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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이 독일은 총통이 필요해요
3.88 (240)

그들은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더라도 최고의 민족이 되길 원합니다.

반지성주의 마왕의 세계침략
3.89 (55)

인간이 싫다. 그래서 문명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했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
3.97 (463)

무당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 욕심을 버리고 신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 한다. 관상과 사주로 운명을 꿰뚫어 보는 최영훈. 과연 평범한 회사원이 될 수 있을까?

재벌집 막내아들
4.1 (2200)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6 (149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05 (841)

4년차 공시생,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다.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상태창의 협박![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돌연사 위협 때문에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주인공의 대환장 일지.※특이사항 : 빙의 전 아이돌 데이터 찍어다 팔았었음

배드 본 블러드
4.43 (506)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의원님이 보우하사
4.13 (363)

“특검 조사를 받던 구영진 의원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는 한편…….”6선의 거물 국회의원 구영진, 2008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다시 눈을 뜬 건 10년 전.아무도 귀신 구영진을 인식하지 못 한다. 딱 한 사람, 25살 9급 공무원 차재림만 빼고.그놈을 본 순간 구영진은 결심한다.돈도 없고 빽도 없는 이 녀석을 국회로 보내자고.“자네, 정치 해.”그런데 뭣도 없는 이 녀석,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싫은데요.”‘정잘알’ 6선 구영진과 ‘정알못’ 9급 차재림의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의원님이 보우하사, 그 다음 이어지는 가사는?우리나라 만세, 혹은 우리나라 말세.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86)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74)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3.0 (9)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나는 숫자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뛰어나다. 열 몇 자리의 사칙 연산을 암산으로 할 수 있고, 한 번 머리에 넣은 수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낯선 세상에 끌려와 노예로 십 년 동안 고생을 하면서, 난 수 많은 정보들을 다루는 일을 맡았다. 그리고 지금 다시 한 번 인생을 바꿀 기회를 얻었다.

예언의 아이가 살아남는 법
4.35 (109)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 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 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3.98 (487)

역하렘 공략 게임의 악역, 에카르트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이자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했다.그런데 하필 난이도는 극악!뭘 해도 엔딩은 죽음뿐이다.‘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어떻게든 여주의 어장 중 한 명을 공략해서 이어져야 한다!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오빠 1, 2.모든 루트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친 황태자.여주바라기 마법사와 충직한 노예 기사까지!‘일단 가망성 없는 놈들은 바로 버리자.’“그동안 제 주제를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쭉, 신경 쓰실 일 없이,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근데 왜 자꾸 선을 그을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거야?!#게임빙의 #악역빙의 #역하렘 #남주후보들의_후회물[일러스트] 무트[로고 및 표지 디자인] 매진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3.64 (52)

흑막이 눈속임을 위해 들이는 어린 며느리에 빙의했다.문제는 내가 시한부라 성인이 되면 죽을 예정이라는 것.'다행히 치료제는 알고 있지만...'내가 적당한 때 죽지 않으면시아버님, 아니 흑막 이카르드 공작이 나를 죽일지도 모른다!그것도 고작 자기의 목적을 이루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런데 대체 어떤 애가 이런 집안에 잘 적응할 수 있겠어?"저는 아버님이랑 에반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쿨럭! 쿨럭!"내가 바로 그 '어떤 애'였다. 사실 나도 좀 흑막 재질이란 말이지.어쨌든 이렇게 시한부를 연기하면서 시간 끌다가 병도 치료하고, 돈 벌어서 도망치려 했는데... "대륙의 모든 의원들을 불러. 내 며느리는 살아야 한다."어... 아버님? 저는 버리는 패가 아니었나요?"네가 죽으면 나는 무조건 따라 죽을 거야. 너 없는 세상에서 못 살아."...남편? 너 원래 아버지 닮아서 아무도 사랑 안 하잖아?어쩐지 세상이 내가 알고 있던대로 굴러가지 않는 것 같다.유나진 작가의 <시한부라서 흑막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나쁜 시녀들
4.0 (63)

철부지 도련님과 사랑에 빠졌다.평민 주제에 함부로 넘봐선 안 될, 귀족 도련님과.하필 그가 너무 대단하신 가문의 도련님인 탓에율리아는 후작가에서 보낸 암살자들의 손에 죽고 마는데,이상하다. 분명 죽음을 맞이했는데 삶이 끝나지 않는다.“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시작은 매번 같다.암살자에게 쫓기다 제국의 늑대라 불리는 자에게 구해진다.그리고 죽음. 또 죽음.8번의 죽음을 겪고 나서야 율리아는 겨우 깨달았다.자신을 죽이라 명령한 대단한 가문을 끝장내지 않고서는죽음의 안식조차 누릴 수 없다는 것을.그래서 9번째 삶에서 율리아는 왕궁의 시녀가 되기로 한다.평민의 신분으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를 갖기 위해서.“왕궁 시녀가 되려는 이유는?”“왕족의 손으로…… 마조람의 목을 치기 위해서.”이번 생의 복수는 완성될 수 있을까.#회귀 #킹메이커여주 #복수물표지 일러스트 : 코바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3.83 (89)

