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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3.27 (623)

그렇다고 망나니로 살 순 없잖아?

천마비고 영약 창고의 천재 수학자
0.75 (2)

대한민국의 천재 수학자.천마신교의 천마비고 영약 창고지기로 빙의했다.

우주재벌 막내아들
2.91 (11)

<워 오브 갤럭시 히어로즈>.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뒤 수만 년이 지난 미래를 배경으로, 우주의 영웅이 되어 전쟁을 벌이는 스페이스 무쌍류 전략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게임.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그 세상 속에 있었다.그것도 은하를 아우르는 초거대 우주재벌, ‘솔테라’의 101번째 자식으로!온갖 종족이 은하인으로 뒤섞여 살아가고, 기술화된 마법과 마법 같은 과학이 공존하며, 영혼의 존재마저 해석된 이 세계는, 그 어떤 시대보다 금력, 그리고 무력이 중요한 시대였다.그리고 나에게는 그 모든 것을 거머쥘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 주어져 있었다.“그래, 전생에 해보지 못했던 돈지랄이나 한번 해보자!”

우주 군벌가 망나니
2.73 (15)

불의의 교통사고. 눈을 떠보니 다른 세상의, 망나니가 되어 있었다. #스페이스 오페라

제국을 향해 쏴라!
3.72 (57)

유목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가혹한 초원 가장 가까운 이웃이 최고의 원수이고 살아남는 것 그 자체가 미덕인 세상에서 노예로 자라난 소년의 총구는 제국을 겨눈다.

하남자의 현금 사용법
2.75 (2)

각성 사태 후 등장한 게이트 공략 전용 상점, 벨 마켓. 그곳의 모든 이용은 '벨' 이라는 이세계 화폐로만 이루어진다. 오직 게이트 공략으로만 얻을 수 있는 입수 난이도 상급의 벨화. 그런데... 나는 현금으로 벨 마켓 이용이 가능하다고...?

파혼 후 먼치킨
2.0 (1)

여자친구의 바람으로 파혼한 순간. 놀라운 힘을 각성했다.

이 헌터 실화냐
2.76 (41)

"신께선 항상 너를 지켜보고 계신단다.""이 세상에 신 따윈 없습니다!"『어떤 신이 어리둥절해 합니다.』『시청자:1』그날, 눈 앞에 이상한 메세지가 아른거렸다.아버지의 말씀이 옳았다.

철혈검가 사냥개의 회귀
2.77 (91)

[독점연재]토사구팽(兎死狗烹).최후의 순간 버려졌던 사냥개가 돌아왔다.'......40년 전인가.'이제는 사냥감이고 주인이고 다 물어 죽이리라.

게임 폐인의 리셋 라이프
2.89 (14)

세계 최초 증강 현실 게임 리셋 라이프극악한 난이도에 모두가 포기했지만한 소년만큼은 달랐다『게임 폐인의 리셋 라이프』현실에선 이룰 수 없기에 동경하고죽어라 노력했던 99개의 인생6년을 투자해 그 끝을 본 19살 김진호“이제…… 뭐하지?”진한 탈력감이 온몸을 감싸는 순간진짜 '리셋 라이프'가 시작되었다전국수석, 패셔니스타, 톱 모델!이제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2군 포수가 1군보다 잘함
1.5 (1)

역대급 천재포수를 헐값에 팔아버렸다. 근데 얘가 지나치게 잘한다.

집구석 절대자
2.32 (31)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망했다. [집구석 절대자] 집구석 선포 (패시브) Lv. 1 -그 누구도 절대자의 허락 없이는 집구석을 침범할 수 없다. 그와 함께 각성한 스킬 덕분에 생존해 있기는 하지만, “하, 씨발.”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집구석 절대자는 집구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바로 집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

아포칼립스에서 편의점으로 힐링 할게요
3.0 (2)

세상이 망했는데 왜 장사가 잘되는건데 #힐링 #나혼자

즉사기로 범죄자 처단
1.0 (2)

즉사기를 얻었다고 헌터가 될 이유는 없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9)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
3.73 (354)

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 지옥이 현세에 도래하지만, 이를 막을 사람은 어제 여자한테 차인 복학생 오견우 뿐이다.

둠 브레이커
3.52 (114)

최고의 길드 라그나프의 마스터이자 최강의 레이더 폭룡(暴龍) 신자건! 그러나 칠룡의 배신으로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나의 신도가 된다면 여기서 널 꺼내주지.] 복수를 위해 혼돈의 신 아이작과 계약을 맺는다! 내 물건에 손대고 살아 남은 사람은 없다! 내가 지금부터 할 일은 배신자를 응징하는 일! 밑바닥으로 떨어진 신자건의 매서운 복수가 시작된다!

내 마법이 더 쎈데?
1.45 (10)

“이게 이 세상의 마법서란 말이지.”손에서 느껴지는 질감을 보아하니,어지간히도 최고급 가죽을 쓴 모양이었다.“크흐흐, 그럼 읽어보실까.”이 세상의 신비로 안내하는 천금의 지식이 눈앞에 있다.다른 세상의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에,과연 그 어떤 마법사가 웃지 않을 수 있으랴.자신에게 주어진 천혜(天惠)의 기회.아르민은 기대감으로 부풀어 오르는 가슴을 애써 다독이며,마침내 적색 마법서의 첫 페이지를 열었다.그리고.“엥?”촤라락.재빨리 마법서를 한 번 훑어본 아르민은,이윽고 기가 찬 목소리로 이렇게 중얼거릴 수밖에 없었다.“……이거 마법이, 뭐 이래?”마법의 종주라는 드래곤보다도마력의 종족이라는 마족보다도마나의 축복을 받았다는 요정족 엘프보다도……내 마법이 더 쎈데?

미들어스 2049
3.61 (77)

태평양 한가운데 세워진 가상의 거대도시 미들랜드. 그곳에서 펼쳐지는 오러 마스터 로크의 이야기.

소설 속 엑스트라
3.46 (1104)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고수 현대생활백서
1.0 (10)

[완결]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칭호를 빌려드립니다
2.25 (4)

칭호를 제작, 부여하는 능력으로 용족, 마족과의 15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용사 데이릭.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느낄새없이 균열에 빠지고 만다.그가 눈을 뜬 곳은 게이트와 몬스터로 혼란스러운 대한민국. 가슴을 억누르는 고민이 있고, 고통스러운 비명이 난무하는 그곳에서 그는 칭호를 빌려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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