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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샤피로
3.07 (49)

쥬논의 판타지 장편소설. 카이스트 4학년 이건호는 꿈속 세상에서 다른 인물이 된다. 암흑교단 북부총단의 사제, 샤피로가 그의 또 다른 모습. 적의 추격에 위기를 맞게 된 샤피로는 금단의 마법을 써 성기사의 몸으로 탈출하지만, 전생의 기억을 거의 잃어버린다. 정체성 상실과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엄습하는 가운데 샤피로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치열한 투쟁을 선포한다.

나는 아직 살아있다.
3.87 (312)

[좀비물+생존물] 지옥에서 죽은 자들이 기어 올라온다. 현실과 지옥의 구분이 사라진다. 지옥에도 그들이 있었고, 이곳에도 그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지옥 속에서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해 발버둥 치는 남성의 이야기.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65)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강룡검제
3.5 (2)

천무맹의 최강 무력 단체인 용검대.동맹을 맺은 마교의 강룡단과 진마동에 진입한다.그리고, 산사태로 인해 진마동의 입구가 막히고, 전원 실종 처리된다. 그리고…….3,725일 후용검대 제삼조장, 정천이 홀로 생환한다. 천무맹을, 혹은 마교를 적으로 돌려야 할지도 모른다.어쩌면 그 양쪽 모두를 적으로 돌려야 할지도 모른다. 혹은 세상 전부를.“그렇다고 해도 상관없다.”나직한 정천의 목소리가 안개 속으로 흩어졌다.“모든 적에게 파멸을 선사해 주지.”

디오(D.I.O)
3.7 (200)

박건 게임 판타지 『디오 D.I.O』백경(1,000,000,000,000,000,000). 그것은 천문학적인 경우의 수로 태어나는 '돌연변이적 천재'.있을 수 없는 가능성에서만 일어나는 '확률의 기적'.그러나 그 대상은…. 제약이 사라진 세계.점점 물질계에 관여하기 시작한 신과 초월자들.혼돈스러운 와중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게임이라는 시스템을 이용한 무력 집단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절대강호
3.97 (431)

악의 집합체 사악련에 맞선 정파강호의 상징 신군맹.신군맹이 키운 비밀병기 십이귀병, 그들 중 최강의 실력을 지닌 적호. “우리가 세상을 얻기 위해 자식을 죽일 때… 그는 자식을 위해 세상과 싸우고 있어. 웃기지?”신군맹 후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대공자와 삼공녀의 치열한 암투 속에서오직 딸을 지키기 위한 적호의 투쟁이 시작된다.“맹세컨대, 내 딸을 건드리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거야.”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3.27 (622)

그렇다고 망나니로 살 순 없잖아?

무한리셋
3.4 (40)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셨습니다.] [하루를 리셋합니다.] 미션을 클리어 해야 다음날로 넘어간다. 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을 반복하는 한 남자의 일대기.

컨빨
1.33 (3)

"저는 오늘 이 자리를 빌어 모든 대회와 경기에서 은퇴하려 합니다.”“갑자기 은퇴라니, 어째서입니까?!”“더 이상 저와 싸우려는 상대가 없습니다.” 지상최강의 파이터.세계의 정점에 오른 날 충격적인 은퇴를 선언하다! 그로부터 보름 후, 그가 다시 나타난 곳은 서비스 3년차 최고 인기의 가상현실게임인 파이널 사가. "원래 이렇게 쉬운 건가?"헌데, 게임이 너무 쉽다? 압도적인 컨트롤로 고인물, 랭커, 길드, 현질러까지 모조리 씹어먹는 지상최강의 뉴비가 나타났다!

무당신선
3.75 (24)

신무협의 거장 북미혼의 대표작! “이 사부는 도가 얕아 학은 커녕 고니도 못 봤다. 무한아! 너는 꼭 신선이 되어 구름을 타고 다니거라. 그러다 혹시 학이라도 한 마리 보이거든… 날 위해 가져오고…” “걱정마세요. 무한이 꼭 신선이 되어 사부님을 위해 꼭 학을 데려오겠습니다.”

내가 드래곤이 되던 날
1.0 (1)

시스템의 선택에 따라 귀족과 노예로 신분이 바뀌는 헌터의 시대. 일반인이었던 나는 헌터에게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다. 그런데.... "뀨?" [패러디][개드립][인터넷 밈]등이 난무하는 소설임을 미리 밝힙니다.

간신이 나라를 살림
3.45 (96)

"간신이여, 구르십시오."얼떨결에 국왕 옆에서 죽었더니 천국에 끌려(?)왔다.그리고 시작된, 망한 나라 살리기 퀘스트.[실패 시 당신은 사망하고 왕국은 멸망합니다.][진행하겠습니까?]

알브레히트 일대기
3.83 (234)

주인공 알브레히트에게 어느 날 현대인의 기억이 들어왔다.

화산전생
3.53 (212)

『무황전생』,『무당전생』,『기적의 포탈』,『기적의 앱스토어』의 작가정준 신무협 장편소설『화산전생』무림사에 기록될 전무후무했던 전란의 시대.그 참혹했던 전쟁의 종식 이면에는전장의 이슬처럼 아스라이 사라졌던 수많은 영웅들이 있었다.이것은 영웅을 동경했던 한 사내의 악전고투기이자,훗날 찬란히 빛날 절대자의 이야기이다.

