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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후작가의 특급 집사
2.81 (8)

공대생 김수현, 이세계로 환생하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공대생이었던 김수현. 석사 졸업을 눈앞에 두고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눈을 떠보니 대한민국이 아닌 이세계. 그것도 졸지에 능력 없는 집사 견습생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눈앞에 이상한 게 보인다? 집사라고 무시하지 마라! 특급 집사가 나가신다!

단역 최애캐를 살리고싶다
2.0 (1)

인기 게임에서 무조건 죽어야 하는 비운의 엑스트라를 최애로 잡아버렸다.  다른 누구보다도 오랫동안 엑스트라 살리기에 골몰했던 고인물이 게임 속으로 빙의했다.  그 말은 게임 시스템의 한계 때문에 시도하지 못 했던 아이디어들을 실험해 볼 수 있단 소리잖아?  그렇다면 기상천외한 계획과 온갖 변수를 총동원해서라도 반드시 최애를 살려내겠어.  어라.  그런데 최애가 밸런스 오버로 무한정 강해진다?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2.99 (36)

대륙에서 가장 강한 일곱 명 중 하나, 용병들의 왕. 멸망한 가문과 영지의 복수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목숨을 잃는다. 그런데……. “와, 나 살아 있네?”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왔다. 후회를 바로잡고 모든 걸 되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주변에서 망나니라 손가락질하고 쓰레기라 무시해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다 계획이 있으니까.” “무슨 계획이요?” “모조리 다 박살 낼 계획.” 두 번의 실패는 없다. 이번에야말로 원수들을 모조리 없애 버릴 것이다. ……우선 이 거지 같은 영지부터 키우고.

매력 천재의 길드 매니지먼트
3.25 (2)

길드를 키우고 각성자를 양성하라!헌터 육성 게임, ‘길드 매니저’고인물 이신은 오늘도 캐릭터를 만든다『매력 천재의 길드 매니지먼트』“능력은 없지만, 매력은 만빵으로 해 볼까?”음, 여기에 사회 평판은 0으로?게임은 원래 어려울수록 재미있는 법!하지만…… 그래선 안 됐다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빙의해 있었다자신이 만든, 허우대만 멀쩡한 재벌집 망나니로!“그래도 재벌 3세에 상판은 나쁘지 않잖아?”“좋아, 그럼 이걸 한번 이용해 볼까?”사방이 적이지만 아무렴 어떠랴이렇게 된 이상 고인물이 뭔지 보여 주마매력 천재 대표님의 역대급 운영이 시작된다!

마왕은 학원에 간다
3.62 (302)

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살려줘.

오늘만 사는 기사
3.55 (121)

구르고 찢겨 빛바랜 꿈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반복하는 오늘에도, 내일을 위해 달리기에. 기사가 될 수 있었으니.

1티어 천재작곡가의 특별한 덕질법
3.5 (3)

애초에 그녀로 인해 시작한 작곡이었다

무공으로 사기침
2.17 (3)

무공으로 현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들.

MOL: 배움의 어머니
3.8 (78)

북미를 강타한 정통 판타지, 레전드 웹노블 마침내 상륙!  마법과 기술이 경쟁하는 세계, 내성적인 성격의 마법 수련생 조리안. 평화로운 도시의 축제날, 정체 모를 세력으로부터 대규모 침략을 받고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주인공도 죽는다. 하지만 그는 한 달 전 자기 침대 위에서 다시 눈을 뜨는데...

미래를 보는 투자자
3.34 (172)

“위대한 기업가는 있어도 위대한 투자자는 없어. 그게 이 나라의 현실이야.” 어느 날, 눈앞에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과연 이 능력으로 뭘 할 수 있을까? 이제부터 세계 금융의 판을 새롭게 짠다!

게임 속 2회차 광전사
3.25 (16)

게임 속 광전사의 몸에 빙의하고 온갖 역경 끝에 대악마의 숨통을 끊고 마침내 엔딩에 다다른 남자가 마주한 글자는 바로 이것이었다. [ New Game + ] "아니…… X발……."

시한부 최강 강령술사가 되었다
2.0 (1)

불치병을 선고받고 쭉 시한부 인생으로 살고 있다. 치료 가능성이 없다면 최강 강령술사로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터. 최소한의 연명 치료를 제외하고는 내 뜻대로 살겠다고 결정한 어느 날. 띠링- [종말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띠링- [수명이 30분 연장되었습니다.] 뭐? 수명이 연장됐다고?

괴물 아카데미의 인간 보건교사
2.0 (1)

난데없이 연중된 소설에 들어온 것도 모자라.드래곤에게 붙잡혀 정체모를 학교로 떨어진 이태현.학교의 이름은 카인 아카데미.한데 이곳은... 마족과 이종족들이 얽히고설키는 곳이고,심지어 5년 뒤에 개박살이 나는 곳이잖아?이런 곳에서,인간의 몸으로 보건교사를 하라고?"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해."살아남기 위해선 인간인 걸 숨기고 원작 지식을 총동원해어떻게든 보건교사 흉내를 내야 한다.[괴물 아카데미의 인간 보건교사]

내 아이들이 우주에 들끓는다
2.91 (23)

"처음엔 그 붉은 점들이 적색왜성 성단인가 싶었습니다." "그게 다 염병할 괴물들의 눈깔이었단 말입니다." [성장][진화][지배][군체 의식][생체병기][종간군체]

아포칼립스의 움직이는 쉘터
1.25 (2)

아버지의 장례 후 유품 정리를 위해 아버지가 살던 집으로 간 도영. 집에는 유품이라고 할만한 건 없고 남은 것이라고는 아버지가 공들였다는 버스 한 대뿐. 이 쓸모없는 물건을 어떻게 해야 고민하던 그의 앞에 변이체가 나타났다. 변이체에게 잡히고 생사가 오가던 때, 버스의 문이 열렸다.