“제게 의지하십시오. 누님이 의지할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누님에게는 저밖에 없습니다.”“…….”“오로지 저뿐입니다.”어찌나 가증스러운 착각인지.* * *지난 10년, 누군가가 내 몸에 빙의했다. 곱게 쓰고 돌려줬다면 좋았을 텐데 '그 애'는내 몸으로 멋대로 결혼을 한 것도 모자라,남편에게 스토커처럼 매달려 왔다..?!“일단은, 이혼부터 하자.”그동안 나를 헌신짝 취급한 남편,오물 취급했던 가족들, 다 버리고 새 시작을 하려고 했다.그런데.“떠난다고요? 당신이, 내 곁을?”내 말을 믿지 않는 남편과.“왜 편애하십니까, 누님?”뜬금없이 질투하는 남동생.“이 집에 계속 머물러라. 너는 어디에도 갈 수 없다.”줄곧 날 미워했으면서, 갑자기 집착하는 아빠까지?다들 갑자기 왜 이래?[한의사여주 / 연금술사여주 / 강철멘탈여주][후회아빠 / 후회남동생 / 후회여동생 / 후회남편]*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관 및 허구의 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또한 가상의 세계이므로 현대 한국과 풍습/시대상이 다르니 감상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작품 내 등장하는 한의학 지식은 소설에 맞추어 재구성, 각색되었습니다.

처음이라 몰랐던 것들
4.11 (83)

위대한 시계 장인들의 딸이며 영웅, 빅토르 덤펠트의 아내로 살아가고 있던 스칼렛. "부인의 차에 기억을 파헤치는 약을 탔습니다.""...약이라고요?""과용하게 되면 기억상실을 일으킨다더군요."그녀는 경찰청에서 취조를 받던 도중, 빅토르의 왕실 복귀를 반대하는 자들에 의해 기억을 잃게 된다. "나가실 때쯤에는, 여기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실겁니다.”사라진 일주일 간의 기억. 그리고 신문에 대서특필된 빅토르가 숨겨온 비밀. "당신은 나를 배신한 거야."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아 해명조차 할 수 없었던 스칼렛은결국 빅토르와 이혼을 결심하는데. "잘 있어, 내 사랑."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은 끝이 나는 듯 했다."왜 자꾸 찾아오는 거야?" "내가 찾아오는 게 싫다면, 돌아오면 되잖아." 내내 무감했던 그가, 낯선 표정으로 곁을 맴돌기 전까진. "나는 너를 되찾을 생각이야."빅토르가 무표정한 얼굴로 느릿하게 말을 이었다.이보라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처음이라 몰랐던 것들>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3.63 (213)

별수저 잘 잡아서 헌터 서열 1위가 됐다.한국 최초 S급 각성자로 월드 랭킹 3위, 국내 랭킹 1위의 천상계 랭커가 되긴 했는데.-근데 우리나라 1위는 어디서 뭐 한대?-아무도 모름. 보이질 않으니-신비주의 심하네ㅡㅡ 절 들어감?‘삼수생이다. 시x아……’탑이고, 균열이고, 던전이고 뭐고.분노한 엄마가 폰 끊어서 가는 곳마다 와이파이 비번이나 묻고 다니던 나날.[순위가 변동합니다.][견지오 님의 현재 국내 순위는 2위 입니다.]네…? 설마 지금 콩라인 된 거야?성약성 언니, 나 꽃길만 걷게 해준다며….[성약성이 당신의 뻔뻔한 인성질에 감탄합니다.]“죠. 여전히 방구석 쓰레기처럼 살고 있구나.”“우와. 뭔데 뼈 때리지?”세계 멸망을 꿈꾸는 악당 존잘 팩트폭력범부터.“도와주세요.”“구원은 셀프. 구원은 셀프.”“제발! 당신이 누군지 압니다. 마술사왕.”너무나 현판소 주인공처럼 생긴 회귀자 수퍼루키까지.사람 구실 하게 하려는 주변으로부터 이 안락하고 게으른 갑질 인생을 사수해야만 한다!톄제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아기는 악당을 키운다
3.18 (255)

[독점연재]세 번의 회귀. 4회차 인생.운명의 아이로 선택되어 자랐으나 진짜 운명의 아이가 차원이동하여 나타나 그 아이를 위해 희생되는 삶이 반복된다.‘이 나라는 노답이야. 망명하자.’망명 자금을 벌기 위해 입양되기를 택한 르블레인. 거기까진 좋았는데 입양된 곳이 하필이면 악당 가문이었다.망명하기 전까지 편히 살기 위해 저 악당들을 꼬셔보려고 했는데…….“내 딸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그 건물을 줘. 내 동생의 화장실로 쓰면 되겠군.”“괜찮아. 르블레인이 때리지 말라고 했지, 죽이지 말라곤 안 했잖아.”“누구야, 누가 내 동생을 울렸어어억!”‘……망한 것 같아요. 어쩌죠?’*“마음에 안 든다고 사람을 매장시키거나, 죽이면 안 돼요.”내가 눈썹을 늘어뜨리며 말했는데도 가족들은 조용했다.‘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나는 가늘게 좁힌 눈으로 가족들을 돌아보며 비장하게 말했다.“이불 차고 잘 거야.”“잘못했어, 꼬맹아!”“미안해!”“안 죽이마!”좋아.

