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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3 (311)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76)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과한 관심은 사양입니다
1.0 (1)

“꼭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나는 왕비 자리를 사양하겠습니다.”쥬드의 말에 대신들은 모두가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길게 난 창을 통해 늦은 오후의 석양이 비쳐들고 있었다. 쥬드는 꼿꼿하게 선 채 왕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의 눈동자가 매섭게 쥬드를 향하고 있었다. 당장 그 눈빛이 쥬드의 목을 친다고 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라고는 없을 것 같아 보였다. 참으로 잘 벼른 검처럼 예리한 눈빛이었다. “왕비 자리를 거절한다고?”마법사로서의 최고의 지위. 그리고 최고의 연봉!이 좋은 자리를 버리고 골치 아픈 왕비를 택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었다. 왕비란 자리는 오래 살아남기에는 정말 피곤하고 골치 아픈 자리다.설마 왕비 자리를 사양했다고 해서 이대로 목을 치지는 않겠지?이번에는 무조건 오래 살다가 늙어 죽을 거야!다섯 번을 회귀한 여섯 번째 삶인데 이번까지 비명횡사하고 싶지는 않다!그동안 살았던 숱한 경험치를 살려 이번 생은 제대로 살아남을 거다. 그것도 높은 연봉을 받으며 호의호식해야지.그런데 이번 생도 만만치가 않을 것 같다. 이전 생에 없던 인연들이 줄줄이 생겨서 공작에 왕에 귀족들의 치정까지 휘감긴다.어린 나이에 능력이 너무 많아지니 기다리고 있는 로맨스도 줄을 섰다.“아, 나를 좀 내버려 둬요. 과한 관심은 사양합니다!”#환생/회귀 #서양풍 #여주성장물 #쾌활발랄여주 #능력여주 #츤데레남주 #까칠남주 #흑표범남주 #대마법사 #치정마법 #이번생은끝까지살아남기 #내앞길은내가개척

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3.87 (168)

A급 헌터, 김극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자신이 서울에 핵폭탄 한 발을 터뜨리는 꿈을.

재벌이 반도체 전쟁을 기다림
2.25 (5)

실리콘밸리야 기다려라 반도체의 주인이 간다.

나를 위해 살겠다
3.23 (302)

[갑질][사이다][회귀][깽판][폭력적][솔로 레이드] 착하게 산 게 잘못이다. 세상은 내게 목숨마저 양보하라 했다. 이제는 오직 나의 욕망과 복수를 위해 살겠다.

반지성주의 마왕의 세계침략
3.89 (55)

인간이 싫다. 그래서 문명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했다.

세뮬릭
3.22 (9)

상식을 아득히 초월한 인외의 재능. 소년에게 세상은 너무나 선명했다.

철수를 구하시오
4.03 (665)

(서술형)철수는 지구에서 소행성 라마를 관찰하고 있다. 소행성 라마는 17.5km/s의 속도로 지구에 접근하고 있으며 가속 중에 있다. 이 때, 철수를 구하시오(4점)

퓨전펑크의 전생자
3.81 (96)

“개같은 세상에 떨어졌군.” 이번 생도 편히 살기는 글렀다.

A급 헌터가 살아가는 법
3.87 (168)

A급 헌터, 김극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자신이 서울에 핵폭탄 한 발을 터뜨리는 꿈을.

월야환담
4.21 (1225)

"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흡혈귀에게 일가족을 잃은 세건, 흡혈귀 사냥꾼으로 태어나다! 흡혈귀가 될 것인가, 인간으로서 죽을 것인가? 서울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사냥꾼들의 처절한 사투! 그 대단원의 막이 펼쳐진다!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2 (534)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무림맹 망나니 감찰관
2.31 (10)

떼인 돈, 무림맹주를 팔아서라도 받아드립니다. "...미친놈인가?" 정마대전이 끝나고 평화를 되찾은 중원. 하지만 무림맹의 재정은 갈수록 나빠만 지기만 한다. 세금 낼 돈이 없다고 배짱 부리는 놈들! 녹림에게 빼앗겼다고 뻥카 치는 놈들! 이놈의 무림에는 자릿세 떼먹는 도둑놈들이 넘쳐났다! 천하제일인이라 불려도 돈 불리는 법은 모르는 법. 무림맹주 구문룡은 멸문당한 상가 대운방의 소방주,  황금귀(黃金鬼)라 불리는 장소길을 불러 감찰관의 직위를 내리고 세금을 받아내려 했는데... 마인도 실직할 상상초월 패악질! 복수를 꿈꾸는 망나니 감찰관 장소길이 중원을 휩쓴다!

우주선에 좀비가 있다!!
2.5 (1)

냉동수면에서 깨어난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좀비?# 스페이스 좀비 활극# 무한루프

이혼하고 초전도체 재벌
2.38 (6)

지옥 같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그날. 나는 발견하고야 말았다.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3.07 (7)

삼국지? 그거 그냥 인성 빻은 인간들이 떼로 나와서 서로 사기 치고, 뒤통수 치고, 깽판 치고, 뭐 그러는 내용 아닌가? 내가 그래도 삼국지 평균인성보다는 훨씬 낫지.

게임 속 농작물을 현실에서 거래함
1.83 (3)

최애 농사 게임 세상으로 향하는 포탈이 내 옷장 속에 생겨났다. 그런데, 그 안에서 재배한 작물을 현실에서 팔 수 있다고...? 고생 끝, 행복 시작! 이제 쉽고 편안하게 돈 벌면서 인생을 즐겨보자.

천라신조
3.7 (71)

"여자를 꼬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우연히 시작된 절대 기인 8인과의 연애 상담.그것이…….신조(神鳥), 그 전설의 첫걸음이었다."이제 날아…… 볼까?"

망겜의 시체줍는 천재전사
2.38 (36)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멸망이 다가오는 게임 속 세상. 댈런은 자신이 플레이했던 캐릭터들의 시체를 찾아다니고 있다.

기사의 일기 (Diary of a Knight)
3.57 (86)

어느 기사의 이야기 15세기 문명 / 정통 판타지 / 일상물 / 영지물 / 전쟁물 / 고전 취향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89)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하남자의 탑 공략법
2.81 (132)

보신주의, 안전 제일주의, 하남자 소시민이 탑을 올라갑니다.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2 (534)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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