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을 살릴 여유 따위는 없다고 생각했다.그런데, 찾았다.내 재능을 살리면서,돈도 벌 수 있는 방법을.-와 ㅁㅊ 피지컬 뭐임?-저게 2일차 뉴비라고???-전직 특수부대 출신 아님? 칼 쓰는 게 예술인데-형, 제발 방송 계속 해줘!!!!누가 그러더라.스트리밍 업계는 이미 레드오션이다 못해 피바다라고.하지만 나는 그 표현이 낯설지 않았다.되려 익숙했다.'....살아남을만 하던데. 피바다.'전생에서 나는 진짜 피로 물든 전장을 수없이 걸어 다녔으니까."당대 최고의 검사도 해봤는데, 천만 스트리머가 문제겠어?"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악독한 기후와 뒤틀린 공간. 여러종족들이 판을 치는 판도라세계에 떨어져 20년간 싸워온 이강호는 하나 밖에 존재 하지 않는 Ex등급의 아이템. 신의 회중시계를 사용하여 과거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튜토리얼 때 죽어버린 친구 유세현과 다시 조우한다. 친구 덕에 부활한 유세현. 베테랑 친구인 이강호와 함께 판도라세계의 종결을 위한 그의 행보가 이어진다.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나는 숫자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뛰어나다. 열 몇 자리의 사칙 연산을 암산으로 할 수 있고, 한 번 머리에 넣은 수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낯선 세상에 끌려와 노예로 십 년 동안 고생을 하면서, 난 수 많은 정보들을 다루는 일을 맡았다. 그리고 지금 다시 한 번 인생을 바꿀 기회를 얻었다.
모래시계문의 등장으로 시작된 마법과 유적 그리고 몬스터의 시대. 그 시대 속에서 한 사내에게 찾아온 놀라운 기적. “모든 것을 먹어치워라. 세상의 모든 것을 먹어치워 스스로를 살찌워라. 그리하면 네 몸을 양분 삼아 자라난 나의 권능들이 너의 충실한 종이 되어줄 것이다.”
연재 시작 즉시 절대적 지지를 받은 화제의 작품!『이차원 용병』취직하고 싶습니까?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으십니까?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취업 정보 사이트 영팔이는 영혼을 팔아서라도일자리를 구하고 싶은 이, 바로 당신을 위한 곳입니다.천사인가, 악마인가.서른 살 백수 강철호는 정체 모를 그들과 계약을 했다.영혼을 팔아서라도 돈, 그놈의 돈을 벌기 위해!다른 차원의 계약자들에게 빙의하여,그들이 가장 절망하던 순간의 삶을 바꾸는 것!그것이 강철호에게 주어진 사명, 미션(Missio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