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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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고려 : 슬기로운 무신 정변
1.0 (1)

태권도로 격투기를 시작한 UFC 선수였던 주인공은 발펜싱이라 조롱에 분노하던 중 고려 무인들의 시대에 떨어졌다.

간웅
4.0 (4)

뇌성벽력이 치던 날, 작가 지망생인 한 남자가 쓸쓸히 죽었다. 하지만 그는 고려시대의 소년 병사, 회생(回生)의 몸으로 다시 눈을 뜨는데…….되살아난 그가 마주한 것은 고려 무신 정변의 주인공들! 피바람이 몰아치는 혁명의 격동기. 생존을 위한 회생의 투쟁, 그 행보가 이제 고려를 송두리째 뒤흔든다!

삼국지 : 패왕주유기
1.0 (1)

삼국지 최고 천재였던 조상님(?)에게 빙의했다. “내 오나라에 소패왕(小霸王) 손책은 없다.” 오직 패왕(霸王) 주유만 있을 뿐.

흑마법사가 북한을 점령함
3.62 (8)

약 6년 뒤, 두훈은 북한을 점령했다.

예언의 아이가 살아남는 법
4.38 (100)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 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 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다
3.06 (32)

전생했더니 동생이 세종이다. 양보……꼭 해야할까?

포세이돈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마음에 안 든다
2.6 (5)

전생에 바다에 빠져 죽은 나는 포세이돈으로 다시 태어났다. 나는 절대 원본처럼 찌질 하고 싶지 않다.

장갑차로 고종을 죽였다
0.5 (1)

11 기동사단 일개 소대가 사라졌다. k 21 보병 전투 장갑차 3대와 함께.... 그리고 그들은 1894년, 갑오년에 나타났다.

고려에서 치트 없이 문명합니다
4.0 (18)

1348년. 시골 어촌, 부산(釜山)에서 문명을 시작한다. 근데 상태창도, 이능력도, 치트키도 없네? 게다가 대 왜구시대 시작까지 겨우 2년 남았다고?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3.53 (34)

살려만 드려도 대영제국 기준으론 공정무역이라니까요?

폴란드 여왕 키우기
3.92 (46)

남부 대공으로 폴란드 여왕 키우기

전생하니 시어머니가 29명
3.84 (81)

취준생 김선우. 후삼국 시대로 빙의하게 되는데. 하필 고려 태조 왕건의 맏며느리가 되다!

충무공 손자는 반역을 한다
2.81 (8)

충무공의 손자로 전생했다. 그리고 정묘호란, 후금의 침공을 어떻게든 틀어막았다. 그런데 돌아오는 건 '전쟁은 네 탓이야 이새끼야!' 같은 소리. "인조 씹새끼." 피 흘리며 오랑캐를 막았는데 이렇게 대우한다고? 아무래도 인조는 답이 없는 것 같았다. 충무공의 손자는 인조가 싫다.

폴란드 여왕 키우기
3.92 (46)

남부 대공으로 폴란드 여왕 키우기

1588 샤인머스캣으로 귀농 왔더니 신대륙
3.74 (49)

천사는 존재하며, 그는 샤인머스캣 농사를 짓는다. 본격 샤인머스캣 농사짓다가 16세기 아메리카로 트립한 이야기.

1588 샤인머스캣으로 귀농 왔더니 신대륙
3.74 (49)

천사는 존재하며, 그는 샤인머스캣 농사를 짓는다. 본격 샤인머스캣 농사짓다가 16세기 아메리카로 트립한 이야기.

삼국지: 조조의 마누라를 뺏어버렸다
2.5 (3)

후한 말 최악이자 최고의 인물인 승상 조조. 그 조조의 마누라를 내가 뺏어버렸다. 삼국지 시대, 조조를 무찌르고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손에 넣은 인물이 될 것이다!

트립한국 1913
3.12 (4)

1913년, 1차대전이 일어나기 1년 전. 2037년의 대한민국이 회귀했다. 일단 살아남는 것부터가 문제다.

마법사의 경제학
3.12 (4)

이세계에 끌려갔던 할아버지와 접촉하여 입문한 마법. 하지만 제대로 써먹기엔 너무 미약하기만 하다. 그런데, 물리학과 접목한다면? 작은 마법의 불빛에서 시작하여, 세상을 뒤바꾸는 이야기.

세상 흉악한 건 영국이 다 만들었다
1.4 (5)

블랙기업 영국. 1912년 유럽에 떨어진 현대인 강아서. 2년 후 발발할 세계대전을... 좀비 맛 첨가, 재벌 *대체역사에 가깝습니다. 좀비는 스포이드로 몇 방울 정도, 향만 넣었습니다.

트립한국 : 1942
4.2 (5)

20xx년 대한민국이 1942년 2차대전의 한복판으로 떨어진다. 이기는 건 문제도 아니지만, 살아가는 건 문제가 된다.

남부 천조국이 양키를 꺾음
1.6 (5)

미국에서 대학교수로 살아가던 한국인, 강도 사건에 휘말려 사망하다. 그리고 1854년 미국 남부 목화 농장 주인으로 환생하다. 도망갈 곳은 없고, 야망은 크다. 그의 선택은 다름아닌 남부연합. 악의 제국에 승리를 가져다 주고, 그곳에서 군림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양키는 패배하고, 딕시는 승리한다. 대학교수는 전쟁을 설계한다. ** 해당 소설은 인종차별을 절대 지지하지 않으며,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짐승조선
2.79 (7)

성종 초기 조선으로 트립한 21세기 한국의 동물농장. 농장 주인 김금수는 겁먹은 동물들을 바라보면서 굳게 다짐했다. "조선의 미래고 나발이고 불쌍한 내 새끼들부터 살려야지." 하지만 그의 행동과 귀여운 동물들은 조선의 미래를 바꿔나가는데...

불사자, 고려에서 깨어나다
3.43 (7)

멸망으로 치닫는 세계에서 소중한 이들을 모두 잃고 삶을 포기하려는 순간. 낯선 목소리가 내게 모든 일을 바로잡을 기회를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렇게 제안을 받아들이고 정신을 차렸을 때, 나는 고려의 이름 없는 무관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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