턴제의 마법사
3.62 (64)

모든 실시간 게임은 사실 턴제다 무한히 작은 단위 시간을 하나의 턴으로 본다면 나는 찰나를 지배하는 마법사가 되었다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5 (301)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어게인 뮤지션
3.07 (21)

[본 작품은 한비 작가님의 <록앤롤이여 영원하라>와 동일한 작품으로 추가적인 편집, 교열이 이루어졌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는 점 안내드립니다.] LA 출장 중 록스타에게서 받은 큐브로 인해 1983년으로 되돌아간 준원. 큐브의 신비한 힘! 판소리로 성대를 단련하고, 전생의 기억을 바탕으로 최강의 멤버로 밴드를 만들어 세계의 음악계에 도전장을 던진다! Rock 'N' Roll, Hard Rock, Heavy Metal에 바치는 삶의 찬가!

미제사건 전담팀
2.75 (2)

20년 전, 어머니가 참혹하게 살해 당했다. 그 범인을 제 손으로 잡기 위해 경찰이 된 강수호. 특별한 능력을 가진 그가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기 시작한다!

무한회귀의 리메이커
3.0 (1)

무한회귀자 주인공이 미쳐 흑화한 소설에 빙의했다. 이제 난, 나만이 지닌 특별한 능력으로 소설의 새로운 결말을 써야 한다.

그림자 서약
3.79 (7)

윤현승 작가의 새 정통 판타지 소설적장을 암살해 전쟁을 끝내 버린 노예소년 람, 북부의 대족장 제드리크, 남부의 왕자 데미온, 공작의 딸 샤를론, 그들이 맺은 피의 서약이 끝난 줄 알았던 전쟁을 혼돈 속으로 밀어 넣는다.

19금 출신 귀환자입니다
5.0 (1)

각종 ‘귀환자’ 출신 헌터들이 넘쳐나는 귀환자 전성시대.“대한민국 358번째 귀환자,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혹시 출신 장르가 어떻게 되십니까?”무협 세계 천마 출신, 판타지 모험물 마왕 출신, 아포칼립스물 주인공 출신 등온갖 귀환자가 공존하는 시대는 너무나도 위험했다.그러나 민혜미는…….“내가 어떤 세계에 있었는지 궁금하다고?!”“민, 민혜미 씨?”“19금 고수위 역하렘 집착 피폐!”“…….”“본 작품은 작가의 사상과 무관합니다아악!”“죄송합니다.”그랬다.그녀는 19금 출신 귀환자였다.***“날 사랑하는 새끼들은 다 죽여 버리겠어.”사랑 불신을 넘어 인간 혐오까지 걸린 민혜미.“당신에게 사랑에 빠지면 당신이 싫어할 것 같아서,당신을 만나기 전에 미리 뇌를 헤집어 놓고 왔어요.”그녀에게 집착하는 미친 테러 단체 조직원을 피하고.“괜찮아요.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저의 사명이니까.”인류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각성자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민혜미는 과연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겠다는 원래의 목적을 지킬 수 있을까?#19금출신귀환자여주 #인간혐오여주#구원자남주 #S급남주#여주현판 #별종집합소 #개그물 #구원물 #로코물

이상한데 효과적인 악녀 생활
3.64 (14)

프렐라이 공작가의 골칫덩어리, 키아나. 그녀는 악녀 생활을 접고 새사람으로 태어나려고 했다. 어느 날 가문이 역모죄로 교수형을 당하기 전까진. '7년 전에 가출해서, 시골에서 연구만 하던 나까지 죽일 필요는 없잖아!' 다시 없을 천재라며 가족처럼 지내자던 아카데미는 나를 배신하고, 역모 또한 누군가에 의한 누명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의문의 힘으로 인해 1년 전으로 돌아왔다! "어쩔 수 없지. 이렇게 된 이상 똑똑하고 야무진 내가 공작가를 구하는 수밖에." 가문을 위해 해야 할 일은 두 가지.“언젠가 나도 오빠한테 도움이 될 거니까?”“할아버지한테 소중한 존재니까 구하려고 했죠.”엉망진창 콩가루였던 가족들과의 관계 회복과,“대외적으로 저랑 연애하는 척 좀 해 주세요.”‘그 남자’와 손을 잡는 것.아참, 그 전에. 나는 강의 중에 학장의 머리 위로 물병을 쏟으며 말했다.“이것이 중력입니다.”상도덕 없는 아카데미 놈들한테 복수부터 하고. 더 똑똑하고 악랄해져서 돌아온 키아나의 <이상한데 효과적인 악녀 생활>

나 혼자 부활한다
2.42 (18)

‘사람은 죽을 고비를 넘으면 각성을 한다.’흔히들 하는 말이다.그렇다면 정말 죽어버리면 어떨까?▫고유 능력 : 부활“개사기 스킬 아냐? 무조건 부활한다니. 개꿀이네!”강현이 다가올 미래를 모른채 히죽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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