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재앙급 펫을 살려버렸다
2.83 (3)

대륙도 찢어낼 잠재력을 지녔지만, 미움받는 재앙의 새싹들. 가혹한 운명에 죽어가는 그 어린 것들을 구하기로 결심했다.

바닥부터 시작하는 무림생활
4.0 (2)

글쎄, 강호인을 죽이면 무공 텍본을 다운 받을 수 있다니까? <본격 로우 파워 무협>

개뿔도 없는 무림환생
3.5 (25)

먹고살기 위해 무림 세계, 초거대 기업 구룡성에 입사했다.

회귀 3회차! 재벌빌런
3.75 (2)

두 번 자살하고 깨달았다. 무력과 자본, 둘 다 가져야 놈들을 상대할 수 있음을.

재앙급 막내 공자의 회귀
3.5 (5)

【Bad Ending No.1 - 세계를 무너트리는 종말】『공략도 ― 93%』『업적 : 재앙 토벌(11/12).』『업적 : 종막까지 한 걸음.』누구를 죽이든.무슨 죄를 저지르든.어떤 미친 짓을 하든 상관없다.오직 종말을 넘어, 종막에 도달하기 위해.미궁에 잠식되어 멸망한 세상을 방랑하는 백 개의 도시, 오도백령(五都百領)을 구할 마지막 기회 ―라스트 롤백(Last Roll Back)[재앙급 막내 공자의 회귀]

이 독일은 총통이 필요해요
3.88 (240)

그들은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더라도 최고의 민족이 되길 원합니다.

선협식 수련에 드래곤 하트를 더하면
2.92 (25)

내 각성 능력이라면 온갖 세계의 지식과 보물을 다 얻을 수 있다. 그리하여 내가 선택한 성장법은, 파워 밸런스가 미쳐 날뛰는 선협식 수련에 사기 먼치킨의 대명사인 드래곤 하트를 더하는 것이었다.

멸망 이후의 세계
3.42 (294)

이것은 모두가 과거로 돌아갈 때 마지막까지 회귀하지 않았던 한 사나이의 이야기다.

시리도록 불꽃처럼
3.41 (104)

빙공의 절대고수 백무진. 마침내 세상으로 나오다.

권왕환생
3.67 (126)

권왕 단우성, 은하상단의 대공자로 환생하다.

검에 비친 달을 보다
3.68 (71)

천마에게 패한 칠흑검제 이서휘. 두 눈이 온전한 시절로 돌아오다.

칼에 취한 밤을 걷다
3.99 (678)

악인의 제자 진소한. 흑도가 지배하는 고향에 돌아오다.

광마회귀
4.26 (1882)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턴제의 마법사
3.63 (68)

모든 실시간 게임은 사실 턴제다 무한히 작은 단위 시간을 하나의 턴으로 본다면 나는 찰나를 지배하는 마법사가 되었다

천마 아포칼립스
2.25 (2)

천마가 하늘에 오르다. 천하가 마도에 물들다. - 천마가, 마도가 자연이 되었다. 억지로 애써 저항하지 말거라. 자연의 삶을 따르거라. 이제 마도가 순리니. 무엇이 순리이고 무엇이 역천인지 알 수 없는 난세. 무당파 최후의 제자 유수의 강호행이 시작된다.

무제한의 세균술사
1.0 (2)

세균을 다루는 능력을 얻었는데, 너무 강하고 다재다능하다. 무한의 언데드 세균 군단으로 세계를 휩쓸겠다. 덤으로 사업도 좀 하고.

검은 머리 사령기사로 살아가는 법
2.0 (2)

죽은 이들의 혼을 포식하고, 강해져라. 그리하여 척박한 중세에서 살아남아라.

주인공이 자비를 숨김
3.37 (146)

[먼치킨][사이코패스인 주인공] 답 없는 놈이 온다!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9)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소요수선전(逍遙修仙傳)
3.5 (5)

난데없이 환생한 진현은 생각지도 못하게 수선자가 되었다. 영혼에 박힌 기연으로 수련에 막힘이 없으니, 기나긴 이 수선의 길에서 바라는 것은 소요뿐이다.

천재 뉴비의 흡수수선전
2.79 (12)

F급 헌터 김서준. 어느 날부터 선협 세계로 오고 갈 수 있게 되었다.

굿 블러드
3.5 (17)

단우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2032년, 대한민국은 멸망했다. 모국 대한민국으로부터 버림받은 남자 홍탄영. 미국인으로서 세계 제일의 금력과 권력, 명성을 거머쥐지만 가슴 속에서 씻어 낸 줄 알았던 후회는 여전했다. 자신을 버린 나라에 대한 숱한 원망도, 비아냥거림도 모국의 멸망 소식 앞에선 애석함으로 화했을 뿐이었다. 사실, 한국에 등을 졌던 것은 자신이니까. 그러나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기회가 그를 찾아왔다. 아직 모든 판을 뒤엎고 새로운 판을 짤 수 있을 2010년. 24살의 그날로 회귀했던 것이다. 그리고 '굿 블러드'. "나는 한국을 살 거야."

전직 폭군의 결자해지
3.78 (134)

중2병이 찬란하던 시절, 우연히 얻은 책 ‘천몽’을 통해 기이한 꿈을 꾸었던 몽주. 그 꿈속에서 무심코 저지른 일들이 세상을, 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릴 줄 그땐 정말 몰랐다. 수년이 흘러 다시 얻은 기회. 두 번째 꿈은 망국의 조짐이 가득한 고려에서 시작된다.

개미 키우다 외신으로 오해 받았다
2.57 (14)

[이계의 주민들이 당신의 하수인들을 두려워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키우던 개미들 밥이나 주다가 무언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