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에는 미래기술이 있다.
어느 날, 내 스마트폰에 불시착한 외계 AI가 10만원을 1조원으로, 흙수저 취준생을 세계를 움직이는 거물로 만들었다!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서술형)철수는 지구에서 소행성 라마를 관찰하고 있다. 소행성 라마는 17.5km/s의 속도로 지구에 접근하고 있으며 가속 중에 있다. 이 때, 철수를 구하시오(4점)
인간이 싫다. 그래서 문명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했다.
멋진 기갑 로봇이 우주를 누비는 만화를 그려내고 싶었으나, 병마에 스러진 한 남자. 머나먼 미래, 대우주시대에 전생한 그는 기갑에 오른다.
-함장 ‘진 테일러’에게 관리자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
『가즈 나이트』 이경영 작가의 미래형 판타지 신작! 용들이 지배하는 땅 그라니트. 새로운 문명과의 충돌로 혼란스러운 그 땅에 우주 전역의 '헌터'들이 이권을 노리고 몰려들었다. 주인공 '치프'는 용들의 왕녀 셀레스티아를 필두로 강하기 이를 데 없는 여성 헌터진들과 함께 개척용역 회사를 설립하는데…….
죽어도 죽지 않는다. 왜냐고? 죽어도 다시 태어난다면 죽은 것인가? 사회적으로는 죽었다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환생, 빙의, 회귀, 소환 등 온갖 잡스러운 방법으로 삶을 지속했다. 그런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편안함. 그러니 날 귀찮게 하지마!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간다! ...조금 멀리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불의의 교통사고. 눈을 떠보니 다른 세상의, 망나니가 되어 있었다. #스페이스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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