남궁세가 손녀딸의 귀환
4.41 (16)

버림받은 줄 알았던 내가 남궁이 오래도록 찾던 아이였다.스승이라 부르던 혈마에게 죽임을 당할 때야 그 사실을 알게 되고,열세 살 아이로 다시 깨어난 나는 남궁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다.가족으로 인정받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그저, 이전처럼 남궁이 허망하게 멸문되는 것을 막으려 했을 뿐인데…."가주님께서 아가씨께 내리신 패물과 비단, 금괴와 영약입니다.""자, 꼬맹아. 내가 주는 귀환 축하 선물이다."남궁에서 잃어버린 손녀로 인정받자마자맛있는 음식도, 귀한 의복도, 금은보화도, 질 좋은 검도 생겼다!나를 위해 울고 웃어주는 할아버지와 아빠가 생겼다.그럴 때마다 느껴지는 가슴이 간질간질한 감각은 도대체 뭘까?내 손으로 죽였던 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이 간지럽고 따뜻한 감각을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해서,핏빛으로 물들 미래를 지난 생과는 다르게 바꾸려 하는데….* * * 남궁무천의 얼굴에 그늘이 서렸다.'이 아이는 정말로 살수로 길러진 것인가.'짙은 살기와 살수에게는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속성의 검법은 그녀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망할 새끼.'남궁무천의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상스러운 욕지거리가 흘러나오려는 것을 손녀의 앞이라 속으로만 뇌까렸다.'내 손녀를 감히 살수로 기르려 해?'남궁무천을 감싼 푸른 기운이 더욱 거세졌다.The eun 장편 무협 로맨스판타지 소설 <남궁세가 손녀딸의 귀환>

천재작가의 연예계 X파일
2.39 (9)

내 눈엔 연예계 사건, 사고가 보인다!

톱스타가 재능 싹쓸이함
1.0 (1)

어중이떠중이던 안도현에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

소마환동
2.3 (5)

“내 이름이 백지라네?” 무공은 몸에 남아 있으나 모조리 잃게 된 기억. 양가장의 여식 양소령에게 도움받아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지만, 그녀의 정략결혼으로 사천의 문파 백선문으로 가게 되었다. “네 놈들이 본 좌의 심기를 건드리는구나.” 파벌과 음모에 휩쓸려 직면한 위기. 무림 제패를 위한 혈교의 손길까지 뻗어왔다. 이내 잔혹한 소마(小魔)의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 진정한 마(魔)의 전신이 쏟아져 나오리라……!!!

극한직업 던전상인
4.3 (10)

#판타지물 #나이차이 #대형견공 #연하공 #다정수 #순진수 #차원이동 #인외존재 #사건물 #성장물<아픔, 고통, 믿음. 아무리 악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도, 햇빛을 향해 고개를 돌리는 꽃처럼 선을 향해 나아가리라는 기대.>고등학교 졸업식 날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나’는 정체불명의 미궁에서 깨어난다. 사고의 후유증으로 만신창이가 되었으나, 아무런 통증이나 괴로움조차 느끼지 못하는 상태로.그런 나의 눈앞에 나타난 건, 무해해 보이지만 어딘가 이상한 말투를 구사하는 작은 인형이었다.“너, 너 뭐야? 여긴 어디야?”[아무래도 나를 되살린 건 이 인형인 모양이다. 여기는 하레이어 지하 미궁, 이 미궁의 최하층에는 악의 근원이 잠들어 있다.]인형이 사는 세계는 미궁의 중앙에 기거하는 악의 근원에 오염되어 가고 있다. 악의 근원을 정화하지 않으면 세계는 곧 멸망하기에, 신은 완전한 용사를 만들어 미궁의 지하로 향하게끔 한다.“그럼 나는 언데드 용사야?”[용사가 아니다. 이렇다 할 능력도 없이 허약하여, 오히려 용사에게 정화를 당하는 쪽이 어울릴 정도다.]“용사도 못 되고 고작 잡몹 1이냐고! 이럴 거면 왜 살렸는데!”용사가 될 힘도, 능력도 없는 ‘나’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미궁 구석구석을 탐색하며 쓸 만한 물건을 찾아내 파는 것뿐. 머리의 나사가 한두 군데씩 빠진 용사 일행을 만나고, 위험천만한 괴물과 함정을 돌파하고, 알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미궁을 헤매면서 - 과연 나는 던전 상인으로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15세로 개정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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