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에서 가장 강한 일곱 명 중 하나, 용병들의 왕. 멸망한 가문과 영지의 복수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목숨을 잃는다. 그런데……. “와, 나 살아 있네?”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왔다. 후회를 바로잡고 모든 걸 되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주변에서 망나니라 손가락질하고 쓰레기라 무시해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다 계획이 있으니까.” “무슨 계획이요?” “모조리 다 박살 낼 계획.” 두 번의 실패는 없다. 이번에야말로 원수들을 모조리 없애 버릴 것이다. ……우선 이 거지 같은 영지부터 키우고.
길드를 키우고 각성자를 양성하라!헌터 육성 게임, ‘길드 매니저’고인물 이신은 오늘도 캐릭터를 만든다『매력 천재의 길드 매니지먼트』“능력은 없지만, 매력은 만빵으로 해 볼까?”음, 여기에 사회 평판은 0으로?게임은 원래 어려울수록 재미있는 법!하지만…… 그래선 안 됐다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빙의해 있었다자신이 만든, 허우대만 멀쩡한 재벌집 망나니로!“그래도 재벌 3세에 상판은 나쁘지 않잖아?”“좋아, 그럼 이걸 한번 이용해 볼까?”사방이 적이지만 아무렴 어떠랴이렇게 된 이상 고인물이 뭔지 보여 주마매력 천재 대표님의 역대급 운영이 시작된다!
각종 ‘귀환자’ 출신 헌터들이 넘쳐나는 귀환자 전성시대.“대한민국 358번째 귀환자,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혹시 출신 장르가 어떻게 되십니까?”무협 세계 천마 출신, 판타지 모험물 마왕 출신, 아포칼립스물 주인공 출신 등온갖 귀환자가 공존하는 시대는 너무나도 위험했다.그러나 민혜미는…….“내가 어떤 세계에 있었는지 궁금하다고?!”“민, 민혜미 씨?”“19금 고수위 역하렘 집착 피폐!”“…….”“본 작품은 작가의 사상과 무관합니다아악!”“죄송합니다.”그랬다.그녀는 19금 출신 귀환자였다.***“날 사랑하는 새끼들은 다 죽여 버리겠어.”사랑 불신을 넘어 인간 혐오까지 걸린 민혜미.“당신에게 사랑에 빠지면 당신이 싫어할 것 같아서,당신을 만나기 전에 미리 뇌를 헤집어 놓고 왔어요.”그녀에게 집착하는 미친 테러 단체 조직원을 피하고.“괜찮아요.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저의 사명이니까.”인류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각성자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민혜미는 과연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겠다는 원래의 목적을 지킬 수 있을까?#19금출신귀환자여주 #인간혐오여주#구원자남주 #S급남주#여주현판 #별종집합소 #개그물 #구원물 #로코물
프렐라이 공작가의 골칫덩어리, 키아나. 그녀는 악녀 생활을 접고 새사람으로 태어나려고 했다. 어느 날 가문이 역모죄로 교수형을 당하기 전까진. '7년 전에 가출해서, 시골에서 연구만 하던 나까지 죽일 필요는 없잖아!' 다시 없을 천재라며 가족처럼 지내자던 아카데미는 나를 배신하고, 역모 또한 누군가에 의한 누명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의문의 힘으로 인해 1년 전으로 돌아왔다! "어쩔 수 없지. 이렇게 된 이상 똑똑하고 야무진 내가 공작가를 구하는 수밖에." 가문을 위해 해야 할 일은 두 가지.“언젠가 나도 오빠한테 도움이 될 거니까?”“할아버지한테 소중한 존재니까 구하려고 했죠.”엉망진창 콩가루였던 가족들과의 관계 회복과,“대외적으로 저랑 연애하는 척 좀 해 주세요.”‘그 남자’와 손을 잡는 것.아참, 그 전에. 나는 강의 중에 학장의 머리 위로 물병을 쏟으며 말했다.“이것이 중력입니다.”상도덕 없는 아카데미 놈들한테 복수부터 하고. 더 똑똑하고 악랄해져서 돌아온 키아나의 <이상한데 효과적인 악녀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