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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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피지컬 천재의 게임방송
2.0 (9)

고전 스포츠가 몰락해버린 가상현실의 시대 세계 최고의 운동선수는 실직했고, 게임방송을 시작했다

트립한국 1933 호주에서 시작하다
2.28 (9)

1933년 1월 1일. 호주에 남한이 붙었다.

나쁜 시녀들
4.0 (63)

철부지 도련님과 사랑에 빠졌다.평민 주제에 함부로 넘봐선 안 될, 귀족 도련님과.하필 그가 너무 대단하신 가문의 도련님인 탓에율리아는 후작가에서 보낸 암살자들의 손에 죽고 마는데,이상하다. 분명 죽음을 맞이했는데 삶이 끝나지 않는다.“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시작은 매번 같다.암살자에게 쫓기다 제국의 늑대라 불리는 자에게 구해진다.그리고 죽음. 또 죽음.8번의 죽음을 겪고 나서야 율리아는 겨우 깨달았다.자신을 죽이라 명령한 대단한 가문을 끝장내지 않고서는죽음의 안식조차 누릴 수 없다는 것을.그래서 9번째 삶에서 율리아는 왕궁의 시녀가 되기로 한다.평민의 신분으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를 갖기 위해서.“왕궁 시녀가 되려는 이유는?”“왕족의 손으로…… 마조람의 목을 치기 위해서.”이번 생의 복수는 완성될 수 있을까.#회귀 #킹메이커여주 #복수물표지 일러스트 : 코바

전생하고 보니 크툴루
3.95 (605)

해가 뜨지 않는 19세기 영국. 그곳에서 다시 태어난 나는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자네가 꼭 도와줬으면 하는 일이 있네. - 자네의 오랜 벗으로부터」 이 세계는 악으로 가득 차 있다.

K 스타일 푸드 트럭은 진화한다
2.0 (2)

요리사가 천직인 셰프가 2회차 인생을 시작했다. 힐링 라이프를 꿈꾸며 K 스타일 푸드 트럭을 시작했건만 세상은 그의 뛰어난 요리 실력을 그냥 놔두지 않았다. 힐링을 꿈꾸지만 끊임없이 구를 수밖에 없는 요리사의 푸드 트럭 이야기.

닭 튀기고 레벨 업!
2.21 (14)

억울하게 죽임 당한 40대 가장 ‘계명석’의 인생 2회차 Story 이번 삶에서 그는 닭 튀기며 레벨 업 한다!! 십수년을 개처럼 일만했다. 오너의 딸과 결혼한 운좋은 싸가지 밑에서. 딸과 아내는 미국에 보내고 홀로 단칸방에 지내며. 그러나 돌아온 것은 아내에게서 온 한 장의 이혼 서류. 회사 자금 횡령과 기밀을 팔아먹었다는 누명… 그리고 억울한 죽음. 기적처럼 과거로 회귀해 눈을 떴다. 조금 특별한 능력과 함께. 젠장, 다 좋은데 왜 IMF 터진 직후로 돌아왔냐고!?

더 퍼거토리(The Purgatory) 2부
3.65 (33)

인류 최초 가상현실 사후세계 프로젝트, The Purgatory(더 퍼거토리)! 그 최초의 모험가, 은호. 죽음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 ‘젠장! 뭐? 쉬운 난이도에 특수한 능력으로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 거라고?’ 또다시 주어진 인생. 오직 목표는 하나 -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라! 현실과 구분이 거의 불가능한 세상에서, 완전히 다른 삶을 체험한다는 것.  그리고 그 삶의 끝이 영원한 죽음이 아니라, 또 다시 다른 삶의 약속이 된다면,  인간은 가상현실 안에서 만이지만 결국 영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인류 최초로 그 영생의 삶을 시작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동기화 진행. 새로운 세상에서의 건투를 빕니다!>

칭찬스티커 받는 단종
2.84 (16)

[세종 이도가 칭찬스티커를 선물합니다.] [문종 이향이 칭찬스티커를 선물합니다.] [수양대군 이유가 칭찬스티커를 선물합니다.] ……. [칭찬스티커북을 완성했습니다. 원하는 선물을 말씀해주세요.] [추상적인 선물은 받을 수 없습니다. ex) 동생 만들어주세요.] [한 손으로 들 수 없는 선물은 받을 수 없습니다. ex) 핵무기] "영조표 게장?"

경영은 됐고 돈만 쓰고 싶습니다
2.92 (12)

빛나는 재능을 지닌 작가.갑자기 닥친 병으로 죽게 되었는데.그에게 찾아온 기상천외한 기회.내가 재벌 3세로 다시 태어났다고?게다가 의무는 없고 권리만 있는 차남으로!“궁극적으로 꿈꾸시는 지향점이…….”“경영은 됐고, 돈만 쓰고 싶습니다.”“아아, 역시 우리 대표님… 포부가 남다르십니다!”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정말 돈만 쓸 수 있을까?“대중은 영웅을 사랑하고, 영웅은 이야기를 통해 탄생한다? 그라모, 이야기꾼은 어댔는데?”“바로 저죠. 이 모든 게 제 머릿속에서 나온 것들이잖아요.”“내 하나만 묻자.”“……?”“세상이 니 형을 사랑하게 될 거라꼬?”하지만 할아버지의 생각은 조금 다른 듯했다.“아무리 봐도, 세상은 니를 사랑할 거 같은데?”자꾸만 꼬여 가는 두 번째 인생.나는 진짜 돈만 쓰고 싶단 말이다!