리턴 서바이벌
3.72 (47)

지구를 덮친 대재앙.죽음의 위기를 수십 번 겪고도 지독하고 악착같이 살아남기를 3년.결국, 죽음으로 최후를 맞았다.그리고 눈을 떴을 때는, 재앙이 창궐하기 6개월 전의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6개월 후 세상은 멸망하고, 오직 나만이 종말이 오는 것을 알고 있다.

SSS급 신의 힘을 얻다!
1.5 (5)

가상현실 게임 PvP 랭킹 1위 서준영,어느 날 그에게 찾아온 의문의 초대"당신은 신들의 게임에 참가할 자격이 충분합니다. 참가하시겠습니까?"'이, 이게 뭐야?! 여긴 어디지?'거절할 새도 없이 강제적으로 참여하게 된 게임.[가장 먼저 신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살아남고자 한 그가 선택한 신은, 사신(死神)!SSS급 신의 힘을 얻은 그가 게임을 평정한다!

하라간
2.06 (33)

핏빛 판타지의 연금술사, 쥬논.그가 펼치는 공포와 선혈의 환상 세계!쥬논 판타지 장편소설『하라간』Harragan영멸을 원하는 자여검푸른 마해(魔海)를 들여다보라끝을 가늠할 수 없는그 깊은 심해저 밑바닥에 괴물이 산다두려워하라, 비탄하라, 절규하라!마신이 눈을 뜨는 그 날, 세상은 침묵에 잠기리라.

차원&사업
3.76 (27)

알다시피, 어느 날 갑자기 각성자들이 나타났고,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포탈이 나타났어 이때만해도 각성자들은 자기들이 영웅이라도 될 줄 알았었지... 근데, 각성자들이 너무 많았어. 지구인 모두가 각성자가 될지도 모를 정도? 나도 최초의 헌터고 남부끄럽지 않은 실력이었지만... 헌터 그거 해봐야 대기업 다니는 친구랑 벌이가 비슷하더라. 위험에 비해서 짜지. 그래도, 그 돈이라도 벌어서 내 사업 한번 해보련다! 그렇게 사냥에 매진하던 어느 날... 난 이 세계의 비밀을 알고 말았던 거야. 아주 위험하지만, 엄청난 성공을 가져올지도 모를 비밀 말이야. 겸사겸사 지구도 구하고 말이지.

명문가의 치트 플레이어
2.83 (3)

[독점연재]한국 제 1 헌터가문 남씨 일가.가문에 내려오는 성물의 힘조차 받지 못한 버림받은 막내.남태후.가문에게 버림받고 수십 년을 들개로 살아왔다.개처럼 악착같이 살아왔지만, 맞이한 것은 허무한 죽음.[그래, 죽어가면서도 그 정도 깡이라면 합격이다. 굳이 널 선택하고 싶었던 건 아닌데,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어쩔 수 없잖아?][성물의 선택을 받았습니다!][회귀합니다!]그리고 찾아온 회귀.다시는 전처럼 살지 않으리라.이제는 세상의 정점에 서리라!

지구 유일 스트리머
1.0 (1)

성좌넷 신입 스트리머. 백수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방송을 시작한 김수. 하지만 시청자들이 범상치 않다? -검을 왜 그렇게 휘두르냐? -우리 딸이 너보단 강하겠다 ㅋㅋ -왜 오크랑 싸우고 계세요? 이건 명백하게 오크 혐오입니다. 환장할 시청자와 환장할 스트리머의 방송이 시작된다!

데드 엔드
3.09 (16)

순백의 대지에서 펼쳐지는 한판 생존극! 증기처럼 끓어오르는 좀비가 남극에서 일어나고 세상엔 듣는 이 없는 뉴스만 울려 퍼진다. 『아직 이 뉴스를 듣고 계신 여러분, 모두 생존하십시오. 구원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마지막 희망입니다.』

전략게임 속 불패기사가 되었다
1.0 (1)

전 세계가 열광하는 전략게임 ‘아레스의 성전’.그곳에서 10년 연속 무패, 우승만을 기록한 영민은정체불명의 이메일을 통해 게임 속 세상에 들어가 버렸다.“내 이름이 그레이라고?”종말과도 같은 절망의 업데이트가 세계를 덮치려 했다.당연히 새로운 세상을 만끽할 여유 따위는 없었다.“젠장! 왜 이따위 상황만 오는 거야!”생존을 위한 전략! 속고 속이는 야바위!천재 지휘관의 불패신화는 끝나지 않는다!!!

미술천재가 입학했다
2.89 (18)

만능 미술천재, 세계를 감동시키다.

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3.78 (206)

독기로 오염된 대지, 식인종과 괴물들이 활보하는 세상. 안전지대에서만 사회를 유지할 수 있는 대충 망해버린 판타지 세계. 그 세계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 모험하는 기사 아르센의 이야기. [판타지][약간 아포칼립스][환생][상태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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