가라!''가주님!'마법학교를 졸업하면 평생이 보장된다.최선을 다해 졸업하라!

루시아
3.89 (220)

[본 작품은 전체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자신이 공주인 것을 모르고 어린 시절을 보낸 루시아.어머니가 죽고 궁에 들어온 날, 그녀는 자신의 미래를 엿보는 기묘한 꿈을 꾼다.팔려가듯 시작한 비참한 결혼 생활, 이어지는 고단한 미래.그녀는 앞날을 바꾸기 위해 움직인다.

영주님의 코인이 줄지 않음?!
2.74 (19)

암살자에게 비참한 죽음을 당하고, 과거로 회귀한 에른.그런데 그의 눈에 <차원 거래서>가 깃들어 있었다!!!???: 자 힘을 냅시다. 저희 다 같이 영차 영차 해보죠???: 영???: 차???: 영???: 영차고 나발이고.. 이대로 끝나면 저희 다...에른: 후후후후[거래가 완료되었습니다.][보유 포인트 : ?????P]모든 기억을 가지고 회귀한 에른,중고로운 차원나라... 아니 평화로운 차원나라에 폭풍이 불기 시작했다!!

형아, 나 귀엽지?
2.39 (14)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게 된 시혁.남은 것은 약간의 재산과 사망 보험금.그리고 자신과 20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 시하뿐이었다.“아아.”자신을 보며 이 말밖에 하지 못하는 동생.이 동생과 자신을 둘러싸고 가족들이 장례식장에서 수군거렸다.“둘이 어떻게 해요? 누가 맡으려고 해요?”“어유. 이제 대학생인데 저 어린 동생을 어떻게 키워요.”“보험금 있대?”“우리 집에서 둘 정도 돌봐줄 수 있는데. 아직 애들이 어려서 정이 많잖아.”그렇게 어수선한 가운데, 시하가 입을 뗐다.“형아. 형아. 으아앙!”시하가 처음으로 정확히 발음한 말.형아.아빠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 형아.시혁은 천천히 다가가 시하를 끌어안았다.내가 너를 지킬게.나는 그런 감정을 담아 조금 세게…….조금은 조심스럽게…….

로그인 무림
3.26 (207)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지상 최고의 축구(Britain Hope)
3.72 (32)

(분량 조정된 편집본입니다) 본 글은 옴니버스 형태를 취한 글 입니다. 주인공은 엄연히 존재하지만, 주인공 뿐만이 아닌 주변의 인물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스토리 또한 비중있게 다뤄짐을 미리 밝힙니다. ++++++++++++ 과연 명문 구단은 어떻게 탄생하는 걸까요? 처음부터 명문이 아닌 명문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구단주와 감독, 그리고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에 이르기까지. 유럽축구의 전반적인 내용들과, 구단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들어 있는 글입니다.

무림사계
4.21 (533)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조선에서 맨유까지
1.0 (1)

맨유를 꿈꾸었던 남자, 도한구.불운으로 점철된 그의 인생에불현듯 찾아온 전생의 기회! 그런데-"여긴 어디야? 왜 사람들이 상투를 틀고 다녀?"그가 도착한 곳은 서기 1900년, 조선.돼지오줌보를 차며 논바닥을 구르는 게 '축구'이던 시절.좌절하던 그의 머릿속에 '1급 정보'가 도착한다."뭐? 맨유는 1878년에 창설되었다고? 그렇다면?!"조선이 낳은 천재 축구 선수의 유럽 축구 제패기가 시작된다.

아저씨가 야구를 참 잘한다
3.96 (105)

통산 3천 안타까지 앞으로 183안타. 나의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K-문화의 제왕
3.65 (24)

1998년으로 돌아왔다. 모든 게 끝난 것 같은 IMF 사태가 한창인 지금, 오직 나만이 미래의 한국 문화가 얼마나 찬란하게 피어날지 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