빌어먹을 아이돌
3.48 (21)

닳고 닳아 버린 뮤지션, 한시온그는 절망했다[피지컬 앨범 2억 장 판매][미션에 실패했습니다. 회귀합니다.]최고의 재능을 모아도, 그래미 위너가 되어도언제나처럼, 열아홉 살 그때로무한한 세월, 끝도 없는 회귀질식하기 전에 도망쳐야 한다『빌어먹을 아이돌』여태껏 하기 싫었던K-POP 아이돌이 되어서라도그렇게 또다시, 열아홉이 되었다

기레기즈
2.5 (1)

기사의 단어를 수정하는 것만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의문의 컴퓨터 프로그램, 진실의 창. 어느 날, 삼류 기자 김현준에게 그 진실의 창이 열리게 되는데...사소한 실수 하나로도 한 사람의 인생을 뒤바꾸고, 눈 깜빡이는 순간마다 세계가 변해간다.하지만 자기 자신조차도 믿을 수 없는 그 혼란 속에서도 세계를 넘나들며 진실을 밝히려 애쓴다.누군가는 진실을 전해야 하니까.「당신이 작성한 기사는 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정말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우주에서 날아온 재벌님
2.62 (4)

격동의 2001년이 시작되고 먼미래의 우주에서 제일의 재벌이 회귀했다.

대한제국 초중전함 함장이 되었다
4.17 (3)

내가 설정한 게임 속 대한제국에 떨어져 버렸다. "배 이름이 이순신이라고?" 세계 최대 초중전함의 함장으로.

지나치게 유능했던 악당의 2회차
2.5 (6)

이세계 환생자는 악당으로서 좀 지나치게 유능했다. 그렇게 세상이 망했다. "아,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대마법사와 회귀해 세상을 구해보자.

대윤회전생
3.29 (51)

무한영생교의 비리를 찌르며 치명타를 가한 후 사이비 교주의 저주를 받아,난 영면에 들 수 없었다.쓰레기 더미를 뒤지며 살아야 했던 삶부터 평생을 써도 다 못 쓸 재산을 가지고 있던 거부의 삶까지.기억을 가진 채 윤회를 계속하고 그중 겪은 기이하고 두려운 경험에 정신이 마모되어 행한 연쇄살인부터 마약에 빠져 마약을 합성하는 마약 딜러의 경험까지.수없이 많은 다양한 삶, 다양한 경험을 하며 기약 없는 윤회의 끝을 찾아 헤매며 지쳐가던 그는, 윤회의 저주를 풀 열쇠를 찾길 꿈꾸며 대한제국의 한 사람으로 새로운 삶, 새로운 경험을 겪기 시작한다.

카이저가 칼들고 협박함
2.67 (4)

"이런 전함을 대충 구상 해봤습니다." "오! 대단해!" "이걸 누가 만들죠?" "네가 만들어야지." 전함 덕후 카이저의 눈에 띈 불쌍한 해군 장교의 이야기

빌런의 프로그래밍
2.17 (6)

나는 프로그램팀의 빌런이었다. 뛰어나지만 난해한, 나 외엔 누구도 유지 보수가 불가능한 코드밖에 짤 줄 모르는 빌런. 그런데 이상하다. "어? 이 복잡한 걸 어떻게 분석하신 거예요?" "와! 대단해요. 이걸 직접 만드신 거에요?" "자네만 믿겠네." 과거로 회귀하니, 내 빌런 프로그래밍 능력을 동료들이 칭찬하기 시작했다. 이거, 아무래도 나 승승장구할 것 같다.

초대 콧수염 대마왕이 되었다
2.83 (3)

그래서 나, 오토 폰 비스마르크는 독일 민족의 황제가 되기로 했다.

내 분신이 거물이 되어간다
3.64 (113)

대륙의 공포- 불사왕이 절망을 불러오고, 신의 뜻을 받드는 빛의 기사가 이에 맞선다. 혼란의 시대에 준동하는 수많은 영웅들. 그리고 갑작스레 지구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강자들까지! 그런데, 그게 전부 나였다. …정확히는 이세계에 보냈던 내 분신들이었다. #본의 아니게 세상의 흑막이 되어간다. #어쩌다보니 마왕도 용사도 전부 나. #1인 n역

환생했더니 대공의 셋째 아들
3.17 (21)

혈통 때문에 출세하지 못하고 용병으로 죽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뜨자 내가 대공의 아들이란다.

월야환담
4.21 (1225)

"미친 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흡혈귀에게 일가족을 잃은 세건, 흡혈귀 사냥꾼으로 태어나다! 흡혈귀가 될 것인가, 인간으로서 죽을 것인가? 서울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사냥꾼들의 처절한 사투! 그 대단원의 막이 펼쳐진다!

내가 히틀러라니!
3.34 (22)

짧고 검은 콧수염을 기른 늙은 백인의 얼굴이 두려움과 공포로 가득 뒤덮인 채 그 안에 있었다.포마드를 발라 말끔하게 넘긴 검은 머리와 인중을 덮은 같은 색깔의 콧수염을 보면서 나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바로 인류 사상 최악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몸속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앙신의 강림
4.01 (604)

네크로멘서의 화려한 투쟁!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21)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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